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벨르 에뽀끄 2권과 함께 사서 본 3권 1권이 정치경제적 흐름 중심이었다면 2권은 예술가들의 스토리가 줄지어 나왔고 3권은 유럽을 넘어 일본과 중국의 스토리였다 일본이 도자기를 수출하며 포장지로 쓴 그림들에 예술가들이 감명을 받아 우키요에로 발전하고 마네의 그림에도 우키요에가 있던 걸 대학교 때 책에서 봤었다 메이지유신, 청일전쟁, 러일전쟁, 러시아 혁명 등 굵직한 사건을 비롯하여 라 벨르 에뽀끄 시대에 의외의 한 축이었던 일본과 중국의 정치경제적인 스토리가 나왔다 아시아 역사 교과서보다 더 생생하게 그 흐름과 영향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유럽의 등불이 꺼진 1차세계대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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