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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2]는 기억력에 대한 이야기이다 - 인간의 기억력은 형편없다.
등장인물은 '아싸', '바바', '오로라', '라후드' 그리고 인간들. 이 책은 만화 같지만 인간에 대한 뇌과학을 알려주는 학습만화이다. 이 책을 읽으면 저절로 뇌과학프로젝트를 알게 된다. 또한 한 장 한 장 끝날 때마다 한 캐릭터씩 보고서를 제출한다. 글이 중간중간 많이는 안 나오지만 만화와 섞여 나온다.
내가 생각할 때 제일 웃긴 캐릭터는 '라후드'이다. '라후드'는 TV 보고 편의점 가는 게 취미가 되어 버렸다고 한다. 아마도 '라후드'는 지구에 적응한 것 같다. 또, '줍줍여사'가 외계인들을 보고 놀라는 것이 재미있었다. 책 속에서 '루이'가 "꿈과 숫자? 이건 로또다!"라고 외칠 때, 그 번호일 것 같아 내 마음도 조마조마했다. '줍줍여사'가 '아싸', '바바', '오로라', '라후드'의 집에 들어와 "이 집도 드라마 보는구먼!~ 재밌지?", "저 남자가 기억상실증이야. 높은 데서 떨어졌대"라고 말할 때 아싸의 눈이 놀란 눈이 된 것이 웃겼다. 여기서 나는 이 책에서 한 가지 배운 점이 있다. 바로 중요한 것을 기억하고 안 중요한 것은 기억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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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탐구해보라고ㅎ 사주었습니다. 재미난 주제에 스토리도 즐거운지 아이가 재밌게 읽네요. 두권을 그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3 4 5 권도 빨리 주문해야겠습니다 누구나 외모에 민감합니다. 사실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되게 신기한 일이기도 하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눈에는 원숭이나 고릴라들의 얼굴이 다 비슷하게 생겼잖아요. 그러나 그들 사이에서는 어떤 원숭이가 더 멋있고 근사한지를 서로 아주 섬세하게 파악하고 서로 비교도 하고 경쟁도 할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외계인의 시선으로 본다면 눈, 코, 입이 비슷하게 생겼는데 누가 좀 더 예쁘고 누가 좀 더 근사하게 생겼는지를 왜 저토록 비교하고 집착하는지 굉장히 신기할 수도 있을 거예요. 물론 그것이 우리를 너무나 외모지상주의로 이끌기도 하지만, 또 그러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섬세하게 읽어 내기도 하고, 표정을 통해서 그들을 이해하기도 하는 것들이 모두 외모 안에 담겨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간이 왜 이렇게 외모에 집착하느냐를 통해서, 서로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들이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아이들이 너무나도 흥미로워할 내용이기도 한 외모를 1권의 주제로 삼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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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1권 빌려서 봤다가 재미있다며 1권부터 쭉 사모으고 있어요. 이제 읽은지 1년이 되가는데 그 동안 틈틈이 읽고 지금은 책장에 꽂혀있는데 시리즈를 쭉 모아놓으면 예뻐서 장서로서도 의미있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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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기획의 아울북 출판사에서 나온 정재스으이 인간 탐구 보고서 2권 리뷰입니다 뇌과학으로 아주 유명한 정재승님이기도 하고 해서.. 일단 외계인이 와서 인간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나간다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여겨지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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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2 인간의 기억력은 형편없다. 1권에 이어서 2권의 도서를 구매하였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더욱 그렇다는 생각을 합니다. 등장인물의 아우레 행성에서 온 외계인들을 통해 그들이 바라본 지구인들의 모습은 어떠한지 분석하는 과정들이 읽는 동안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 스스로도 한번쯤 생각해 보았던 기억력에 대한 궁금증들이 이 책을 통해서 자세하게 그 이유에 대한 해법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라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지구인들은 분석한 보고서의 내용 요약을 통해서 아이들의 학습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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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같고 말 안듣는 우리 아들에게 한번쯤은 논리적으로 니 머릿속을 헤집어 보라고 제가 권했습니다. 사시 그보단 제가 교수님 강의를 듣고, 남편을, 아이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게 된 것이 큰 충격이라 아이도 좀더 자신을 잘 이해하고 상황과 행동을 스스로 들여다보며 자기 스스로를 잘 이해하길 바랬어요. 요즘 사춘기 같은 아들에게 꼭 필요한 자기 들여다보기 같아서 저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시리즈가 많지만 한꺼번에 사주기 보다 하나씩 사주며 좀더 생각하며 읽기를 바라네요. 그런데 아들 무턱대고 권해준 책치고는 푹 빠졌습니다. 2권은 인간의 기억력에 관한 책입니다. 외계인의 시선으로 본 인간들의 기억법을 얘기하고 있는데 기억력이란 부실하지만 인간에게 꼭 필요한 거란걸 알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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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 보고서 2권입니다. 2권에서는 <인간의 기억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1권에서 분실한 <하라하라>의 대략적인 위치를 알아낸 외계인일행! 그보다 편의점 알바생의 의심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야 한다!!!
그곳에서 이야기 되는 <인간의 기억은 자신의 것이 확실할까? 기억이 왜곡되거나 조작된 건 아니라고 확실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하지만 그보다 눈을 사로 잡은 건 <지구인들은 종종 기억력을 평가하는 시험을 봄. 기억력이 워낙 좋지않아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기억력이 나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훈련시키기위함인듯 함> 이네요..ㅠ.ㅠ
다른 이유일 수도 있지만.. 왜 이 말이 눈에 훅 들어왔는지..
그 외에도 바로 직전에 봤던 것도 제대로 기억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네요.. 매번 볼때마다 배우는 게 많은 책인 것 같아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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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2리뷰입니다.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1권, 2권을 빌려오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재밌게 읽더라고요. 외계인의 눈으로 본 지구인의 모습을 탐구하는 이야기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흥미롭고, 몰입도 최고네요.
마음을 탐구하는 학문인 뇌과학과 심리학은 인간의 사고, 판단, 행동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외계인의 시선에서 관찰하고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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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기억에 관련된 책을 재미나게 엮은 책이에요- 만화도 적당하게 읽고 글도 적당하게 읽고 재미난 그림까지 알차게 있어서 집중력있게 읽고는 하고 있는데요~ 정말 시리즈가 많이 나올 정도로 많기도 하거든요- 책을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인데, 인간탐구보고서는 1 권을 읽자마자 2 권 당장에 사달라고 하엿을 정도에요- 재미나고 유익한 주제를 재미나게 접하게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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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에 이어 주문합니다. 아이가 다음권도 기대된다며 얼른 주문해달라고 부탁해서 기쁜 마음으로 주문했어요. 인간의 기억력에 관한 책으로 인간의 기억 원리와 기억의 기능 등을 설명했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을 책임지는 것이 기억이기 때문에 더욱 더 의미있고 실용적인 내용의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글만 빽빽히 써었는 책이었다면 아이들이 흥미를 잃었겠지만 재미있는 만화, 즉 이야기와 어우러져 흥미를 유발하는 효과좋은 책입니다.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보니 강력추천 한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