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들었다고 다 맏지 마라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내 삶을 침범당하지 않고 사람들과 적절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간 본성에 기본한 과학적인 심리 법칙을 이해하고 잘 기억하여 타인과 만족스러운 관계를 형성해 갈 수 있도록 도울 것 같습니다. |
| 홋타 슈고의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살다보면 보기싫은 사람을 봐야 할 때도 있고, 말하기 싫은 사람과 대화를 나눠야 할 때도 있다. 이 책에 나온 심리법칙을 이해한다면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있고, 건설적이고 만족스러운 관계를 형성해 가는데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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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작품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 작가 : 홋타 슈고 (이정미 역) 인간관계와 그 관계를 위한 대화법에 있어 심리학적조언을 더한 책입니다. 번역본이라 딱딱한 어투로 서술되어 있긴해도 읽는데 큰 지장은 없었어요.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때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는 내용들도 소개되어 있어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같은 책입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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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셰익스피어의 책 구절이네요.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여 인간관계를 잘 말들어가는 팁을 전수해주는 내용들이에요. 아주 흥미롭습니다. 이런 심리 분석같은 내용들을 읽어보면 공감이 많이 되니까 점점 빠져들게 되는것같아요. 회피하는 성격이나 소극적인 성격을 고치고 싶을 때,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고 싶을 때 참고적으로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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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공감이 많이 가서 흥미로웠는데 내용도 흥미를 유발하며 설득력 있게 진행되어서 재밌네요. 이런 부류의 책이 거의 논문 수준으로 설명 줄줄식으로 진행되어서 생각보다 흥미를 지속시키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봤는데 이 책은 예시와 함께 잘 정리되어 있어서 몰입감이 좋아요. 이 책이야말로 독자의 심리를 잘 파악한 게 아닐까 싶네요. 내용도 알차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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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심리학 책들은 좀 식상한데 이건 좀 다르다. 내용도 좋고 지루하지 않게 소설처럼 끝까지 읽게 만든다. 한 쳅터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다음 쳅터는 또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서 한번에 쭉 다 읽게된다. 예시글과 설문 내용도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다. 번역도 잘 되어 있어서 한국인이 쓴 것 같이 공감이 많이 갔고, 편집도 빽빽하지 않고 읽기 편했고 핵심 내용도 이해가 빠르게 되어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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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는 부제가 '인간관계가 편안해지는 26가지 심리 법칙'입니다. 심리학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와 있지만, 진짜 실전에서 응용할만한 쓸만한 인간 관계에 대한 책입니다. 인간 관계를 좀 더 잘 맺고 싶다거나, 남들과의 관계가 서투르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6가지의 법칙이라고는 하지만, 흐름이나 원리를 깨달으면 그리 많지 않은, 자연스러운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실험들과 가설들을 통해 26가지 법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어, 이해하기에도 한결 수월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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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 책 하나 읽으면서 평소 생각지도 않았던 분야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 즐겁다. 그게 책의 힘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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