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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진행하기 좋은 기적워크북 말놀이를해 봐는 6세지만 엉덩이 힘 약한 첫째를 위해 준비했어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데 갑자기 어려운 교재로 시작하기에는 반감이 심할것 같아 스티커 놀이하며 재미있게 논다는 느낌을 주는 유아학습지를 찾고 있었거든요 스티커 붙이기 하며 흉내내는 말 등도 배우고 단어들도 눈으로 익히고 색칠하기, 선긋기 마지막에 써보기 까지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게 엄마표로 진행하기 좋은 유아워크북으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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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또래 평균보다는 조금 빨랐던 똘망군을 키우다 이제는 언어 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느린 초롱양을 키우다보니 엄마표홈스쿨이 더욱 절실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미 집에는 똘망군을 키우면서 하나 둘 모아놓은 온갖 그림책에, 교구에, 학습용품까지 다 갖춰져있는데 작년까지는 초롱양의 말문트이기에 올인해서 지내느라 거의 활용을 하지 못했어요. 이제 초롱양도 5살이 되었고, 제법 문장을 만들어내서 대화가 되기 시작하니 슬슬 유아학습을 시작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검색을 하다 <기적 워크북> 시리즈를 알게 되었네요.
그런데 초롱양은 이제 5살이 되었지만 아직 어린이집도 안 보내고, 학습지를 시키거나 집에서 저랑 따로 워크북으로 뭔가 학습적인 내용에 대해 배운 적이 없어서 아직 가위질도 제대로 못하는 편이거든요.ㅠㅠ 그래서 똘망군과 상관없이 초롱양에게만 집중해서 지금 꼭 필요한 첫워크북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만4세부터 시작한다는 <기적 워크북>이 딱 알맞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유아 성장 발달 특성에 맞춰서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다양한 핵심역량을 고루 발달시키도록 영역별, 주제별, 단계별로 연계해서 진행하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기 때문에 1단계부터 시작하길 추천하네요. 저는 초롱양이 요즘 부쩍 말문이 트여서 문장으로 대화를 시작했기 때문에 5세에게 추천하는 언어-인지 · 소통 - 말놀이에 해당하는 <말놀이를 해봐>를 첫 워크북으로 선택했어요.
<기적 워크북>은 유아들이 익숙하고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재미있는 경험을 쌓고, 조금씩 아는 것을 넓혀가는 단계성을 강조하여 어렵거나 세련되어 보이는 활동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간결하면서 자신감을 갖고 폭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이 많이 있다고해서 선택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제 문장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초롱양과 함께 상황에 어울리는 흉내 내는 말로 소리나 모양을 표현하고, 상황에 어울리는 다양한 인사말을 익히고 소통하기, 서로 다른 낱말 속에서 같은 글자를 변별하고, 낱말의 첫 글자와 끝 글자를 파악해서 끝말잇기로 연결하는 과정까지 진행하도록 학습 목표가 주어지는데요. 아직 한글 공부까지는 무리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1단원과 2단원은 초롱양과 충분히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해봤네요~
이어서 중심 학습으로 이미 11살 오빠를 키우는 엄마 눈에는 너무 간단해보이지만 처음으로 워크북을 시작한 초롱양의 눈에는 어렵게 보일 수도 있는 문제들이 한 페이지에 하나씩 제시가 되요.
처음에는 스티커를 붙이면서 말을 하도록 유도하고, 이어서 색칠하기, 선긋기, 길찾기 등 다양한 놀이로 확장되기 때문에 소근육이 약한 초롱양에게 적합한 활동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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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의 경우 동물 흉내 놀이가 나오는데 엄마가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카드 퀴즈 놀이가 아니라 아이가 주도적으로 엄마와 함께 말이나 행동으로 동물 흉내를 내보고 그것을 맞추면서 놀이를 통해 자연스레 동물 울음소리와 동작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초롱양은 말은 느린 편인데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오빠를 둬서 그런지 또래보다 동물 이름이나 동물 울음소리는 정말 많이 알고 있어서 저랑 둘이 하는데 진짜 즐거워하더라구요.^^
오늘부터는 초롱양만을 위한 시간을 따로 내서 3월에 어린이집에 가기 전까지 부지런히 끝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아이가 즐겁게 끝까지 하는 놀이 학습 프로그램'이라는 말에 동감하면서 다른 1단계 워크북도 구입해서 초롱양과 풀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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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둘째와 엄마표 홈스쿨 길벗스쿨 기적 워크북(말놀이를 해봐)
둘째치곤 발달이 빠른편은 아니지만 예비초등 헝아 덕분인지 학습이 관심이 많더라구요 :) 헝아와 학습을 하고있으며 자기도 해야하는 둘째라서 4살 후반부터는 조금씩 홈스쿨을 시작했어요.
이 책에서는 흉내내는말, 인사맛, 동식물이름, 음식, 물건, 탈것등~ 113개의 말을 배울수가 있고 귀여운 캐릭터가 함께하기때문에 배우는 재미도 가득한거 같아요 :) 말놀이를 해봐는 4단원으로 구성되어져있는데요. 흉내내는 말을 찾아요 인사말을 배워요 같은 글자를 찾아요 끝말잇기를 해요 글자를 배우기 시작햇다면 더욱 재미있게 학습할수가 잇을거같은 느낌도 들지만 아직 까막눈 둘째도 엄마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학습을 하고있어요.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둘째을 위한 시간을 내서 요렇게 워크북을 활용해주고있는데요~ 너무 재미있어하고 일주일중 워크북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니 안해줄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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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몰라서 어렵지않을까 생각들었는데 이건 책 이름 그대로 말놀이를 하면서 말을 배우는 거라 글자를 몰라도 재미나게 놀면서 배울 수 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스티커로!! 알록 달록 큼직 큼직 그냥 딱 봐도 아이 호기심유발 관심유발 제대로예요. 아는 단어가 나오고 익숙한 동물들이 나오고 스스로 잘했다 생각드니 뿌듯한가 아주 만족스러워해요. 이렇게 오늘 배운 방귀소리, 물놀이소리, 개구리 우는 소리, 나비 날아가는 모습 흉내내는 소리 아기 걷는 모습 흉내내는 소리, 별이 반짝이는 모습 흉내내는 소리, 새 울음 소리, 동물 소리 길벗스쿨 기적워크북 - 말놀이를해봐 를 통해 총 15가지 단어를 배웠어요. 더 뒤로 가니 낱말을 이어가며 익히기도 하네요. 한글공부를 재미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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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를 해 봐 흉내 내는 말 여러 가지 인사말 같은 글자 찾기 끝말잇기 재미난 말놀이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내보아요. 기적 워크북! 다차원 사고 놀이 학습 프로그램으로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보아요! 기적 워크북에서는 길 찾기, 선 긋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그림 찾기, 모양 그리기 등의 다양한 유형의 놀이 학습으로 학습을 진행하고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아요.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와 귀여운 동물 캐릭터로 학습을 흥미롭게 이끌어 준답니다. 다차원 사고 학습으로 아이의 사고를 넓혀주고 부모님이 어떻게 학습을 도와줘야 할지 코멘트를 보여주기 때문에 상호작용이 쉬워요! 관찰력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외부적 자극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언어로 확장시키는 과정에서 아이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발달하게 된다고 해요. 다양한 동물의 행동이나 특별한 현상을 시청각 자료로 보고 듣게 한 다음 같이 따라 해보면서 흥미롭게 배울 수 있어요. 뿡! 뿌뿡! 뿌지직! 방귀 소리~ 우리 가족 방귀 소리는 어떤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어요. 첫 시작부터 아이는 까륵꺄륵 웃겨서 어쩔 줄을 몰라 했어요. 그러면서 책 속 친구 방귀는 냄새가 나는가 보다면서 여자친구가 코를 막고 있대요. 자기 방귀는 소리는 나는데 냄새는 안 난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이번에는 물놀이하면서 나는 소리! 풍덩! 퐁당! 첨벙 참방~ 겨울이라 아이는 물놀이할 수 있는 여름이 기다려진대요~^^ 중간중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가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놀이 교구를 직접 만들어 놀이를 하게 되면 아이의 참여도와 흥미가 더욱 커질 거 같아요. 그러면 자연스레 학습효과까지 업 업! 되리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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