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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P3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독해·사고력·글쓰기 교재로, 아이의 생각 읽기와 글 표현 능력을 함께 높여 준다. 다양한 체계적 지문과 쉬운 문제 구성으로 이해를 돕고, 글쓰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과 논술 기초 실력을 쌓기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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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 꾸준히 하고 있는 독서논술책입니다. 먼저, 책의 지문이 재미있어 아이가 학습을 한다고 느끼지 않고 스스로 더 많이 읽으려고 합니다. 또한 짧은 지문으로 문제 풀이식 학습이 아니라 한권의 책을 읽는 정도의 긴 지문이 아이에게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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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추천으로 P2를 먼저 접하고나니 정말 괜찮아서 세토독 시리즈로 초등때 쭉 가보려고 합니다. 초1이지만 기초적인것부터 해주고 싶어서 P단계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겨울방학에도 화이팅 넘치게 해보겠습니다. |
예비초1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아이라입학 전 걱정반 위로반으로 구매했어요.아이가 독서도 할 수 있고 문제도 풀 수 있으니일석이조 입니다! 스티커도 간간히 있어 더 재밌게 활동할 수 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세토독 #내돈내산 |
| 하루치 분량이 정해져 있으니 아이 스스로도 학습하는 습관 들이기 좋아요. 아이혼자 풀어 본 뒤 엄마가 확인하면서 다시 한번 함께 지문을 읽어보고 같이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자체가 어렵지는 않지만 까다로운 맞춤법이나 문장부호 같은 것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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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별로 잘 나누어져있고 천천히 단계를 올려가며 풀기 좋습니다 아이도 처음부터 어려운것 푸는것보다 즐거운 이야기 읽듯이 재미있게 읽고 문제량도 많지 않아서 크게 거부감 없어요 책도 잘 안읽는 요즘 문제도 풀고 이야기도 읽고 1석2조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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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엄마랑 무언가를 한다는 걸 좋아하는거 같아서 초등입학전에 이 문제집 같이 풀고 있습니다. 구성이 참 좋네요. 이야기도 나오고 만화형식도 나오고 따라만들기도 있고 등 아이에게 지루할 틈도 안주고 재미있게 잘 꾸며진 책인거 같습니다. 즐겁게 하고 이씨어요 3일마다 스티커 붙이는 것이 아이에게 큰 보상의 역할도 되는거 같아서 여러모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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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P3의 리뷰입니다. 언어, 사회, 과학, 통합활동의 이야기꺼리로, 하얀토끼 까만토끼, 오성과 한음, 내 친구들 자랑합니다!, 거꾸로 도깨비 나라 등의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하루동안 겪은 일 말하기, 내용 간추리기, 수세기까지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형식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각각의 이야기들을 약간씩 비틀어놓아서 엄마인 저도 굉장히 흥미롭게 볼 수가 있었어요. 7세 아이들에게 적절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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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두장 풀고 한단원 일주일분량이라고 되어있는데 7살아이에게는 너무 적은 양이네요 짬날때마다 열어서 혼자 풀어대는 바람에 P1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P3들어가네요. 읽기 좋아하고 독서퀴즈 좋아하니 재미있다고 이거만 하려고 해서 딱 양을 정해주고 있어요 객관식은 쉽고 스스로 생각해서 창의적으로 답을 써야하는 건 어려워하네요. 개인적으로 본문이 다 끝나고 문제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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