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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동화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우리아이의 나이에 맞는책은 지금 생활습관책이기도 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생활습관책중에 영국 그림책작가의 그림이 너무 이쁘고,아이가 하루에 한 번씩 책을 열어보는게 너무신기하네요^^ 매일1번씩 읽어야 되는 밥먹듯이 보게되는 책이네요~~ 짧지만 육아하는데 꼭, 도움이 될 책~~그림책 미스터 판다와 우리 아이의 손 씻기 위생습관을 다져보세요! 우리아이는 손을 씻기전 책을 한번 쭈욱 훑어보고, 손을 씻으러갑니다.^^ 어~~여기 미스터 판다가 손씻으라고 하네~안녕?! 이렇게 이야기해주는데 손씻는시간을 너무 즐거워해요!! 손을 씻는습관을 잘 길들여주고싶은 맘,파파 생활습관책에 관심있으신분 아기의 위생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아이와 읽어보고 손씻기 추천드려요. 하루에 3번이상 씻다보니 비누가 ㅎ 간식먹기전도 간단하게 쓱~~ 미스터 판다가 우리 아기친구들 손깨끗하게 씻겨주도록 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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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충분한 한마디가 모인 '한마디 그림책 시리즈'중 첫 번째 그림책으로 무뚝뚝한듯 하지만 너그럽고 친절한 미스터 판다와 귀엽고 뚝심있는 펭귄 친구 그리고 여러동물들이 겪는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 예요. 호기심 가득한 에너지로 가득한 아이들은 기다림이 무척힘들어요 기다림은 어렵고, 지루하고, 힘들고, 싫고 유아시절엔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곤 하죠. 생소한 말과 감정을 아이와 재밌게 읽으며 필요한 표현을익힐 수 있어요. 퐁당퐁당 나누어 읽다보면 기다림과 인내가 가져오는 선물 처럼 찾아오는 기분 좋은 결과도 알게 될 거예요. 기다림이 마냥 지루하고 싫은일이 아니란 것도, "기다릴게요" 란 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있고요. 미스터 판다를 기다린 귀여운 펭귄에겐 어떤 좋은일이 일어났을 까요? 기다리는건 어렵고 싫다고 자리를 떠버리는 다른 동물들친구와 닮아있다가 펭귄으로 닮아가는 아이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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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파소 #기다릴게요_미스터판다 한권 한권 아이와 함께 읽어내는 책은 참 중요하고, 소중하다....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지... 어떤 감정을 전달받을지.... #기다릴게요미스터판다 는.... 미스터판다가 무얼 하고있는지... 궁금해하는 여럿 친구들이 묻는다... 미스터 판다, 무얼 만드는거에요? 라는 질문에... 미스터 판다는 기다려봐~~~~ 라고 하죠... 다들 하나같이 긴 기다림은 지루할뿐 그냥 가버려요. 하지만, 펭귄만은 처음부터 쭉~~!!! 기다리죠.. 다들 가버려도.. 한참을 기다리며... 저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라고 해요. 그런 긴......... 기다림 끝에.... 엄청나게 큰 도넛을 만들어 선물주죠!!!!! 기다리는건 중요한거에요. 아주 오래 전 읽은 마쉬멜로우 라는 책에서도 같은 말을 했죠... 먹지않고 기다르는 아이에게 마쉬멜로우를 2개 주겠다고.. 많은 아이들은 먹었지만, 또 먹지않은 아이들도 있었어요. 훗날 추적조사를 하니 기다렸던 아이들 대부분은 성공한 삶을 살고 있었어요. 이처럼 기다림은 당장 코앞에 주어진 달콤함이 아닌... 커다란 도넛처럼 큰 선물을 받는거죠... 다급함보다 기다리는게 중요하다고 말해주고싶은데... 어린 아이들에게 그저 설명만은 어렵죠.. #기다릴게요미스터판다 는 엄마, 아빠가 해주고싶은 말을 너무도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더해줬어요~ ???? #48개월아기 #5세 #한마디그림책 #미스터판다 #기다릴게요미스터판다 #스티브앤터니 #베스트셀러 #언어습관 #육아맘 #언어교육 #의사소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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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그림책의 첫 번째 시리즈, 짧지만 충분해요 시리즈는 이제 막 유년기에 사회생활을 시작할 아이들에게 사람과의 관계를 맺어가는 소통의 방법을 짧은 언어로서 제시해 준 그림책이다. 기다릴게요, 미스터판다 이 책이 뭔지 모르는 사람도 일단 읽고 나면 저자의 의도나 방향성을 이 한권만으로도 알게 되는 책이다.
시리즈는 기다릴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잘자요 등과 같은 짧지만 한 마디로 충분히 감정전달이 되는 언어들로 꾸려져 있다. 아직 감정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고 표현이 서툰 아이들에게 훌륭한 그림책이 아닐 수 없다. 이 시기에 읽어주는 짧지만 충분해요 시리즈야 말로 타인을 배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주는 지름길이란 생각을 해본다.
미스터판다에게 무엇을 만드는지 궁금해 하는 동물 친구들. 잠깐만 기다려보라고 말하지만 동물 친구들은 기다림의 지루함을 버티지 못하고 가버린다. 사실 기다리는 일은 어른인 나에게도 힘들다. 나는 무려 엘레베이터 문이 자동으로 닫히기도 전에 닫힘 버튼을 눌러서 상황을 종료시키고 정수기의 한잔컵이 채워지는 짧은 시간도 내손은 허둥댄다 . 하물며 아직 타인이라는 인식조차 자리 잡지 않은 아이들에게 있어 기다림은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깨닫게 된다.
아이와 책을 함께 읽으며 미스터판다를 기다린 우리는 기다림이 두근거림으로 바뀜을 느꼈다. 누군가가 직설적으로 말해주지 않았지만 기다림은 곧 설렘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기다림이 결코 지루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판다를 끝까지 기다려준 펭귄의 배려를 느끼고, 소통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기다릴게요. 이 한마디로 모든 정리가 다 된 느낌이다. 탁월한 언어의 선택이 아닐 수 없다.
깨알같은 판다의 표정 변화도 느낄 수 있었다. 눈의 위치 입의 위치만 살짝 살짝 달라졌을 뿐인데 감정의 변화는 확실하게 달라짐을 느꼈다. 역시 세계적인 그림책작가는 다르구나 싶다.
미스터판다 시리즈, 이제 언어를 배우는 유아들에게 선물하면 너무 좋을 책이다. 짧지만 매우 강력한 한방의 책으로 예의바르고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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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언어 습관을 길러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예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등은 책에서 많이 접할 수 있었지만 기다릴께요 라는 말이 나오는 동화책은 별로 없는것 같아서 더 선택했어요.
무언가 만들고 있는 판다에게 많은 동물들이 궁금해하지만, 기다리지 않고 가버리네요, "기다릴께요 미스터 판다" 하며 기다려준 귀여운 펭귄에겐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되네요.
짧으면서 익히기 쉬운 문장에,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져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정말 재미있고 유익했어요. 책을 읽어준 후 기다림을 알게되고 기다릴줄 아는 아이가 되었어요. 특히 엄마가 집안일을 할 때나, 일을 하고 있을 때 "기다릴께요 엄마~" 하고 이야기 해주네요. 그리고 저도 이렇게 말해주고 있어요 "기다려줘서 고마워~" 덕분에 서로에게 예쁘고 좋은말을 사용하게 되어 아주 의미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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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 아이가 만나게 된 책은 기다릴게요, 미스터 판다 짧지만 충분한 한마디! 이제 막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는 방법을 익혀나가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직은 뭐든 서툴고 낯설죠 그런 아이의 감정 표현을 어떤식으로 표현하고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림이 큼직큼직하고 글자가 많지 않아 보고 읽어주기 너무 좋은데요 친구들이 판다에게 질문을 해요 무얼 만들고 있는지 하지만 판다는 무뚝뚝하게 기다려봐~ 깜짝 놀랄만한 걸 만든다고 합니다 기다리다 지친 친구들은 그냥 돌아 가버리는데요 마지막까지 유일하게 펭귄이 기다렸어요 끝까지 기다려서 판다가 만든걸 보았을까요? 판다는 과연 무얼 만들었을까요? 미스터 판다는 조용히 차분히 부지런히 친구들을 위해 무언갈 만들고 있었어요 친구들마다 개성이 다르 니 제각기 말투도 다르고 모두 제 멋대로지만 우리 아이들처럼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친구들이에요 이 책은 상대방과 마음을 나누는데 필요한 행동과 말을 예의 바르게 나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 아직은 사회 생활을 해보진 않았지만 내년엔 곧 어린이집 등원시작하면 첫 사회생활이 시작되어요 생활속에서 우리 아이에게도 벌어질 수 있는 상황 우리 아이는 과연 어떻게 행동하고 대화를 할까요? 판다처럼 침착하고 예의바르게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기다린다는건 어른도 아이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기다리다 떠난 판다 친구들을 떠올려보니 떠난 친구들도그렇지만 혼자 남아서 계속 무언갈 만드는 판다에게 저는 더마음이 쓰이네요 끝까지 기다려서 판다가 준비 한것을 얻은 펭귄 기다리는것은 물론 힘든일이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지요 책장 넘길때마다 과연 판다는 무얼 만드는지 궁금했어요 끝까지 무언갈 끈기있게 성공해서 만든 판다, 그리고끝까지 기다린 펭귄 서로서로 짧지만 충분한 한마디로 감정 표현 전달을다 했죠! 짧지만 충분해요! 이책은, 의사소통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거예요. 을파소 미스터 판다 시리즈의 책은 소통의 힘을 알려주는한마디 그림책 시리즈에요! 짧지만 충분해요! 한마디 그림책은 총 5권으로 기다릴게요, 부탁해요, 사랑해요, 잘 자요, 고마워요 나머지 시리즈 책들도 구입해서 읽어봐야겠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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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충분한 한마디를 담은 한마디그림책, 미스터판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스티브 앤터니의 그림책이라고해서 정말 기대가 되었던 책. 기대한만큼 여운도 많이 남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던 <기다릴게요,미스터판다!>책이에요. 이제막 타인과 관계를 통해 소통을 하려는 친구들에게 특히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주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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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을파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만37개월 미운4살(!) 비글딸 선물양과 매일같이 티격태격하고 있는 초보맘 송이입니다ㅠㅠㅎㅎ 오늘은 첫 시작부터 너무 현실적이었나요? 요즘 우리 선물양의 떼쓰기와 고집이 얼마나 심한지...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엄마를 욱욱 하게 만드는데요ㅠㅠ 이번에는 선물양이 떼쓰고 조르기 전에 '기다릴게요, 엄마' 하고 예쁜 말을 하는 언어습관을 키워주고 싶은 바람으로 한마디그림책 시리즈 중 '기다릴게요, 미스터 판다'라는 책을 보여주었어요.
을파소 출판사에서 나온 '기다릴게요, 미스터판다' 표지엔 무뚝뚝한 표정의 뚱뚱한 판다와 귀여운 펭귄이 그려져있어요.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되어 있고 꽤 큼지막한 사이즈구요. 한마디그림책 시리즈는 짧지만 충분한 한 마디를 통해 아이들이 예쁜 언어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책으로 부정어 사용을 즐겨하기 시작하는 미운4살들에게 딱인 그림책이랍니다^^ ![]() ![]() 내용을 살짝만 살펴보면~ 미스터판다가 무언가를 만들고 있고, 동물친구들이 하나씩 등장해서 뭘 만드는 지 물어봐요. 하지만 미스터판다가 기다리라고 하자 모두들 '싫어요, 안 기다릴래요' 하고 돌아서버리죠.
![]() ![]() 하지만 펭귄만은 끝까지 남아서 '기다릴게요, 미스터판다!' 하고 예쁘게 말한답니다. 과연 끝까지 기다린 펭귄에게는 어떤 선물이 주어졌을까요?!ㅎㅎ
![]() 짧고 간결한 한마디그림책이라 2~3살 어린 아기부터 그냥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자꾸 읽다보면~ '기다림'의 소중함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고, '싫어요, 안 기다릴래요' 보다는 '기다릴게요~' 하고 말하는 게 좋다는 걸 알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ㅎㅎ 이번에 소개하는 '기다릴게요' 말고도 '부탁해요', '사랑해요', '잘자요', '고마워요' 까지 4권의 시리즈가 더 있더라고요ㅎㅎ 내용이 워낙 심플해서 엄마가 한 번 읽어주고 나니 혼자서도 그림 보며 곧잘 읽는 척(!)을 하더라고요ㅎㅎ 혼자 읽을 땐 디테일은 많이 스킵하고 넘어가는 편이지만ㅋㅋㅋ 그래도 '기다릴게요!' 라는 핵심 표현은 자동으로 반복하게 되는 책!ㅋㅋ 안방에서 자기 전 잠자리독서로도 매일 읽고 있는 책이에요ㅎㅎ 덕분에 평소 인내심이 거의 제로였던 우리 딸이 요즘은 제가 먼저 '우리 펭귄처럼 말해보자~~ 기다릴게요~' 하면 웃으면서 '기다릴게요, 미스터판다!' 하고는 조금이나마 기다려주더라고요ㅎㅎ 언젠가는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기다릴게요, 엄마!' 하고 예쁘게 말해주는 날이 오겠죠? 어때요? 한마디그림책 중 첫번째로 나온 '짧지만 충분해요!' 시리즈의 미스터 판다 책,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 시리즈는 이제 막 타인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법을 배워 나가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각 권마다 '기다릴게요', '부탁해요', '사랑해요', '잘자요', '고마워요' 등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마디가 반복적으로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예쁜 언어습관을 키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짧지만 충분한 한마디, 귀여운 미스터판다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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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복슬 마음부터 편안하게 해주는 동물 친구들. 기다릴게요, 미스터 판다에 나오는 동물 친구들은 모두 하얀색과 검정색으로 그려져 뭔가 마음이 안정감이 드는 그림체로 편안한 상태에서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설명체의 문장이 아닌, 대화체의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대화하듯 읽어줄 수 있는 내용으로, 아직은 글밥수에 부담이 되는 영유아들이 눈고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고요, 그보다 조금 큰 아이들에게는 글을 읽어야 한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그림책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며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많은 친구들이 미스터 판다를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섰지만, 꼬마 펭귄만은 끝까지 남아 기다렸어요. 그 기다림 속에서 꼬마 펭귄이 미스터 판다로부터 받은 것은 무엇일까요?! 한 장, 한 장 넘기면 아이들은 도대체 미스터 판다는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궁금해서 빨리 책장을 넘기고 싶어 하지만 그 또한 "기다려 봐.." 아이가 기다림 속에서 이야기의 결말을 알게 된 것처럼 기다림을 통해 꼬마 펭귄도 달콤한 무언가를 얻게 된답니다. "엄마! 그런데 이 친구들은 OOO를 먹지 못했어!" "왜?" "응, 기다리지 못해서 펭귄만 먹었어!" 굳이 그림책을 읽고 난 뒤, 기다림에 대한 강조를 하지 않아서 아이 스스로 깨달음을 얻었고, 앞으로 <기다릴게요, 미스터 판다> 책을 볼 때마다 다시 한번 "기다릴게요."라는 말의 힘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며 행동으로도 그 모습이 발현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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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그림책> 중 첫번째로 나온 <짧지만 충분해요> 시리즈는 이제 막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아이들에게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특한 책이랍니다 권마다 기다릴게요, 부탁해요, 사랑해요, 잘자요, 고마워요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마디가 들어있어 읽으면서 따라하게 되고 자연스레 말을 익힐 수 있어 비록 짧은 한마디지만 진심어린 마음을 전하기 충분한듯 해요 아이와 읽어본 짧지만 충분해요 한마디 그림책 <기다릴게요, 미스터판다> 미스터판다가 친구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무언가를 만들고 있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궁금하지만 기다리는건 너무 지루해요 그러나 끝까지 참고 기다린 펭귄에게는 오직 기다린자만의 선물이~~!! 토끼와 펭귄 이외에 접해보기 힘든 동물이 여럿 나와 읽는내내 지루하지 않고 다음장이 기다려지더라구요 아이와 판다는 무얼 만드는걸까? 서로 이야기하기도 하고 펭귄처럼 기다릴수 있어? 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다보니 금방 책한권을 읽더라구요~ 기다림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어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몇번을 다시 봤는지 몰라요!! 귀엽고 개성적인 캐릭터 미스터판다 다음권도 너무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