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초기경전, 고타마 싯다르타의 가장 가감없는 숨결이 느껴지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가라는 그 뜻깊고 진솔함을 느껴보자. 종교를 떠나 사람으로써 교감해 보자. 깊이 교감 할수 있을 것이다. 신비로운 종교적 냄새가 아니라 사람 싯다르타 그 자체를 느낄수 있는 숫타니파타. 석가모니는 감수성이 참으로 깊었던 사람인것 같다. 그리고 인간 사회 인간 세상이 예나 지금이나 달라
불교의 초기경전, 고타마 싯다르타의 가장 가감없는 숨결이 느껴지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가라는 그 뜻깊고 진솔함을 느껴보자. 종교를 떠나 사람으로써 교감해 보자. 깊이 교감 할수 있을 것이다. 신비로운 종교적 냄새가 아니라 사람 싯다르타 그 자체를 느낄수 있는 숫타니파타. 석가모니는 감수성이 참으로 깊었던 사람인것 같다. 그리고 인간 사회 인간 세상이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다. 그냥 사람들이고 사람들 사는 세상이다. 근본은 그대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