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이 괜찮은 작품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내용 전개도 그렇고 주인공은 그렇고 히로인 도 그렇고 장난 괜찮습니다 거기다가 나름의 매력적인 히로인 이뿐만 아니라 우리 주인공이 점점 정신을 차리는 모습이 상상이 보기 좋습니다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노래 주인공이 점점 성장하는 모습도 시간 관지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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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8 후기 -일단 나를 좋아하는건 너뿐이냐- 시리즈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시리즈라 이번 8권도 구매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전 부록인 클리어 엽서도 굉장히 좋고 이번 내용도 너무 좋아서 다음 9권도 꼭 읽어 볼 것 같습니다. 애니화가 왜 됬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좋아서 한번 쯤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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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히로인 보탄 이치카 의 이야기에는 야구 이야기가 자주 등장합니다. 우리나라 학교의 야구부 보다 일본의 학교의 야구부가 많이 있습니다.야구도 인기가 있지요. 그래서 인지도 있는 야구 만화도 많이 있고 인기 있는 야구 만화가 애니메이션으로 되었을때 인기 여성 히로인의 성우는 인기 성우가 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이치카는 미소가 매력인 소녀 입니다.성인의 매력이 있다기 보다는 학생의 매력이 있는 이치카와 관련된 이야기에는 학교 야구부 와 관련한 이야기가 많이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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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이 된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입니다. 이번권은 본편의 흐름보다는 죠로의 친구인 썬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 시작하는데요. 야구부를 중심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와 표지에 나온 신캐릭터와의 이야기 주인공 포지션 죠로의 사랑 이야기와 달리 이번에는 죠로의 친구포지션인 썬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편입니다. 이 작품은 스토리와 작화도 탄탄하므로 저는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재미있으니까 구매해서 감상해보시죠 저는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시리즈는 다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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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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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보탄 이치카에 대한 프로필성 프롤로그가 나오는데,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문구가 의미심장했고, 이것이 본편에서 생각지 못했던 전개로 본격적인 이야기로 진행이 된다. (어쩌면 이 부분이 이번 권의 메인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달까) 그래서 에필로그에서 나오는 장면이 더 감명이 깊었을지도.. (특히 에필로그에 담긴 삽화가 왜 이리 웃음이 나왔던지..)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로 재미를 줄 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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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송이 되었던 라쿠타 작가분의 나를 좋아하는건 너뿐이냐 시리즈 8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12.10 기준 1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5권입니다. 최근에는 제법 빠르게 정발해주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차이가 많이나네요. 어서 분발해주세요 학산문화사. 이번권에서는 썬이 이야기의 중심으로 그려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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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이 많은 독자에게 관심을 받으려면 우선 가장 중요한 등장인물의 개성이 뚜렷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뚜렷한 개성을 가진 인물이 있다면 풀어나가는 에피소드들의 전개도 무척 개성적이 되고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나를 좋아하는건 너뿐이냐 8권은 그런 부분에 있어 등장인물의 개성을 잘 살린 이야기의 전개였다고 생각합니다.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하나같이 개성적이고 독특한 인물들이라 이 작품의 하나의 특징으로 인식되고는 있지만, 그것이 자칫 독자에게 거부감으로 다가갈 수 있는데 이번 8권은 그런 부분을 잘 정리해서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가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등장인물의 매력을 알 수 있도록 만드는 이야기가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그동안은 조금 작위적인 인상을 받았던지라 이번 권의 전개가 더욱 신선하고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주인공 중심의 이야기에서 살짝 빗겨난 전개이기는 하나 이런 부분도 나쁘지 않고 등장인물 하나하나에 초점을 맞춘, 특히 히로인이 아닌 주인공 주변 남자친구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전개는 라이트노벨에서 찾아보기 힘든데 스토리 구성을 잘 해서 위화감 없이 독자가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무척 만족하고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였지만, 이번 나를 좋아하는건 너뿐이냐 8권을 통해 더욱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기대되게 만든 작품으로서 기대하게 만든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