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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상당히 길다. 길어도 너무 길다. 작품 제목 : 「널 오타쿠로 만들어줄 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줘!」- 1. 정말 이렇게 제목이 긴 작품은 난생 처음! 오타쿠 : 만화나 애니메이션과 같은 한 분야에 마니아 이상으로 심취한 사람. 제목에 있는 오타쿠라는 제목을 컴퓨터에서 찾아보았다. 전에 ‘전철남’ 인가 하는 영화를 본 기억이 난다. 그 영화에서도 오타쿠가 나온다. 표지에 그려진 여자아이가 제목을 말하는 것처럼 그려져 있다. 그런데 이 여학생 치아가 이상하게 날카롭게 보인다. 꼭 드라큘라 같다. 리얼충이라는 단어도 찾아보았다. 이렇게 나온다. 현실생활에 충실한 사람. 음. 그렇다면 오타쿠는 현실생활에 충실하지 못한 그런 사람을 뜻하는 것일까? 주인공으로 나온 남자. 직업 : 학생. 정확히 말하자면 이번에 고등학생으로 변신한단다. 그런데 이 학생은 중학교 시절 오타쿠로 찍혀서 살아왔다고 한다. 괴로웠나 보다. 이 작품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은 오타쿠는 찌질하다는 것. 흠. 이 남학생 연구대상감이다. 주인공으로 나온 여자 직업 : 주인공으로 나온 남자와 같은 학교 학생. 외모는 조금 귀여운 편. 이 두 주인공의 공통점.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과 이야기를 나누는 데 힘들어한다. 한 마디로 연애하는 데 힘들어하는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 안에는 4컷 만화도 들어 있다. 그럭저럭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퀴즈 1번 정답 : 원피스 퀴즈 2번 정답 : 신세기 에반게리온 까지는 알겠는데 3번 문제, 4번 문제, 5번 문제의 정답은 전혀 모르겠다. 아! 그러고보니 이 작품에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등장인물이 나온다. 꽤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인데. 그림도, 내용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코믹만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