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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로 '정이안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 수명을 늘리는 간단한 생활습관 36'이라는 부제가 따릅니다. 질병이 발병하는 원인은 대부분 평소 먹는 음식과 늘 습관처럼 해 온 생활방식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진료실을 찾은 환자들이 치료와 처방 후 진료실 밖으로 나가 일상생활로 돌아가서도 평소 쉽고 간단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펴냈습니다. 책에 실린 36가지 생활습관은 최근 현대인에게 발병 빈도수가 높은 질병에 대한 생활밀착형 처방전으로, 먹고, 자고, 움직이는 쉽고 간단한 생활습관을 제안함은 물론 스스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몸에 좋은 음식 등 평소 건강 지침으로 삼으면 좋은 내용들을 모았습니다. 우선 목차를 살펴보면,
1장 '병은 스트레스에서 시작된다'에서는 자율신경기능이상/화병/공황장애/우울증/불면증/ 스트레스성두통의 처방전이 담겨 있고, 2장 '병은 식습관에서 시작된다'에서는 만성위장병/과민대장증후군/장염/스트레스성 폭식/ 커피중독/부종의 처방전이 담겨 있으며, 3장 '병은 저녁시간에서 시작된다'에서는 역류성식도염/지방간/고지혈증/안면신경마비/통풍/ 대상포진의 처방전이 담겨 있고, 4장 '병은 생활습관에서 시작된다'에서는 만성피로증후군/비만/요통/비염/변비/고혈압의 처방전이 담겨 있으며, 5장 '병은 스마트 기기에서 시작된다'에서는 근막동통증후근/척추측만증/허리디스크/거북목증후군 안구건조증/스마트폰 노안의 처방전이 담겨 있고, 6장 '병은 성생활에서 시작된다'에서는 갱년기증후군/발기부전/질염/섹스리스/기능성 불임/ 습관성 유산의 처방전이 담겨있습니다. 본문의 36가지 질병 중 일부를 살펴보겠습니다. 1장의 '화병'입니다.
우선 모든 질병의 시작에 앞서 셀프체크리스트가 나오는데요, 화병의 경우 12가지 질문 중 3가지 이상의 증상이 6개월간 지속되고 있으면 '화병'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화가 쌓이고 또 쌓여 기혈 순환이 울체(공기 따위가 막히거나 가득 참)되어 생기는 화병은 이제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에게나 발생하는 흔한 병이 되어버렸는데요, 화병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조차, 또 화를 푸는 방법조차 모른다는 것입니다. 화는 제대로 풀어야 병이 되지 않는데, 화병을 예방하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스트레스나 분노에 올바르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화를 다스리는 효과적인 방법 증 하나가 바로 '명상'입니다. 명상을 하면 신체 내의 혈관이 팽창되어 맥박수가 떨어지고 호흡도 정상이 되면서 혈압은 자연히 낮아지는데, 하루 15분씩 두번 명상하는 것은 잠을 2시간 자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맨 마지막에는 화병을 예방하는 생활 실천 팁과 화병을 예방하는 음식으로 처방을 마무리 하는데요, 음악과 삼림욕 그리고 멸치와 셀러리가 그것입니다. 4장의 '만성피로증후군'입니다.
8가지 셀프체크리스트 항목 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이 동시에 발생해서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만성피로증후군'입니다. 사람의 몸은 자정 능력이 있어서 단기간의 피로는 잠을 자거나 쉬면 없어지나, 불규칙한 식사와 잘못된 생활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이런 자정 능력은 곧 무뎌지고 맙니다. 쉬면 바로 회복되되던 몸이 아무리 쉬어도 회복되지 않고 스스로 피로감을 이겨낼 수 없는 상태가 지속되어 결국 면역력마저 극도로 떨어진 상태가 바로 만성피로증후군입니다. 그런데 간염,결핵,고혈압,당뇨,빈혈,갑상선질환,암 등의 질병에도 피로 증상이 있어 정확한 검사를 하지 않고서는 단순한 피로지 질병인지 구분할 수 없으므로 피로에 대한 자가진단은 절대 금물입니다. 만성피로의 가장 큰 원인은 불규칙한 식사, 과도한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 충분하지 못한 휴식, 운동부족, 흡연이나 음주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이므로 신체리듬에 규칙을 주는것이 현명합니다. 만성피로를 예방하는 생활실천 팁은, 균형 잡힌 식사를 하라/ 지나치게 많은 휴식은 피하라/ 커피는 하루 2잔 이하로 줄여라/ 매일 유산소 운동(조깅,수영,걷기)을 20~30분 이상 하면서 즐겨라/ 술,담배는 신체 면역력을 떨어뜨리니 되도록 끊어라/ 일주일에 하루는 가족과 함께 온전히 휴식을 취하라이며, 만성피로를 예방하는 음식으로는 사과, 꿀, 홍삼이 있습니다. 편한것을 찾으면 먹고 자고 움직이는 모든 생활습관은 불량해지기 마련인거 같습니다. 피곤해서 귀찮아서 자극적이라서 내몸을 쉽게 움직이게 한 것들이 결국은 질병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책을 읽으면서 깊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한 투자는 결국 바른 생활습관에서 시작됨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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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 정이안 / 이덴슬리벨]
제목 : [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 평소의 생활습관이 병을 만든다.
이 책은 한의사 정이안의 책, [내 몸에 스마일]의 개정판이다. 제목이 왜 중요한지 보여준다. 이전의 책은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없는데 개정판은 책 내용이 제목에 그대로 들어있다. 좋은 정보가 많은 요긴한 책인데 묻힐 뻔했다. 새로운 제목으로 다시 나와서 다행이다.
인간은 튼튼한 방위 체력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스트레스에서, 질병에서 우리 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힘입니다. 그러나 현대인은 오염된 생활환경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방위 체력이 약화일로에 있습니다. - 이시형 추천사
한의학은 인체를 하나의 유기체로 바라보며, 균형과 조화를 추구한다. 인체가 물리적, 화학적으로 균형이 맞지 않으면 질병이 생길 수 있다. 질병이 발병하는 원인은 대부분 평소 먹는 음식과 늘 습관처럼 해 온 생활 방식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통해 질병을 일으키는 생활습관을 파악하고 그 치료 방법을 알려준다. 36가지 질병의 원인과 증상, 개선해야 할 습관, 도움이 되는 음식 등을 알려준다. 생활 전반에 걸쳐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건강지침서다.
저자는 인체의 면역력 약화 원인을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보고 있다. 제일 처음 다루는 질환이 ‘자율신경 기능 이상’이다. 이후에 나오는 다른 질병도 그 시작은 자율신경 이상이 될 수 있다.
자율신경이란 부교감신경과 교감신경의 두 가지 신경을 말하는데, 이것은 뇌에서 시작해서 온몸의 각 기관에 퍼져 있다. 이 신경 체계는 사람의 의지와 상관없이 대부분 물리적, 화학적 자극에 따라 자동 조절되는 시스템이다. 자율신경 기능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은 몸의 각종 자동조절기능이 작동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순환 기능, 호흡 기능, 소화 기능, 배설 기능, 외부 환경에 적응하는 기능 등 모든 기능에 이상이 생긴다. - 16p.
* 4가지 이상을 동시에 경험한 적이 있다면 자율신경 기능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몸의 반응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자율신경 기능 이상은 규칙적인 수면과 충분한 영양섭취, 균형 있는 식사, 무리하지 않는 일상생활 리듬을 갖추는 것으로 해소할 수 있다. 그러나 현대인은 과도한 업무 및 스트레스, 불규칙하고 불충분한 식사, 무리한 생활습관 등으로 건강을 해치고 있다.
과로를 피하라 /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라 / 밤샘, 야간 근무, 야행성 생활을 피하라
36가지 질병, 질환에 대해서 공통으로 제시하는 치료 방법은 1. 충분한 수면, 2. 규칙적인 식사, 3. 무리하지 않는 생활 및 충분한 휴식, 4. 운동이다.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만 걸어도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고 면역력을 키울 수 있다.
물을 하루 3리터 이상 마셔라. 많이 마셔서 좋은 액체는 단연 물이 최고다. - 123p.
질병의 원인을 쉽게 설명하는 것도 읽을 만하다.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면 대응방법도 알 수 있다. 기본적인 생활을 착실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고, 먹고, 움직이는 행위에 대해 기본만 충실히 해도 질병을 물리칠 수 있다. 건강에 좋은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치료가 끝나도 생활습관을 수정하지 않은 사람들은 금방 재발한다(98p). 몸이 아프고 병에 걸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유전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질병의 대부분은 생활병이다. 습관을 고치면 질병을 고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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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를 보면 그냥 세상과 분리되어 살고 있는것 같다. 하루 24시간 아침이면 일어나고 낮이 되면 움직이고 밤이되면 잠이 드는 일상적인 삶이 내게는 살짝 빗겨간거 같다. 남들이 일어날 시간에 잠이 들고 남들이 잠 들시간에 눈을 뜨고 움직인다.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몸이 그리 익숙해지고 나니 아무리 바꿀려고 해도 힘들다. 첨에는 불면증이 와버려서 억지로 자지 않을려고 하다가 그렇게 싸이클이 되어 버렸다. 예상이 되는대로 상태는 별로이다. 늘,,낮에 좀비처럼 몸과 마음이 엉망으로 움직이고 정신도 없어지는 것을 느낀다. 그러다 보니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띄여서 읽게 되었다 책의 처음부터 수면의 중요성과 그 수면이 주는 신체리듬의 회복이 최우선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 뒤로 함께 따라오는 두통과 위장장애는 수순이라는 말까지 그 최종지가 공황장애도 있었지만 우울증도 있음을 책은 말하고 있었다. 한가지씩 체크를 하다가 내가 너무 아픈 상태라는 것을 인지하고는 그냥 체크를 멈추었다. 그게 더 마음을 아프게 하는거 같아서,,,책을 덮을때는 정말,,얼마나 개선이 필요한지 한숨이 나왔다. 생활습관에서 시작해서 식습관으로 그것이 다시 끼고 있는 스마트 기기까지 연결이 되지 않는 부분이 없었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모든 상태가 시작되어 근원지에 깊어 있음에 갑자기 "나 왜 사니?" 라는 한숨이 나왔다. 오히려 지금 이 순간 이 책을 잘 접했단 생각이 든다. 그러지 않았다면 나는 어떤 시작점도 내가 어디쯤에 있는지도 모르고 수치의 오름을 원망만 했을꺼 같다. 요즘은 한시간씩 조절하고 있다.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자고 한시간 일찍 일어나고 10분이라도 걷기를 하고 햇볕을 보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아직 식생활은 개선이 잘 안되고 있지만... 더더욱이 입맛이 없어져 요즘은 한끼먹기도 힘들다. 그 부분도 조금씩 몸이 회복이 되면 식욕도 돌아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조금은 건강해지고 싶고 내가 건강해지는 것이 몸과 마음이 함께 되기를 기대해보며 조금씩 실천해보는걸로 만족한다. 적절한 시기에 내게는 건강해지는 마음을 주어서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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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원장인 저자는 질병이 발병되는 일상 생활속 36가지 생활습관을 주제로 환자들의 사례와 개선해야할 습관들. 좋은 음식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지난달 건강 검진에 마른 비만으로 지방간.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나와 걱정이였는데 식습관부터 일상생활 습관을 고쳐야할 점들은 배워봅니다.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작은 노력이지만 그 효과는 크기에 현대인들에게 흔히 발병하는 36가지를 알아보고 건강수명을 늘리는 생활밀착형 처방전을 함께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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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길 질병이 발병하는 원인은 대부분 평소 먹는 음식과 늘 습관처럼 해온 생활 방식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이렇듯 잘못된 습관이 우리에게 질병을 야기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쉽게 생각하고 넘겨 버린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자신에게 있는 잘못된 습관을 알아 차리고도 넘겨서는 안된다. 나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나에게 있는 잘못된 습관이 무엇인지 스스로 점검해보고 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건강한 내 몸을 위해서라도 잘못된 생활 습관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가 건강하고 오래 살기를 꿈꾼다. 그러니 오래 살기 위한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이야기는 당연하게 다가 온다. 하루에 15분씩 2번 명상하는 것은 2시간 자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하니 종종 화를 잘내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나에게는 필요한 습관인 것 같다. 그리고 운동은 숨쉬기 운동만 하는 나에게 행복감은 물론이고, 다이어트 효과와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만드는 운동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꼭 평생 해야 하는 숙제 같은 존재로 다가 온다. 규칙적인 생활과, 균형잡힌 식습관, 충분한 잠 등 우리가 쉽게 생각하지만 지키지 못하는 것들이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제일 중요한 요건이다.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아 쉽게 잊어버렸던 것들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그러니 엄마의 지겨운 잔소리라고 생각하고 무시 했던 일들을 쉽게 넘기지 말자. 식후 2~3시간 후에는 눕지 말고, 걷기 운동을 하자. 그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좀 더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생활 방식과 습관을 바꿔나가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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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안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 수명을 늘리는 간단한 생활습관 36 사람이 살아가면서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오는 나쁜 결과들이 참 많은것 같다. 우리도 알지 못하고 있는 생활속 잘못된 습관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것이 아닐것이다. 하루가 이틀이 되고 이틀이 한달이, 다시 1년이, 결국엔 평생이 되듯 습관은 오랜기간 만들어 지는것 같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아프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어떻게 하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지는 초대의 관심사가 되었다. 우리도 모르게 생활습관만으로 질병이 찾아오게 되고 우리의 몸을 않좋게 만든다면 제대로 된 습관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면 정말 좋을것이다. 질병이 찾아온 후에 후회하지 않고 미리 올바른 습관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한다면 건강한 삶에 필요한 올바른 생활습관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노인인구가 증가한다는건 현대의학의 발달과 조기검진의 영향이 크리라 생각된다. 게다가 사람들의 욕구가 더욱 건강하고 평안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커지면서 건강한 습관이야말로 질병예방에 최고라 생각된다. 이 책 속에는 다양한 질병이 어떤습관을 통해 찾아오게 되는지를 알려주고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하는지를 실생활에서 현실적으로 알려준다. 기존에 따라하기 어렵고 나와는 멀게만 느껴지는 식이요법이나 건강관리요법이 아닌 실 생활속에서 바로 따라하고 행할 수 있는 것들이 담겨져 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와닿았던것은 다양한 각 질병에 따른 다양하고 구체적인 실제 사례가 소개되어 마치 눈앞에서 지켜보고 있는듯 현실로 다가왔다. 그에 따른 셀프체크 항목은 나자신의 몸상태와 생활습관 상태를 체크해서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샐활 속 실천사항과 질병을 예방하는 음식등이 소개되어 있어서 바로 따라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는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노력없이 건강한 삶이 유지되지는 않을것이다. 따라하기 쉽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신체적으로는 물론 심적으로도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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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건강은 생활습관의 척도이다. 그런데 알면서 잘 지켜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습관이 병을 부르고 습관이 병을 고친다는 말은 알고 있는데 말이다. 한의원 원장인 정이안 박사는 주요 질병과 올바른 습관을 제시하여 병을 다스리는 비법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아울러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자신에게 질병과 관련된 증상들을 자가체크하도록 해준다. 나 같은 경우는 과체중에 따른 여러 가지 합병증을 의심해보게 되었는데, 예를 들어 지방간, 고혈압, 비만, 역류성 식도염에 위험 증상들을 자가체크하게 되었다. 이러한 습관들을 고치기 위해서는 먹고 바로 눕지 말고 하루 1시간 운동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자주 걸어야 하는 습관을 길러야 했다.
자주 화를 내는 습관도 결국 원인은 사례에 나온 사람처럼 원만한 대인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은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나타난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정이안 박사는 하루 두 번 15분의 명상을 권한다. 그것이 마치 두 시간 잠을 자는 효과가 있다는데…. 명상을 즐겨야 할 이유를 찾은 것 같았다.
오늘 나는 점심을 먹고서 바로 누웠다. 1시간을 잔 것 같다. 이러면 사실 살이 찌고 배가 나오는 이유가 될 것이다. 차라리 나가서 20분 걷다가 올 것을…. 후회가 된다. 작가는 우리에게 가능하다면 점심을 먹고 산책을 즐기라고 한다. 그것도 팔을 흔들면서 걸으라고 말이다. 그러면 부종에 좋다고 말하는 데…. 앞으로는 절대 밥 먹고 바로 눕는 습관은 버려야겠다.
가만있자. 내 몸무게의 10%이면 얼마인가? 3~6개월 기간을 두고 그 정도는 빼야 한다는데 와 그러면 한 달에 3 킬로그램을 빼야 한다는…. 알코올성 지방간이든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든 살을 빼야 지방간이 낫는다니 반드시 시도해야겠다.
아는 것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나의 문제점을 파악했다면 하나하나 실천해 보며 만족감과 행복을 찾는 것이 급선무이겠다. 여러분들도 시도해보시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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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정이안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 수명을 늘리는 간단한 생활습관 36
저는 지금 30대 초반이고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결혼전부터 엄마랑 같이 몸신, 엄지의 제왕, 천기누설 등 건강정보 프로그램을 많이 시청했덨고, 결혼해서도 아이가 어린이집 갔을때나 잠들었을때 다시보기로 보고 있어요. 수많은 방송 출연, 경험 있으신 정이안 원장님이 쓴 생활습관만 바꿨을뿐이니데 책이 나와서 반가웠고, 이렇게 읽어 보게 되니 좋아요. 목차를 보면 크게 6개로 분류해 병은 스트레스, 식습관, 저녁시간, 생활습관, 스마트기기, 성생활 로 부터 온다고 되어있어요. 항상 관심있고 궁금했던 병들에 대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처음에 뭐부터 볼까 하다가 시급한 만성피로를 읽어 봤어요.
만성피로!! 대부분이 겪고 있는 만성피로! 결혼전 일만 열심히 하고 살던 20대.. 항상 달고 살던 만성피로는 결혼해서 아이낳고도 계속 되고 있어요. 자도 자도 졸립고, 몸이 무겁고, 어떻게 하면 만성피로를 이겨낼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우선 만성피로의 가장 큰 원인은 불규칙한 식사, 과도한 인스턴트식품의 섭취, 충분하지 못한 휴식,운동부족, 흡연이나 음주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이다. 그 외 별다른 이유 없이 계속 피로하다면너무 많이 쉬는 것도 문제가 될수 있다.
만성피로를 예방하는 생활 실천 TIP
만성피로에 좋은 식품은 사과, 꿀, 홍삼 이라고 합니다. 꼭 기억했다가 자주 먹어야 겠어요. 요즘 사과가 많이 나오고 맛있어서 밥 먹고 꼭 먹는데 만성피로에 좋아고 나오니 기쁘네요 각 병마다 스스로 체크해 볼수 있는 리스트가 있으니 체크해보고 해다 되지 않도록 몸을 만들면 좋을거같아요.
사실 저는 커피를 마시면 몸이 떨리고 잠을 못자는 체질이라 커피를 못먹어요. 많은 분들이 커피를 좋아하셔서 한번 읽어 봤습니다. 우선 체크리스트로 자신이 커피 중독인지 확인해 볼수 있어요.
커피사진은 이번주에 친정엄마가 저희집에 놀러 오셔서 책을 읽으면서 마시중 딱 커피 이야기가 나와서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ㅋ
▲ 커피나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우울중을 겪고 있을 가능성도 높다. 기분이 음울하기 때문에 산뜻한 기분을 느끼기 위해 카페인이 든 음료수나 커피를 마시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주변에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습관처럼 밥먹고, 간식과 함께 등등 책에 나온 커피이야기는 무조건 커피가 안좋다기 보다 하루 3잔까지 허용되고, 그 이상은 우울증이라는 또다른 질병에 대해 의심해 봐야한다는 이야기로 들리네요.
중독이신분들은 조금씩 줄이면 건강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이 외에도 20대에 열이 40도가 넘어가며 입원했던 장염, 남편이 매일 두통으로 시달리고 있는데 두통편도 아주 유익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걸리기 쉬운 36가지의 질병들에 대해 이해하게 쉽고 건강에 도움되는 식품들도 같이 잘 알려주셔서 좋아요. 많은 분들이 건강상식 늘리고 건강에 도움되는 생활 습관 만드시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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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 정이안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 수명을 늘리는 간단한 생활습관 36 - 어느 날 부터 불편했던 허리, 다리, 팔목이 아팠다가 괜찮아졌다를 반복하다가 이제는 완전히 자리를 잡았는지 내 몸과 한 몸이 되어 완전히 고질적인 병이 되어버렸다. 나이 탓이라고 하고 싶지만 주변 친구들과 비교해보면 오랫동안 한 자리에서 한 자세로 일한 '내 나쁜 습관'이 더 큰 원인이지 않을까 싶은데 병원에 다니고 약을 먹어도 딱 그때뿐이라 요즘은 마음에 쏙드는 고가의 마사지기기에 눈독을 들이고 있던 참이였다. 헌데 이 책을 만나자 '근본'적인 '원인'을 먼저 해결하는게 우선이다는 진리를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이 책은 질병이 생기기 전에 스스로 점검하면서 고쳐가면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내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때문에 차례를 딱 펼쳐보면 현대인이 흔히 겪고 있다는 '어디서 많이 들어봄직 한' 질병들과 주제를 함께 하고 있다. 과거에는 들어보지도 못했던 공황장애, 우울증이 이제는 모든 현대인이 조금씩 가지고 있는 듯한 착각이 일정도로 흔한 질병이 되어있는데 책에는 이를 스스로 체크 해 볼 수 있는 셀프체크 리스트와 사례, 원인, 간단한 치료방법, 치료하고 예방하는 생활 실천 팁, 함께하면 좋은 음식등을 나열 하고 있어서 읽기에 꽤 유용했다. 셀프체크 결과 다행히 나는 우울증은 아닌걸로 나왔다. 공황장애의 5~60퍼센트는 심장박동이 갑자기 빨라지고 호흡도 빨라서 금방이라도 숨이 막힐 것 같은 증상을 보이는데 이럴때는 옷의 단추를 풀고 느슨한 차림으로 앉아 편한해 질때까지 호흡을 가다듬으면 조금 완화 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제대로 된 처방이 필요한 심각한 수준이라면 병원에 먼저 가보는게 좋지만, 나처럼 증상이 조금 걱정되는 수준이라면 책의 안내에 따라 체크해보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미리 예방해 보는 것도 좋은 것같다. 다음, 나는 아무리 끊으려해도 하루 한 잔은 필수가 되어버린 '커피 중독'편을 체크해봤다. 10문항 중 5개에 체크가 되었는데 5개 이상이면 커피 중독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나온다. 커피는 카페인이 혈관을 수축시켜 잠깐의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카페인 중독이 뒤따라 옴으로 적절한 사용이 필요하다고 한다. 나 역시 커피를 마시는 이유는 맑은 정신이나 식후의 개운함을 위함이였는데 책을 읽어보니 위장등 내 몸 상태를 고려해서 줄이는 것보다 역시 단번에 끊어내는게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잘 알고있으면서도 고치지 못했던 나쁜 습관을 다시 한번 전문가에게 지적받은 기분이라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다고나 할까. 책의 내용 중에 내가 가장 보고싶던 부분은 역시 '척추측만증'과 '허리 디스크' 부분이였다. 아이를 키우고 무거운 짐을 자주 들다보니 허리가 계속 약해지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어떤 날에는 편히 눕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심각하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책에서는 바르게 자고 엎드려 자지 말 것, 발 받침대를 둘 것,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을 것 등을 권유하고 있어서 바로 실천에 옮겨봤다. 십년 넘게 틀어진채 사용한 허리라 바로 효과는 보지 못하겠지만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꿔가면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봐야겠다. 그 외에도 비염, 요통, 변비, 고혈압, 안구건조증, 갱년기 증후군 등 다양하지만 일반적인 생활에서도 쉽게 생길 수 있는 질병들이라 한번씩 읽어보고 예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책이 지시하는대로 바로 '실천'하는게 중요하겠다. |
![]() 100세 시대 젊고 건강하게 맨 정신으로 내 발로 걸어다니고 건강하게 장수만 할 수 있다면 하는 생각과 마음은 아마 누구나 다 가질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함에 마음이 약해지고 나약해진다 하지만 인간은 튼튼한 방위 체력을 갖고 태어났다고 한다 그것은 스트레스에서 질병에서 우리 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힘인데 현대인은 오염된 생활환경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방위 체력이 약화 평소에 작은 생활습관이 병을 만든다는 사실에 유념해야 한다 암,고혈압,당뇨병 소위 죽음의 3중주라 불리는 생활 습관병은 자각 증상이 없다고 한다
건강문제만큼 우리 삶에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것은 아마 누구나 알고 건강이 나빠지면 일상 생활의 리듬이 깨지고 이는 곧 심각한 고민이 되어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이 책에 실린 36가지 생활습관은 최근 현대인에게 발병빈도수가 높은 질병에 대한 생활밀착형 처방전이다 먹고,자고,움직이는 쉽고 간단한 생활습관을 제안함은 물론 스스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몸에 좋은 음식등 평소 건강지침으로 삼으면 좋은 내용이 있어 많은 도움이 되겠다 ![]() 셀프 체크를 통해 나의 건강체크를 해본다 그런후 다양한 사례가 나와 있어 사례를 통해 또 한번 나를 점검하고 생활실천TIP, 예방하는 음식등이 잘나와 있어 음식과 운동으로 일단 생활습관부터 바꾸고 보자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는 원인을 알게 된다 특히 요즘 폰을 한다고 밤낮이 바뀐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는 십대들이나 20대들을 볼 수 있는데 간혹 어지럼다,귀에 소리가 나 하면 잠 좀 자라고 한다 이게 다른 증세가 아니라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진 것이라니 조금만 조심하면 되는데 아이들뿐 아니라 이런 조금한 것을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제일 기본적인 자율신경의 균형을 규칙적인 식사생활부터 점검하여 건강을 체크해본다
이 책은 곁에 두고 계속적으로 건강을 체크해가면서 그에 맞게 생활실천을 행동으로 옮기고 그에 맞게 예방할 수 있는 음식도 함께 곁들어서 먹고 일단 우리가 기본적이 잠,쉼부터 체크해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곧 당신의 수명을 늘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