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어는 다른 문제집 없이 세토독 하나만으로 3학년때 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주제와 내용이 다양해서 독서의 범위를 넓힐수 있어서 좋았고 하루에 해야될양이 많이 않아서 부담없이 쉽게 접할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매일 3장의 문제를 풀고 한 단원의 문제를 다 푼다음엔 본문의 내용을 한번 더 읽어보고 내용과 연관된 책을 찾아보고 할수 있어서 더욱 만족합니다 |
| 글쓰기 실력이 좋아지길 기대하며 아이랑 매달 한 권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각 단계마다 내용과 형식이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고 좋아요. 게다가 하루 3쪽만 해도 되니 아이가 밀리지 않고 스스로 잘해요. 1,2번에 해당하는 독해실력은 느는게 보이는데 3번 쓰기는 아직 어려워해서 아쉽지만 진도가 나갈수록 점점 좋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시켜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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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논술이 더 중요해졌으면 중요해졌지 필요없어지진 않을 것 같아 아이에게 사주게 된 책입니다. 독서를 함으로써 사고력을 논술을 함으로써 화술 표현 방법을 익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타 브랜드 논술 책도 동시 구입했지만 이 책의 특징은 독서를 하기 전에 먼저 '생각 열기'라는 활동을 하고 독서, 그리고 논술을 적는 순서라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