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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고 질문하라! 역설 속에서 진리를 찾을수있다!! 한근태 작가님은 질문을 좋아하신다.일방적인 강의보다는 편안한 논의자리에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알게되는 지식들을 좋아한다고 한다. 너무 많이 소유해야 행복한것이 아니라,너무 많은 욕심을 버리고 풍성한 존재감 속에 나의 행복이 있다고 한다.공감되는 이야기들,내삶에 바로 적요가능한 진리를 써놓은 책이다 https://m.blog.naver.com/milestone216/221569996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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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필터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물, 상황에 정의를 내린다. 그리고 그것이 진실이라 믿으며 살아간다. 작가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바라보는 관점에서 의문을 품고 뒤집어 말하는 것이라 하지만, 필터를 없애고 제대로 세상을 바라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듯하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순간순간 좋은 순간에는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염두하고 나쁜 순간에는 좋은 부분을 생각해보는 것. 이 책을 읽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던 것이 진실인가? 찾는 재미에 빠졌다. ‘역설의 역설’, 일상 속에서 찾아보는 것 참 재미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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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역설 속에 존재한다. 홍수 때 가장 귀한 것은 생수이고 정보시애데 가장 찾기 어려운 것은 진짜 정보이다. - 서문 중에서 -
지인의 소개로 구매한 책인데, 몇시간 내로 다 읽고 말았습니다. 진짜 한달음이란 표현이 적절하네요. 근자에 읽은 책 중에서 최고의 걸작입니다. 주변의 친한 분들한테 꼭 추천할까 합니다.
한근태작가님의 책을 자주 읽는 편인데, 이번 책은 엄청난 통찰력과 정보력, 적절한 예시, 삶을 꿰뚫는 촌철살인의 문맥과 구성. 그리고 작가님의 특징인 간결함이 미제 경지에 오른 것 같습니다.
특히 2장 '한계가 디딤돌이다'는 수많은 곳에 밑줄을 긋고 말았습니다. 제가 배워야 할 게 너무 많았어요.
좋은 책 출간해 주셔서 독자로서 우선 감사드리고 한 100권 정도 사서 주변에 뿌려야겠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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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청개구리 같다 느껴질 때, 답을 받은 듯이 만난 책. 어릴때 어른들이 “지는게 이기는거야” 라고 할 때마다 지는게 지는거지 뭐가 이기는거야? 반항하는 마음이 들었었는데, 커가면서 어렴풋이 어떤 의미였는지 알듯 모를듯 알게 되어가는 지점에서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분을 만나게되어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었다. 안된 일인 줄 알았는데 결국엔 잘 된 것이었을 때, 발을 묶은 제약따위 없어지면 좋을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것 덕분에 일이 잘 될 때, 부모님이 반대하니 연인과 더 애틋해짐을 느꼈을 때(?), 생의 역설을 한번쯤은 다들 경험해보지 않았을까. 한번쯤 생각해보았을법한 밀착형 키워드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역설의 진리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싶다. 여러 페이지에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