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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사는 우리는 늘 기적을 염원하고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그러나 믿음이 부족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지 못하고 살때가 많이있다 이책은 그런 우리에게 많은 도전을 준다 예배를 통해서 말씀과 기도를 순종과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은 역사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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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를 살면서 기적을 바라는 것은 왠지 바보스러운 일이 되어버린 것 같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기적이라는 단어 자체를 생각해본일이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접하고 기적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는데 가장 먼저는 예수님이 믿어지는 이 기적, 죄인의 자리에서 값없이 의인으로, 구원의 자리로 옮겨졌다는 이 기적이 그 어떤 기적과 표적보다도 놀라운 일임을 깨닫는다. 제자들이 병자들을 고칠 때, '믿음대로 될지어다' 라는 말 속에 우리에게 그러한 믿음이 있는가. 주님이 원하시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믿음과 기적을 나는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이 땅에서 주님의 그 크고 비밀한 일을, 믿어지는 역사가 있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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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할 때, ‘기적을 살다’라는 도서제목 때문인지 몰라도 저자의 간증이나 성경이야기에 중점을 둔 설교집을 생각했다. 그러나 기적이라 여길 수 있도록 하는 장황한 이야기 전개나 개인적이고 작위적인 요소는 들어있지 않았다. 오히려 신앙생활의 원리와 방법을 실재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단상을 촘촘하게 적시하고 있다. 사전에서의 기적이란,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 ‘신(神)에 의하여 행해졌다고 믿어지는 불가사의한 현상’이란 뜻을 담고 있다. 이런 면에서 저자의 요점은 전혀 상반적인 입장을 반영하고 있다. 기적을 상식처럼 행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은, 우리, 즉 나를 통해서 그 기적을 행하고 싶어하시고, 그렇게 살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기적은 신앙인의 삶에 일상적이고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안목을 키워주는 이 책은 바쁜 삶에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지침을 발견하게 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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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목사님의 추천사 중에 "기적을 발견하는 것은 은혜입니다. 그런 일상의 기적 13가지가 여기 기다리고 있습니다...진재혁 목사님의 설교는 쉽지만 깊이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이영훈 목사님의 추천사에 공감을 합니다. "저는 이 책이 잠들었던 감사와 감격을 깨워 주고 은혜의 강물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를 발견하게 해주리라 확신합니다." 이재훈 목사님의 추천사 중에는 "특별히 이제 막 하나님과 열애를 시작한 새신자들과 잃어버린 첫 사랑을 회복하고 싶은 성도들에게 꼭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부분에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세상에서는 감히 찾아볼 수 없는 기적을, 그러나 성경에서는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기적을 소개합니다._김병삼 목사님" "이번에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진리들을 '기적'이라는 새로운 코드로 접근하였습니다.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말씀, 기도, 예배, 교제" 같은 것들이 하나하나 엄청난 하늘의 축복이 담긴 기적이라는 사실을 알 때 우리의 신앙은 훨씬 힘차고 새로워질 것입니다._ 한홍 목사님" 이 책은 추천사를 쓰신 분들이 이 책의 가치를 정확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공감하며 공감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일상의 기적, 당연히 여기는 것들에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있는 기적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내가 신앙생활하며 배웠던 가장 기본적 진리들을 예화와 말씀 구절로 풀어내서 전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복음이 담겨있다. 가볍게 읽을 수 있고 깊이 생각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알바트로스라는 새는 나는 데 필요한 힘의 98퍼센트를 하늘의 바람에서 얻으며 나머지 2퍼센트만 자신의 힘을 이용한다고 한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묵상과 적용을 생각해보고 실천한다면 알바트로스가 될 수 있다!! 묵상과 적용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볼 수 있다. 소그룹에서 묵상과 적용으로 나눔을 가질 수 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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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신앙생활하면서 접하게 되는 13가지를 주제로 쓰고 있다.
우리의 삶이 기적이자 기적이 삶이 되는 것이 바로 이 책에서 목사님이 말씀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기적을 어떤 엄청난 큰 충격가운데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보다는 우리의 일상에서 늘 접하고 있지만 발견하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는 것이 기적이 아닌가 생각한다. 사랑, 십자가, 믿음, 말씀, 기도, 예배, 교제, 고난 , 순종, 부활, 변화, 축복, 세움 이러한 것을 주제로 잔잔한 기적을 체험해보시라~
특히,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은 한가지 주제가 끝날때마다 “묵상과 적용”이라는 란을 통해 내삶에 적용할 수 있었던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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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라 하면 대개 엄청난 일, 상상할 수 없는 일 등이 내 눈 앞에서 펼쳐진 것을 보거나 내가 경험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고 또 그런 일을 기대한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우리 삶의 매순간 순간이 기적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그 순간 감사의 고백을 드릴 수 있었고, 바로 "이것이 기적이구나!"라고 하면서 기적의 삶을 품고 살아갈 때 기적을 베풀기를 좋아하시는 그 분의 역사가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소망을 품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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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기적이라는 단어가 어느순간부터 잊혀지는, 아니 무던해진 단어가 되었다. 그리스도인은 기적을 꿈꾸고 있는가 기적을 이루고 있는가 기적을 맛보았는가. 기적을 누리고 있는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단어이다.. 기적을 살다..살다.. 기적을 살고 있는가?? 이 책을 읽으면서 기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기적은 멀리 있는 단어가 아니다. 기적은 과거가 아니다. 기적은 다른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적은 현재 내 삶에 이루어졌으며, 하나님께서 이루고 계시는 단어이다. 고난주간 예수그리스도를 묵상하면서, 십자가 그 자체가 내 삶의 기적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눈에 보이는 것만을 쫒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보이지 않는 믿음이라는 것이, 기적이라는 것이 얼마나 터무니 없게 들리겠는가,.. 하지만, 예수그리스도안에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기적이라는것, 믿음이라는 것은 현재 내 삶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며, 내 삶을 통해 드러나야 하는 것임을 다시한번 알게 해 주었다.
["우리는 믿음대로 행하는 사람들이다. 눈에 보이는 대로 생각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현재의 상황이나 형편에 흔들리지 않는다" Not by sight , but by faith. 눈에 보이는 대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사는 것, 이것이 믿음의 기적이다.](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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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하루하루가 기적이다. 감사없이 자기 욕심에 빠져 불평과 원망의 삶을 스톱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는 책이다. 감사가 회복될 때 신앙이 회복되는 것이다. 이 책은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삶을 살게 한다. 인생의 여러가지 문제로 힘들어하고 있는 성도들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하면 정말 좋다. 전도용으로 적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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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늘 멀리에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나에게도 기적이란 게 일어날까? 그러나 기적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 우리의 삶 자체가 기적인 것이다. 현실의 어려운 상황들을 불평하며 마법같은 기적만을 생각했던 나를 이 책을 통해 다시 돌아본다. 그리고 작은 것에 감사하며, 이미 내 삶에 주신 하나님의 기적들을 맛보고자 다짐하게 된다. 그리고 주신 은혜에 더욱 감사하고자 한다. 이렇듯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기적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지금의 삶에 감사하며 기적을 누릴 수 있는 책이다. 묵상과 적용을 통하여 더욱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