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리뷰를 작성하게된 작품은 타샤 로버트슨, 로널드 F. 퍼거슨 작가님의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입니다. 제가 아이를 키우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목을 보니 일류대학의 대명사인 하버드 대학을 갈려면 어떻게 자란건가 궁금하기도 하고 나중을 대비해서 읽어보게 돼었네요, 전체적인 내용은 부모가 하버드급으로 아이를 케어해야한다는 내용인데 자식키우기 정말 쉽지않아보이네요 ㅎ |
|
아이를 하버드에 보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자녀 교육 지침서의 대부분은 그 몇 되지 않는 자녀 교육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몇 권 읽다보면 나의 이야기와는 동떨어진 이야기 같기도 하고 우리 아이의 지금 현재 모습과 성공한 아이들의 모습과는 너무 달라서 괴리감이 느껴지기도 하기 때문에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양육 자세나 교육에 대한 관점은 한 번 볼만도 한 것 같습니다. |
|
제목이 무척 흥미를 끄네요.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리뷰입니다.하버드대학의 교수가 "당신의 성공에서 부모님이 어떠한 역할을 해주셨나요?"란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해 수년간 모든 인종,출신,문화,종교를 총망라하여 집필한 책입니다.읽으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알만한 내용들이 많긴했지만 놀라운 교육열을 가진 부모들이 많긴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이번주의페이백이벤트로선택하여대여한책입니다주변에아이들이있어교육이나육아책에도관심이많거든요특별히공부를잘하길바란다기보다는건강하고밝게잘자라줬음하는마음에어른으로서공부해야할필요가있다생각들어요공부에연관짓는것보다좋은습관이중요한거같아서도움되는부분들이있네요요즘ㄷㅅㅈㄱㅈ때문에자꾸축소되는분위기라언제까지유지될지모르겠지만하는동안은참여해서읽어보려구요 |
|
하버드를 보낸 부모들의 양육공식 .. 하버드생 2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다고 하는데 하려면 최소 2000명은 했어야 한다고 본다. 부모가 부자이건 가난하건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간단한 수치 개념과 기초 단어 읽는 법을 가르쳤다고 한다. 나도 어릴 때 그랬던 것 같은데 난 왜 하버드를 못갔을까. 그리고 대화를 나눌때는 자녀를 동등한 인격체로 대하며 존중해 주었다고 하는데 너무 뻔한말이라 패스... 이 챕터에서 자녀의 잠재력을 끌어내야 한다 뭐 이러는데 아무튼 읽다가 잠들었다. |
|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라는 제목에 대한 리뷰이다. 일명 하버드대생들이 말하는 ‘나는 이런 가정교육을 받았습니다’ 라는 책일 수 있다. 하버드대학교 공공정책 전문대학원인 하버드 케네디 스쿨 교수로 재직하며 학습 성과를 높이고 계층 간의 학업 성취 격차를 줄이기 위한 연구 활동을 진행해온 로널드 퍼거슨 교수는 어느 날 한국 제자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하버드대 학생들이 받아온 가정교육에 인종, 계층, 부모의 배경에 따라 차이가 나는지 또 공통점이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즉각 프로젝트팀을 만들어 수백 명의 재학생에게 “당신의 성공에서 부모님이 어떠한 역할을 해주셨나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를 시작으로 수년간 인종, 출신, 문화, 종교를 총망라하여 거의 모든 계층과 배경의 하버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받아온 양육에 대한 체계적인 인터뷰를 진행한 책이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
| 타샤 로버트슨,로널드 F. 퍼거슨 작가님의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리뷰입니다.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게되었습니다. 평소에 관심없는 내용이지만 하버드는 뭐가 다를까?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여러가지 방법들과 사례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아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번쯤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로널드 퍼커슨 저자의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라는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공부법에 관한 책은 다양하게 있지만 매번 읽을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준다고 생각한다. 이 책 또한 그렇다. 아이들을 하버드에 보낸 부모들의 가정 내에서의 교육법이 적혀있고 매우 흥미로웠다. 가정 내에서부터 밖에 이르기까지 내가 생각할 수 없는 이외의 다양한 방법들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적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 훌륭한 책이었다. |
|
사실 어느대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하는 책은 지금까지 수십권 넘게 나왔을 거고 하버드 학생 부모들이라 해서 그렇게까지 특이한 건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경우도 아니고 여러 사람의 경우를 모으면 결국 비슷한 패턴이 나올 테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막 오오! 하고 특출난 비결이 담겼다든가 하지 않지만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기본? 중심? 그런 걸 잡기엔 좋은 책 같습니다. |
|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페이백으로 구매한 로널드 F. 퍼커슨 작가님의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고 하면 하버드 대학교이기도 하고, 한국 수험생이었다면 누구나 대학문제로 한 번쯤 고민해봤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랬고 그렇기에 이 책의 제목이 흥미를 끌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수험생의 입시 스트레스가 세계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나라 수험생이든 입시생들 입장은 다 똑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