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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재미있었나봅니다. 2학년짜리가 스스로 사달라해서 두말없이 주문했습니다^^ 제목처럼 밑줄한번쳐줄래~~ 이부분이 너무 좋은가봐요!! 앞쪽.뒷쪽. 안쪽에 이름스티커 붙여주니 자기가좋아하는책인데 자기꺼책인것이 너무 좋은가~ 학교가방에 계속 넣어놓고 다니면서 틈틈히 읽고있는듯하네요.. 1학년 친한 동생에게도 추천하든데... 쪼꼬미들귀엽죠ㅎㅎㅎ 선물로 또 바로 주문할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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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시집을 몇번접하고 그와 맞물려 학교에서 시쓰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시를 쓰기도 하고 시집도 가끔씩 도서관서 빌려도보고 좋은책은 사기도 하곤 합니다~,이번 시집은 도서관에서 빌리기가 힘들어 구매했는데 가격에비해 책은 많이 얇지만은 그 나용이 순수하고 있는그대로 적은시들이 많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연스럽게 미소를 머금게 되는 책입니다. 아이도 얇아서 금방 읽어버리긴 하던데 잠자기전 몇개씩 읽고 잡니다. 앞으로 더 좋은시 많이 써주세요~ 작가님♡책 속 시 한편 적어보자면... "학교를 빛낸 인물들" 아침마다 중앙출입문을 닦는 아주머니 두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