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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를 체험해 보려고 구매한 책이다. 아무래도 종이책이다 보니 궁금한 게 생겨도 금방 해결할 수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해 놔서 이해하는 데 어렵진 않았다. 앱 만들기에 금방 흥미가 떨어져서 중간에 그만둬서 그렇지. 독학하기는 역시 어려운 것 같고,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해야할 듯하다. 프로그래밍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라면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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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는 초보자가 처음 시작해도 어렵지 않은 레벨입니다. 4GL 언어를 가지고 개발을 해봤다면, 해당 언어에 있는 주요 기능을 '따라하기'로 "여러분! 이런 기능들이 나열 되 있습니다. 원하는 입맛에 맞춰서 쓰시면 됩니다." 정도입니다. 파워빌더, 비주얼베이직을 개발 해본 세대라면, 금방 이해하고 따라갈 정도입니다. 예를들어 비주얼 오브젝트를 화면에 그리거나, 삽입하고 해당 오브젝트에 이벤트를 코딩하는 정도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셋째마당 '뷰컨트롤러 기반 프로그램 만들기'가 인상이 깊네요. 이거 한번 따라해보시면, 시중에 많이쓰는 앱의 구동원리를 금방 이해하실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Github로 소스관리하는 기능이 Xcode project 속성에 지원합니다. 큰 플젝 몇번 하면 금방 익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하겠네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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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 입문...안드로이드보다 어려운 듯... 기본적으로 소스... 코딩...안드로이드처럼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역할이 엑스코드인 듯... 그런데...실행이 맥에서...나의 무식함이 드러나는....순간... 왜 윈도우에서 안될거란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어리석음이... 일단 맥북이라도 구해서 개발을 진행해야 할 듯...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등에서 실행... 화면의 크기가 있어...개발의 구분이 필요할 듯... 물론 두가지 용도 사용 가능한 개발로.. 원하는 지도가 나오는 부분은 초반이라서...개인적으로 만족... 역시 맥북이 있어야 하는...아쉬움이...어쩌면 당연할 것을... 페이지가 넘어 갈수록 아이폰 앱 개발도 재미있을 것으로 기대.. 분량은7백페이지 정도로 안드로이드 책보다는 분량이 살짝 적은 듯하고,, 그래도 많은 분량으로 글과 그림도 적당한 크기로 알참... 참고로 안드로이드 책보다는 글과 그림이 약간 크기가 큰 듯한 느낌이.. 아이폰 앱개발 용도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