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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57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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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려라, 천본앵!"의 초 인기 캐릭터인 쿠치기 뱌쿠야가 블리치 57권의 표지를 담당했습니다. 그 때문인지 다른 여러 권에 비해 장기 품절 상태에 놓여 있었는데요. 재인쇄 및 재판매를 통하여 잘 구매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재미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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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권에서 소울 소사이어티에 침입해 선전포고를 한 반덴라이히의 정체가 퀸시인 것을 호정 13대의 대장 회의에서 알리고 야마모토 총대장은 대장들에게 전쟁 준비를 지시한다. 한편 웨코문드에 침입한 반덴라이히의 키르게 부대는 쓸모있는 아란칼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침입한 것이었는데 대부분 키르게 부대에 학살당했고 아이젠의 부하였던 트레스 베스티아의 순순과 로즈, 아파치가 키르게에 맞선다. 하지만 키르게에게 밀려 제압당하고 마침 이치고 일행이 도착했다. 키르게는 이치고를 알아보자 바로 이치고와 싸우기 시작하고 이를 전해들은 반덴라이히에서는 소울 소사이어티를 바로 침공한다. 이치고는 키르게가 같은 퀸시인 우류의 전투 모습과 다르자 당황하고 키르게는 이치고의 만해를 봉인하려는데 계속 실패한다. 한편 반덴라이히에서는 슈테른릿터를 앞세워 소울 소사이어티로 침공했는데 슈테른릿터들은 각자 흩어져서 소울 소사이어티로 들어갔는데 일단 호정 13대의 대원들이 나서서 막아보지만 퀸시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그래서 침입 소식을 들은 대장들이 나서서 슈테른릿터들을 상대하는데 4명의 대장들이 슈테른릿터들과 전투 중에 만해를 빼앗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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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57권은 총장 야마모토와 대장 뱌쿠야의 전투씬이 돋보인 권으로, 쉽게 이길 수 없는 퀸시들과의 싸움을 통해 높은 긴장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특히 흑백으로 연출된 전투 장면들과 지금까지 가려져있던 총장의 만해 연출이 억제된 불의 화려함으로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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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치는 분위기와 연출이 매력적인 만화예요. 어두운 세계관과 세련된 그림체가 잘 어울려요. 전투 장면은 화려하면서도 박력 있게 표현돼요. 캐릭터들의 개성이 분명해서 장면마다 존재감이 느껴져요. 스타일리시한 배틀 만화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
| 블리치 57권에서는 전투가 계속되면서 긴장감이 한층 높아졌어요. 이치고뿐만 아니라 동료들의 전략적 움직임과 각자의 능력이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 각 캐릭터가 가진 개성과 싸움 스타일이 드러나서 전투 장면이 단조롭지 않고, 보는 재미가 컸습니다. 동시에 적의 계략과 압박이 계속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네요. |
| 소울 소사이어티 편, 아란칼 편에서 작가가 기대치를 너무 높여 놓았습니다... 앞선 두 편에 비해 아쉬워도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주인공이 어떻게 적들을 쓰러뜨릴지 궁금하군요. 재미있어요. |
| 스포 포함 주의! 뱌쿠야는 적의 정보를 수집하겠다며 렌지에게 만해를 쓰지 말라고 했지만 사실 자기가 죽어도 렌지를 지켜서 루키아를 지켜야겠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공포를 떠올릴 때 루키아의 죽음을 가장 먼저 생각한 것 보면뱌쿠야는 자신의 죽음보다 루키아의 죽음이 두려운가 봅니다. |
| 블리치 57권 리뷰입니다. 아.... 겐류사이 미친거 아닙니까 이러한 간지를 왜 지금 까지 숨겼다가 드디어 나오게 된겁니다. 그냥 총대장 역할만인줄 알았는데 이러한 간지가 있었다니... 저는 앞으로 겐류사이만 빨겁니다. 간지 쵝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