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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시리즈가 길게 나오내라는 생각이드내요. 4권부터는 소설가가되자에서는 못본것같은대 안찾아본지 꽤되서일수도있지만말이죠. 전에 지나가듯 번외편에 '아디가 공략가능한버전이 있다'라고 나온적있었는대 이번에 아디에게 호감있음이 느껴지는 태도의 전생자로 추정되는 여성이 나오면서 시작되는대요. 별로 위험하거나 걱정이 안되는걸보면 그동안 아디,메리커플의 콩트속 오랜애정때문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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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04권이다.. 재미있게 읽었다 예전에 2권까지가 완결인줄 알고 몰랐는데 그 뒤로 이렇게 계속 나오고 있었다니........ 여전히 여주인공이 매력넘치고 티키타카가 즐거워서 보는 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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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본편을 보기 앞서 그 앞에 나오는 '인물관계도'를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었다. 아무래도 캐릭터가 늘어나는 지난 권부터 누가 누군지 조금씩 헤깔렸던 것이 그 이유이고, 실제로 이번 권을 읽으면서 나오는 복선들 때문에 캐릭터를 모를 경우 읽는데 다소 난해함이 따라오지 않을까 싶어 보였기 때문. 아무튼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장면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였다. 심지어 이 둘 소제목이 많은 것을 압축하고 있기 때문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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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이제는 그 제목이외에 앨버트가의 영애는 결혼을 소망합니다라는 제목이 더어울리것 같은데요 3권완결인줄 알았는데 4권이 발매되고 내용을 보니 완결이 아닌 좀더 진행될것 같네요 아가씨 게임 일명 오토메 게임이면 엔딩은 연인또는 결혼으로 완결인데 이번에는 이후의 이야기로 전개될것 같습니다 아티를 좋아하는 전생자로 추정되는 여자의 등장 하지만 커플의 앞을 막지못하죠 티격태격해도 역시 이커플 지지해요 |
| 이번편의 주제는 질투네요. 유학을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왔는데 2편에 등장한 타국의 친구들이 메리네 본교로 교환학생으로 옵니다. 그리고 타국의 귀족인 벨티네영애도 오게됩니다. 벨티네영애는 메리의 기억으론 두러학의 인기가 애니메이센으로 이어져 나온 인물이였는데 그녀는 원작과 달리 아디에게 관심을보이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비슷한 내용의 반복으로 지루하고, 뭔가 그럴듯한 이야기도 딱히 없습니다. 파티이야기가 나오는데 파티의 묘사나 영애들의 티타임같은것도 그냥 밍숭맹숭했네요. 계속 비슷한 말장난만 하다보니 이제 그만봐도 될것 같단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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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을 소망하는 엘버트가의 영애 이야기, 외전 두번째 입니다. 본편 길이에 비해 외전이 이렇게 길어진 것을 보면 나름 인기를 끈 모양이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