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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밥 창작연구소에서 발간한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C5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아이들 독서논술에 도움이 될까 하고 구매했는데 지도방법이나 독후활동이 다양하지 않아서 아주 후루룩 읽게 되더라고요. 목차에 나온 책 내용일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에 따른 문제형식을 답하는 독후활동이라 복잡하거나 새롭지는 않았습니다. 하루면 다 읽고 정리할 수 있는 정도의 내용입니다. 아무튼 서점에 가서 한 번 보고 주문했어야 했는데 간단하게 사용한 목적이면 괜찮은 책입니다. |
|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 1학년때 부터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교재입니다. 다양한 주제와 내용으로 아이가 흥미를 가질수 있게 되어있고 따로 독서를 하지않은 날을 이책의 흥미로운 내용을 다시 찾아 읽으면서 독서감상문을 적으며 공부 합니다. 다양한 주제 덕분에 독서의 시야가 많이 넓어진거 같아서 만족합니다. |
| 세토독책은 단계마다 주제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다양한 내용을 접할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아이는 책을 읽고 문제를 풀고 난 다음 그 주제와 관련된 내용의 책을 도서관에서 찾아보는데 주제가 다양하게 나와서 독서의 범위를 넓힐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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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리 토끼잡는 독서 논술 c5 4학년이 되고 보니 독해력과 글쓰기를 잡아주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 되더라구요. 독서, 사고, 통합교과!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논술! 여러 학습서를 살펴보던 중 그런 고민을 가장 잘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았던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논술' 글을 읽어도 그 안에 담고 있는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이해력 뿐만 아니라 비판적 사고 능력까지 키워줄 수 있고, 초등 교과와 연계된 주제별 구성으로 교과학습의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으니 고학년이 되며 학습 시간이 부족. 교재를 직접 만나보니 더 좋았는데요~ 특히 생각하는 글쓰기도 많이 담고 있지만 교과 연계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이 정말 알차게 담겨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세토독으로 열심히 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