나의 행복과 모두의 행복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1700년대 영국으로 떨어진 주인공들이 어린 벤담을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시공간의 이동이라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글입니다. 그리고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철학자를 통해 재미있고 흥미롭게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이란 것에 대해서 생각하게끔 해주고, 스며들게
나의 행복과 모두의 행복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1700년대 영국으로 떨어진 주인공들이 어린 벤담을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시공간의 이동이라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글입니다. 그리고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철학자를 통해 재미있고 흥미롭게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이란 것에 대해서 생각하게끔 해주고, 스며들게 해줍니다. 좋은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