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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쓴 다이어트 책.... 이라는 이유로도 솔깃, 1일 1식보다는 왠지 하기 수월할 것 같은 1일 5식이라는 제목에도 솔깃, 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공부를 하느라 운동할 시간이 없고,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면서 찌기 시작한 살을 빼기 위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까지 다 해봤지만, '근육돼지' 라는 별명을 얻어버린 저자는 본인의 살을 빼고, 건강해지기 위해 여러가지 논문과 자료들을 연구해, 1일 5식 다이어트를 개발하게 되었다. 운동을 해봤자, 꽁치 한토막의 칼로리를 빼는 것도 힘든것이 현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것보다 소비하는 칼로리가 많아야하는 것이고, 소비를 많이 하기 어려우니 먹는 걸 줄이면 살이 빠지는 것... ..사실 간단한 논리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1일 5식 다이어트는 일단 매 끼니에 평소의 1/3씩만 먹는 대신 하루에 5끼를 먹는 것.. 그러면 섭취량이 줄어드니 살이 빠지게 된다. 그 후에 적당한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시켜주면 되는 것이다. 3개월 가량은 꾸준히 해야 세트 포인트가 내려간다고 하니 다이어트를 하려면 이 부분을 명심할 것~! 실제 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체지방 분석표까지 실려있어서 의욕이 팍팍 솟아난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난 후, 역시나 제목에 끌려서 이 책을 읽은 남편 역시 하고 싶다는 의욕을 내비쳤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지금, 미친듯이 운동해라, 라거나 아무것도 먹지 마라, 라는 따라하기 어려운 방법이 아닌, 조금씩 자주 먹어서 많이 배고프지 않게 살을 빼라, 라는 이 방식은 꽤나 납득되고, 따라할 엄두가 쉽게 나는 방법인 듯 싶다. 물론 회사생활을 하면서 하루에 5끼를 챙겨먹기는 쉽지 않겠지만, 조금 변형해서라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진다. 건강해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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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5식을 하면서 다이어트한다? 언뜻 생각해서는 말이 안되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말이 되는' 방법 이다. 공복감만 제거해주는 5식 다이어트야 말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최저로 낮춰주는 다이어트라 할 수 있다. 결국 다이어트의 적은 요요인데 요요현상이 생기게 되는 큰 원인 중 하나인 '먹는 것의 스트레스 해소화' 를 방지 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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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국에서 24등을 하고 서울대 내신 학군 내 1등일 정도로 공부를 잘했지만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아 폭식을 일삼았다고 한다. 한의대에 들어간 이후 살을 빼려고 헬스장에 다녔지만 운동만으로는 뺄수 없다고 생각하고 1일 5식 즉 하루 다섯 번에 걸쳐 조금씩 나눠 먹으며 원하는 만큼 살을 빼는 신개념 건강 다이어트를 해냈다. 하루를 다섯 끼로 나누어 매 끼니 평소의 1/3씩 100일간 꾸준히 먹는 방법이다. 무리하게 공복을 유지하지 않고 사정이 있어 잠시 중단해도 위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처음에 무조건 운동을 하며 살을 빼려 할때 정말 열심히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 결과 '근육돼지'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고 혹상당해 손상된 무릎연골이 훈장처럼 남게 되었다. 즉 운동이 체중 감량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다이어트에만 이 방법을 쓸 것이 아니라 병을 고치는데도 쓰면 어떨까라고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기 시작한다. 35살의 한 여성은 유방암 2기로 방사선 치료를 받고 체중감량과 건강을 위해 등산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살은 빠지지 않고 무릎이 아파 병원에 가니 무릎연골이 손상되 수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헉.유방암 발병 1위가 비만이라고 한다. ㅡㅡ;;;그래서 이 여성은 미용을 위해서가 아니라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다이어트는 필수인 것이다. 그래서 저자의 제안대로 1일 5식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후 3개월이 지나 몸무게가 84키로에서 64키로로 줄었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살이 찐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20% 이상 높다고 한다. 유방암 뿐 아니라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도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암은 호르몬과 관련이 있는데 여성의 경우 폐경 전 여성호르몬이 난소에서 만들어지지만, 폐경 이후에는 지방 세포에서 분비된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살이 쪄 지방 세포가 많은 사람일수록 여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 암세포가 자라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건강학적으로 근육량을 늘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지방의 양을 줄여야 성인병도 예방되고 질병에 걸리지도 않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2시간 동안 자전거를 타고 난 뒤 김밥 두 줄을 먹는 것보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김밥 한 줄을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지금은 밤 열한시에 가까워지고 있다. 오랫만에 남편은 간식을 사가지고 온다고 한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보며 글을 쓰고 있다. 윽...정말 그넘의 피자 먹어야 해? 말아야 해? 내 뱃살들이 날 노려보고 있을것만 같다. 뱃살과 비만은 건강의 적이라잖아? 어쩔거야?? 일단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때까지 이 책을 수차례 반복해서 보며 머릿속에 각인시켜야 할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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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많다. 나같은 경우에도 먹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고, 몸이 먹는대로 살이 찌는 편이라 배가 나온 편이다. 살이 찌면 건강도 안좋겠지만 외모적인 자신감을 잃게 되기 때문에 종종 체중 감량을 하기 위해서 다이어트도 해보고 헬스장도 다녔었다. 그러나 힘들게 몇 킬로가 빠졌었도 곧 원래 체중으로 되돌아 오곤 했다. 이 책의 초반에서 잘못된 다이어트로 '근육 돼지'라는 별명과 망가진 무릎을 가지게 되는 저자의 경험담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저자는 단순히 운동을 많이하는 것으로는 체중감량을 하기 힘들다고 한다. 운동을 한시간씩 해봐야 음료수 열량 만큼 소모하기 힘들고 근육형 비만이 되게 되면 오히려 체중감량이 더 힘들게 된다고 한다. 우선 다이어트를 통해서 체중 감량을 진행하고 이후에 운동을 통해서 몸매를 가다듬어야 한다고 한다. 거기에 저자는 효율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1일 5식을 제안하고 있다. 1일 5식은 하루에 3식 먹을 양을 5번으로 나누어서 먹는 방법을 말하며, 특별히 음식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음식이 소화되어 혈당이 높아지게 되면 인슐린이 그 혈당을 지방의 형태로 저장하게 되는데, 5식을 통해서 매끼니에 올라가는 혈당을 낮춤으로써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는 원리라고 한다.
우선 제안하는 다이어트 방법이 공복감을 유발해서 몸을 괴롭히지 않고, 단순히 먹는 횟수만을 늘림으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니 오래 동안 쉽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나도 바로 이 방법을 바로 실행해서 효과를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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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여러가지 이유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또한 그 중 한 명입니다. 지난해 종합검진 이후 당수치 문제로 운동과 체중 조절을 권유받고 식이요법과 간단한 운동을 겸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더욱 다양한 다이어트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1일 5식 다이어트>를 만나보았습니다.
1일 5식의 기본 개념은 하루를 다섯끼 매 끼니를 1/3씩 100일간 꾸준히 먹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1일 5식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 반드시 3개월은 꾸준히 식사법을 지키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식사법에서는 복합당 위주의 GI 수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 2일간 가급적 단식으로 시작하되 무조건 굶는 것이 아닌 적당량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방법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1일 5식 다이어트는 소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활성산소 감소에 대한 효과도 있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신체의 놀라운 변화까지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다이어트에 있어 운동이 갖는 비중이 그리 크지 않다고 합니다. 식이요법으로 체중 감량을 하고 운동으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인 다이어트라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는 무엇보다 식이요법이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운동과 식습관 중 우선순위를 정한다면 운동보다는 식습관을 먼저 고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1일 1식 다이어트 등 여러 유형의 다이어트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들려주고 있는데 소식과 공복이라는 관점의 차이와 유사점을 독자의 몫으로 두어도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본문 중간 중간 휴식 코너로 12개의 '남원장의 건강 다이어트 강의' 들려주고 있습니다. 휴식코너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고 건강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들려주는 주요 식품의 칼로리와 GI 수치와 사상체질 자가진단 방법 그리고 사상체질별 비만 분석 및 운동법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에 있어 어느 한 가지 방법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1일 1식이나 1일 5식을 실천하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의 경우 1일 2식에서 1일 다식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똑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몸이 준비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항상 같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 체형과 환경에 맞는 다이어트를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자의 말씀처럼 식이요법이 운동을 병행하되 식이요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는 공감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소식을 유지하되 나만의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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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반적으로 하루에 3끼를 먹으면서 생활을 하고 아침을 먹지 못하게 되면 2끼 정도를 먹으면서 평균적으로 생활을 하게 된다. 이러한 생활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시간대 별로 먹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을 하겠짐나 실제로는 하루에 꼭 3끼를 먹어야 한다는 것도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일 것이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에도 조금 식사를 줄여도 요요현상을 통해서 다시 살이 찌는 현상이 반복되다 보니 실제적으로는 몸에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몸을 가볍게 관리를 할 필요성이 있는데 이것을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소식이 필요로 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과식을 하는 것은 우리 채내에 활성산소를 많이 발생시키기 때문에 소식을 자주 하는 것이 우리 건강에 있어서도 더 좋은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1인 5식을 소식으로 유지를 해나갈수 있다고 한다면 다이어트 효과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서 우리들이 생각하는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 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하루에 1끼를 먹으면서 체중을 줄이는 것은 우리 몸에 있는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를 못하게 됨에 따라서 마른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서 우리 신체 리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렇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섭취되야 할 부분을 꼭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진행 한다면 조금 더 효과적으로 체중을 관리할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건강레시피들을 참고하게 되면 건강식을 많이 먹을수 있을 것 같은데 그중에서 채소과일주스의 경우에는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먹게 되면 필요한 영양소 공급이 어렵지 않게 이루어질수 있을 것 같다 식사습관 또한 무시하지 못할 이유가 될 것 같다. 습관적으로 밥을 빨리먹는 행동을 통해서 음식물을 제대로 소화를 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에서 소화시키는 시간을 최대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음식을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체중감량을 함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정체기가 생기기 되는데 이러한 것 보다는 꾸준하게 조금씩 감소를 해주는 것이 우리 몸을 관리함에 있어서도 더욱 좋을 것 같다. 일찍 잠자리에 들면서 밤에 먹을수 있는 야식의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줄이면서 밤에 잘때는 우리 몸에 부담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지만 평소에 생활속에서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참으로 중요할 것 같다. 그것은 우리가 힘들여서 운동을 하는 것 보다도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은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게 되고 성공적인 체중관리를 통해서 보다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1인 5식은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생활속에서도 소식을 하는 습관을 통해서 우리 몸의 건강을 찾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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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일 5식 다이어트 지은이 : 남호진 출판사 : 미다스북스
기존에 내가 보았던 다이어트 책들은 트레이닝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사진이나 그림이 주가되는 운동위주의 책이라 본다면, <1일 5식 다이어트>는 그와 반대로 생물화학적인 설명들이 주를 이루어 독자들을 향해 신체에 대한 이해를 돕고, 1일 5식 다이어트의 설득력을 높였다 . 실질적으로 내가 다이어트를 하는 목적이 무엇일까? 당연히 "체중감량"이 첫째 목적이다. 저자는 운동만으로는 절대 살을 뺄 수가 없다 고 말하면서 살빼기의 핵심으로 소식하라고 거듭 강조하였다. 이 말에 강한 공감과 동감을 일으키면서 기존 트레이닝 위주의 다이어트 책과 친하게 지내기 보다는, 이 책부터 우선순위에 둬야 할 것이 분명해 졌다. 당연히 트레이닝 운동책도 장점을 많이 갖고 있지만 올바른'순서'를 잡아보자는 것이다. "3개월동안 소식하며 목표체중으로 살을 뺀 후!!! => 체중유지와 이쁜몸매를 위해 근력운동하기!!"
'체중 감량에 가장 필수적인 소식을 실천하면서도 소식을 하는 사람에게 꼭 따라오는 과도한 식욕을 자연스럽게 억제하여 이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 하는것' 19 "<1일 5식>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평소 자신이 먹던 한끼의 음식량의 1/3을 한 끼의 양으로 정하고 이 양으로 하루에 5번 식사를 하는 것이다. 94
하루에 세끼도 부족해서 다섯번을 먹으라는 말이 처음에는 의아하게 들렸지만, 적은 양을 자주 먹으라는 말을 기존에 분명 들어봤던 기억이 났다. 글의 앞부분에도 언급했지만 이 책은 화학적 용어가 꽤 많이 나온다. 활성산소, 지방변환커트라인, 체중세트포인트,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이화-동화작용, 미토콘드리아 등등 생소한 용어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귀에 익은 용어들도 많았다. 그리고 흔하게들 많이 들어본 말들 중 예를들어, 술을 먹으면 왜 살이찌고, 스트레스 받으면 왜 단것이 땡기는것인지, 폭식을 하면 안좋은 이유라던가, 천천히 많이 씹어 먹어야 좋은 이유 등 평소 왜그럴까? 호기심 갔던 부분들을 쉽게 설명해주어 이해가 잘 되고 궁금증이 명쾌하게 풀리기도 했다. 익숙했지만 정확하게 몰랐던 화학용어들의 기능을 명확하게 알아가고, 우리 몸 속 화학반응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책읽는 재미가 있었고 지적포만감마저 느껴지는 것이 이 책이 마음에 드는 이유 중 하나이다. (기억력이 몇 일 갈런지 모르겠지만;;ㅋ)
변화된 체중이 원래 우리의 고유한 체중이라는 것으로 인식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3개월의 시간이 걸린다. 69 "지긋지긋한 요요 현상의 악환을 끊고 내 생애 마지막, 단 한번의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최소 3개월 만큼은 <1일5식>식사법을 시행해야 한다"70
'체중세트포인트'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요요현상의 근본적 원인으로, 우리 몸이 항상 그 몸무게를 유지하려는 속성. 이것은 지난 2개월동안 열심히 소식을 하며 위를 줄여놨는데도 불구하고, 불과 보름안에 원위치 되고만 식욕과 다시 늘어난 위에 대한 해답을 주었다. 변화된 체중이 원래 내것이라는것을 인식하기까지는 최소 3개월이 걸리는데.. 그 체중세트포인트가 변경되기 이전에 난 다시 과식을 하고 만 것이다. (한달만 더 소식했더라면... 또다시 위줄이는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됐을텐데)
단식기(2일)->회복기(1일)->감량기(3개월)
그렇타면 <1일5식>의 방법은 3개월간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까? 단식기인 처음 이틀동안은 하루 3번 아침점심저녁 채소과일주스만 마시라고 한다. 몸속 장기를 잠시 쉬게 함으로써 세포를 재생시키고 독소배출을 도와 건강한 몸으로 다시 세팅시킬수 있다. 삼일째 회복기는 미음을 만들어 머그잔에 담아 하루 세 끼 먹는다. 그 이후 4일째부터 1일 5식 식사법으로 3개월을 유지시키면서 자신의 체중세트포인트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하루 5번이면 매끼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생겼다. 오히려 번거로워 잘 하게 될까..의문이 들었지만 저자가 간간히 센스를 발휘해 주어 고민해결에 도움을 준다. 무엇을 어떻게 먹을지에 대한 팁이 있어 크게 어려움이 없을것 같다. 마지막 뒷편엔 칼로리표 부록과 본인 체질분석에 따른 운동방법이 그림으로 삽입되어있어 이 역시 이 책의 매력을 더해주는것 같다. (읽어보시라우~)
재밌게도 서평을 쓰고있는 중간에, 오늘 신문기사 <1일1식>에 대한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언급된 내용으로 1일1식은 건강을 헤치고 오히려 보기 안좋운 몸매를 만든다고 하였는데, 반론이 줄줄이 실린 신문기사를 보니 팔랑귀처럼 눈이 팔랑팔랑거린다 ~~@.@~~ 팔랑팔랑~ <1일1식>과 <1일5식>을 적절히 비교하며 알아보는것도 나름 재미가 있을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어느 한쪽이 완벽히 좋타고 판단이 내려지진 않키에.. 박쥐처럼 좋은것만 골라서 습득하는걸로~ ^-^크킄ㅋ
[Mentoriong]
<1일 5식>이 활성산소감소 에 효과를 보이는 것은 근본적으로 1일 5식이 소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73
"<1일 5식>은 소식으로 인슐린이 한번에 급격히 높아질 필요가 없다. 지방변환 커트라인을 넘지 않아 영양분을 지방세포에 쌓아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94
천천히 먹어라. 최고 30번 이상 잘게 씹어 먹어라. 식사는 반드시 70% 포만감이 들때 멈춰야 한다.110
"아침식사는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한다"아침은DIT가 가장 높아 실제 우리몸에 흡수되는 칼로리가 낮다. 114
"하루 한번은 꼭 화장실을 가라" 장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것은 다이어트의 기본이다. 116
"짜게 먹지 말아라" 세포 안에 있는 물이 세포 밖으로 빠져나간다->세포가 제 기능을 잃고->몸은 신진대사가 떨어짐->칼로리소비 또한 늦어짐.123
"식사 30분 전에 아몬드 5~10알을 먹어라"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하면 식욕억제호르몬이 분비된다. 139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다이어트 일기를 매일 기록하는 환자에게서 다이어트 성공확률이 훨씬 높게 나타난다" 142
"알콜자체가 지방분해 기능을 억제한다.148
"충분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얻기 위해 틈날 때마다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미토콘드리아화력높이기)180
"건강한 미토콘드리아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꾸준하고 지속적인운동. 운동하면 개수가 증가하고 미토콘드리아의 질이 좋아진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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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한 견해로 1일 1식 다이어트와 1일 5식 다이어트가 이슈가 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다이어트가 많은 사람들이 고민 하는 것인데. 원하는 몸무게가 있다면 이 몸무게가 되기 위해서 어떤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해야 되나 고민을 많이 하게 되고 관련된 글 들이 이슈가 많다. 이러한 다이어트들의 종류를 보면서 도전해봐야 하는데 1일 1식은 소식을 하면서 어떻게 한 끼만 먹고 하루를 버틸 수 있을까 공복감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에 비해 1일 5식 다이어트는 공복감이 없을 것 같고 좀 더 안심이 되 보이기도 하다. 이 두 가지 다이어트 방법 중 선택 한다면 고민을 많이 할 것 같다. 다이어트에 관한 도전을 해서 성공한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실패한 사람들도 많이 있다. 두 다이어트의 공통점이 있다면 칼로리가 낮은 식품들을 먹으면서 소식으로 적당히 먹는 게 관점이다. 소식을 하면서 공복을 통한 1일 1식 다이어트를 하다가 실수로 더 넘게 먹게 되면 요요현상이 온다. 다이어트에는 요요 걱정이 많이 있는데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로는 살을 빼기 위한 생각이 많다. 비만으로 인한 환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에도 다이어트들은 요요가 걱정이 되고 공복감 때문에 힘들어 했지만 1일 5식 다이어트는 공복감 걱정 없이 다이어트 할 수 있어 좋았다 말한다. 책의 저자의 경험으로 책을 쓰게 되었는데 저자는 IQ150넘는 영재로 멘사에 속한 사람인데 아무리 똑똑 하였어도 공부를 더 하고 싶고 더 올라가기 위한 스트레스로 비만이 되었고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이 비만 일 때 다이어트를 도전의 시작은 운동만 하는 다이어트였다. 운동만으로는 살이 빠지지 않는 것을 알고 해외에 있는 비만 관련 책이나 다이어트 책들을 탐독하였고 다이어트를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보통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1일 3식을 하고 있는데 아침을 먹은 후와 점심을 먹은 후 저녁을 먹은 후에도 공복감이 생긴다. 공복감은 배 속이 비어 있을 때 위가 추숙이 되고 위부에 통증이 일어나고 다음에 먹을 때 만족할 때까지 먹게 만든다. 공복감이 폭식을 하게 만드는 주원인이다. 폭식을 하면 더 많이 먹고 살이 찌게 된다. 이 점을 고려하여 아침과 점심 사이에 한번 점심과 저녁 사이에 한번을 더 추가하여 1일 5식을 통해서 공복감을 줄이고 최소한의 칼로리로 공복감만 만족 시킬 정도로 줄여서 밥을 먹고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을 생각하였고 이 먹는 방법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와 건강에 대한 생각을 같이 할 수 있었다. 저자가 먼저 1일 5식을 하면서 체험하였고 직접 한의원을 운영하면서 비만 관련해서 연구하고 치료해오던 방법을 책으로 기록해서 인지 더 신뢰가 가고 좋았다. 책의 끝 부분에는 주요 식품의 칼로리와 자가진단하기, 비만 분석 및 운동법을 적어 놓았고 자신의 몸을 분석을 하고 칼로리를 잘 지켜서 먹고 인지하여서 먹으면 건강한 다이어트는 성공할 수 있겠다. |
이 책은 저자인 멘사 몸짱 한의사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성공적인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만나볼수 있었어요. 1일 5식 다이어트 언뜻 들으면 다소 이해가 안갈수도 있지만 하루의 식사량을 조절해서 소식을 통해서 체계적인 100일간의 건강 프로젝트 다이어트에 자신있게 도전해 볼수 있어요. 1일 5식으로 활성산소를 감소시키며 건강한 살빼기를 할수 있네요. 1일 5식 다이어트의 방법들이 자세히 나와있어 요요현상없이 효과적으로 다이어트를 할수 있어요. 그동안 무조건 운동만이 살을 뺄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아주면서 체중감량에는 식이요법을 먼저한후 다이어트후 몸매 관리와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운동을 이용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남원장의 건강 다이어트 강의를 통해서 보다 다양한 지식과 정보도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1일 5식 건강레시피를 통해서 식단도 개선시키면서 효과적인 운동방법들을 그림을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주요식품들의 칼로리와 G1 수치도 알아보고 사상체질 진단을 통해서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파악해서 자신에게 맞는 비만관리와 운동법을 통해 효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전해 볼수 있어요. 1일 5식을 시행한 사람들의 체지방 분석표도 비교해 보면서 1일 5식을 하면서 어떤 변화들을 가져왔는지 그래프와 예시를 통해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다이어트와 관련된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새로운것들에 대해 많이 알게되어서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1일 5식 다이어트로 누구나 자신있게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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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는 한국인들에게 있어 영원한 숙제이다. 글고 어느 면에서는 전세계 현대인들에게 있어서도 평생 고민되고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일시적이지만, 헬스클럽에 등록하는 회원들이 많다고 한다. 3개월치를 한꺼번에 끊는 등 기세좋게 시작하지만 업무과다 등 바쁘다는 핑계로 3일나가고 안나가는 사람들을 본적도 있다.
참 그런거 보면 모든지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헬스클럽에서의 운동은 어찌보면 지루할 수도 있다. 그지루함을 극복하고 이겨내서 꾸준히 운동해야 효과를 보는게 헬스클럽에서의 운동이라고 생각된다.
근데, 운동은 나도 해봐서 알지만 정직하다. 자기가 노력한만큼 성과가 나오는게 운동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던차에 <미다스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1일 5식 다이어트> 넘넘 잘읽었다. 작년에 일본의 성형외과의사가 펴낸 <1일 1식>이라는 책이 일본에서 히트 치고 얼마전 우리나라에도 번역출간되었다. TV에서도 나오셔서 자신의 경험담을 직접 보여주고 인터뷰하는걸 시청한 적도 있다. 그러나, 이책 <1일 5식 다이어트>에서는 이를 조목조목 비판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1일 1식>이 살은 빠지되 장수하고는 거리가 먼 위험한 식이요법이라고 한다.
우리몸은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줘야하는데 한끼만으로 그게 가능한지 의문이고 그것을 잠시라도 중단했을때의 부작용도 심각하다고 한다. 내가 생가하기에도 이는 넘 극단적인 식이요법으로서 일반인들이 따라 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지않을까 생각되었다.
따라서,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를 5끼에 걸쳐 나눠서 먹으라는 <1일 5식>이 나는 오히려 더 합리적이고 무난한 식이요법이라고 생각된다. 우리 몸은 한번에 들어오는 음식의 양이 적어야 활성산소가 적게 분비 된다는 저자의 말에 난 수긍이 갔다. 그리하여 이책은 보통의 일반인들이 무난하게 실천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식이요법이라고 생각된다.
글고 이책의 부록에 나와있는 <주요식품의 칼로리와 GI수치>는 참으로 유용한 자료였다. GI수치가 60이 넘으면 높은편인데 우리가 즐겨먹는 옥수수가 100g당 70, 당근이 80, 감자가 90이나 나와 신선한 충격을 느꼈다. 모든지 적당히 먹어야지 그런 생각을 하게된 아주 유용한 자료였다.
그래서, 나도 올해에도 꾸준히 운동하고 식이요법에도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하고있다. 글고 이책은 다이어트와 식이요법에 고민하고있는 분이라면 편하게 읽어 보고 나의 상황에도 무리하지않는 범위내에서 실천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싶다.
아~ 요요현상없는 다이어트... 꾸준한 실천법으로 항시 적당량의 체중을 유지하며 상큼하게 멋지게 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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