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115호 리뷰입니다. 표지가 녹턴이라서 아묻따 바로 사게 됐습니다. 여러 만화가 모여있어서 재미있기는 한데 분량은 조금이라서 아쉬워요. 아무래도 종합적으로 묶여있어서 그런거니까 어쩔수없겠죠. 녹턴은 과거랑 현재가 오가는 부분이라서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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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4주년으로 작가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캔버스 액자를 응모해서 선물로 줬었군요 와! 너무 예뻐요 이미 한참 일이긴 하지만 받으신 분들 좋겠다 싶어요 꽃이 지더라도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좋아요 이녹은 어린시절 본 왕의 모습을 잊지 못해 왕궁 호위대에 지원하고 합격하여 호위가 되는데 자신의 기억과는 전혀 다른 왕의 모습에 당황하죠 이번 화는 진짜 딱! 궁금하게 끝났어요 어쩌면 만화책도 아니고 연재인데도 이렇게 궁금하게 끝나죠 ㅎㅎ 연재라서 더 그런가요? 다음권 빨리 읽고 싶어요 추천해요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19년 115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여덟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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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볼 때마다 감탄하는 거지만 박은아 작가님은 왜 이렇게 컬러를 느낌있고 동화적으로 잘 그리시는지 신기하고 감탄하게 되네요. 예전 잡지만화때처럼 컬러 일러스트를 직접 소장할 수 없는 건 아쉽지만 눈요기는 확실합니다. 더 다양한 그림들 보고 싶어요. |
| 이슈 2019년 115호를 읽고 쓰는 리뷰평입니다. 박은아 작가의 녹턴 일러스트가 이번호 표지인데 그림체가 완전 마음에 드네요. 국내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좋을 만화 잡지입니다. 요즘은 웹툰이 대세라 이런 연재 잡지를 못보는 게 아쉽네요. |
| 안나는 결혼식날 사라진 신랑 필을 찾아오겠다며 파란 일기장을 찾아보라고 말하고 사라집니다. 혼란스러워하는 헨에게 요정이 나타나 필은 요정이 바꿔치기한 인간이었다고 말하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안나를 없애버립니다. 누나인 안나가 있다고 말하는 헨을 부모님은 걱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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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15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항상 감각적이고 귀여운 표지들로 가득차서 이슈를 읽는 것이 더욱 즐거워집니다 이번 호도 매우 재미있는 만화 연재들이 있어서 즐거운 독서시간을 누렸습니다 |
| 그때 그 시절의 기분도 들고, 그때의 그림체들도 그립고 해서 다시금 모아보고 있는데 솔직히 이 가격에 다양한 작가의 그림과 스토리를 만난다니, 참 즐겁다. 이번화의 표지는 녹턴의 여주인데, 사실 썩 취향적 이야기는 아니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다. |
| 다양한 작가의 그림과 스토리를 조금씩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시간이 흘러 그 시절 추억에 구매하고 있습니다. 표지에서 느껴지는 녹턴이 요번 화에선 중심이라 생각했는데, 사실 순정 만화를 이제는 잘 안보다보니 좀 답답한 남녀의 모습이었습니다. |
| 이슈 2019년 115호입니다.녹턴이 다시 보여서 좋으네요.여주는 한참 성장기라 온통 주변의 모든걸 받아들이는게 쉽지가 않네요.하지만 저게 최선일지 어린 여주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는걸까요.남주도 좀 그렇고 스토리가 답답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