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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아이는 타요책 시리즈는 거의 다 보유할 만큼 타요라면 환장하는 아이입니다. 타요에서 특히 교우관계, 다양한 감정을 터득하고 있습니다. 이책 또한 친밀한 교우관계를 배울수 있는 내용으로 생각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 속 에서 타요는 처음에는 친구들과 잘 놀지 못했는데, 서로 다르게 생각하고 오해하고 실수 하면서 화해하는 법도 배우고 아이가 책을 읽고 느끼는 바가 많아 보이는 책입니다.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게 왜 중요한지, 타요의 시선에서 말하니 아이가 더 공감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구는 타요가 잘못했을 때 용기를 내서 "미안헤" 먼저 다가가서 말한다는 건데, 엄마인 저도 어렸을 때는 친구한테 먼저 사과하는 법을 몰라서 걱정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싸워도 금방 풀수 있는 방법이 먼저 사과하는 건데 말입니다. 단순한 버스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친구랑 잘 지내는 법을 알려줘서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앞으로 학교에서 친구랑 잘 지내는 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대화도 많이 하며,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차 덕후여서 그런지 글밥이 꽤 많은 양인데도 척척 잘 보고 책에 흥미를 더 가지게 되었습니다. 차덕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
| 내용도 좋지만 아기가 아직 2살이라 그런지 내용은 다 이해를 못 해도 흥미를 가지고 읽어요. 타요랑 로기 표정 보면서 흥미로워 하기도 하고, 차가 가득찬 도로를 보고 제일 신나하는 것 같아요. 유아용 시리즈로 보드북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
| 타요와 로기의 다툼과 화해에 관한 책입니다. 타요와 로기는 사소한 일로 서로 다투게 되지만 탈출한 닭을 함께 잡는 과정에서 우정을 횟복하고 서로 화해하게 됩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친구들의 우정에 관해서 화해에 관해서 쉽게 가르쳐줄수 있는 책이 될수 있을것같습니다. 뽀로로책과 함께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주변에 간단하게 선물하기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