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토 야스히로의 혈계전선을 재미있게 읽었다. 트라이건은 원작은 아직 읽지 않았고 트라이건 스탬피드 애니메이션만 보았다. 작가의 단편집을 구매했는데 특유의 그림체가 마음에 들고 이야기도 흥미롭다. 생각날 때마다 앞으로 자주 읽을 |
| 나이토 야스히로 작가님의 S.Flight 나이토 야스히로 작품집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판타지 장르가 주입니다. 그림체가 개성 있고 소년만화 느낌이 강해서 재미있었어요. 단편 하나하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단편집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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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야스히로 작품집을 구매 했습니다. 이 작가님의 작품인 트라이건과 혈계전선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대하면서 산 단편집이였어요. 뭔가 판타지 스러운 세계들이 가득 담겨있는 단편집이였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작가님의 초기 느낌을 많이 느낄 수 있는 단편집이여서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전 특히 마지막 단편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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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 혈계전선 작가인 나이토 야스히로의 89년도부터 97년까지의 단편을 수록한 책. 가장 마음에 들었던 단편은 가장 첫번째 수록된 이야기. 혈계전선마냥 현실과 환상이 섞인 이야기여서 작가의 성향을 엿볼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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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장편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는 점에서요. 처음 500부를 찍었다는 작가의 동인지는 이런 만화를 그린 사람이었어? 란 생각이 들더군요. 들어가면 돌아오지 못하는 숲에 들어간 사람, 거기서 만난 유일한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들. 그리고 뿔이 어쩌고 저쩌고..그림체도 생각보다 예뻐서 놀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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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 혈계전선으로 국내에 이름이 알려진 나이토 야스히로 작가의의 1989년도부터 1997년까지의 단편을 수록한 책. 샌디와 미로 숲의 친구들(1989), 우리 머리 위에 그의 장소(1990.08), Christmas Heart(1990.12), Call xxxx(1992.07), Christmas Heart again(1993.12), Satellite Lovers(1997.04)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박력있는 액션 연출과 개성 넘치는 인물들은 장점이나, 늘 그렇듯 컷과 컷 사이의 떨어지는 가독성과 시인성은 그의 초기작답게 훨씬 심하니 이를 참조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