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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판다 엄마표영어를 진행하면서 아이들과 다양한 그림책원서를 읽어왔는데, 저희 남매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바로 Mr Panda 시리즈예요. 영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작가 Steve Antony 의 픽쳐북으로 [Goodnight, Mr Panda], [Thank you, Mr Panda], [I'll Wait, Mr Panda], [Please Mr Panda], [We Love You Mr Panda] 총 5권이 있어요. 아이 예절을 위해 꼭 알아야할 바른 말과 행동을 배울수 있는 책이기도하고, 첫 영어를 익히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수 있는 간결한 문장과 재미난 일러스트가담긴 최고의 픽쳐북(그림책)이랍니다.
아울북 출판사에서 '짧지만 충분해요! 한마디 그림책'으로 이 Mr Panda 시리즈를 출시했어요. 무뚝뚝하지만 예의바른 미스터 판다의 모습을 보면서 책을 읽어가다보면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 예의바른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답니다. 어젯밤 아이들과 Mr Panda 책을 영어버젼으로 읽어보고, 오늘은 한글책을 꺼내서 읽어봤네요. 오늘 읽은 책은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라는 책이에요.
미스터 판다가 누구든 안아주겠다고 다가가지만, 친구들을 자기들끼리 안아주느라 바쁘답니다. 아무도 미스터판다를 사랑하지 않는 걸까요? Free Hugs라고 쓰인 티를 입고, 한손에는 하트 풍선을 든 미스터 판다의 모습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속상해하는 미스터판다의 모습에 저희아이도 함께 마음아파해주고 위로해주기도했어요. 그래도 뭐 항상 미스터판다의 엔딩은 감동과 행복함이죠! 익숙한 미스터 판다를 한글버젼으로 만나니~ 또 어찌나 재미있어 하는지. 나머지 시리즈도 한글책으로 장만해줘봐야겠어요. 엄마표영어를 위한 재미난 영어책 그리고 유아예절책으로도 참 좋은 미스터판다 시리즈! 독서 후에는 아이와 서로 포근히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외쳐봐도 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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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미스터 판다' 라는 도서를 읽어보려 합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주인공인 판다의 그림이 크게 그려져있는 것을 볼수 있어요. 사랑해요라는 단어가 우리입에서 나오기까지 어렵기도하고 쉽게도 한 단어이기도 한데요. 이 도서에서는 이러한 표현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어떠한 배움을 줄수 있는지 무슨 감정을 느낄수 있게 도와줄수 있는지를 확인해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동물친구는 스컹크랍니다. 스컹크라 하면 냄새도 나고 하는 친구인데요, 그러한 친구가 나좀 안아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과연 판다는 스컹크를 안아줬을까요?
그렇게 여러동물친구들이 서로서로 안아주면서 그 속에서 판다는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그리고 똑같은 친구들끼리 안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모양과 크기는 다 다르지만, 서로서로 안아주면서 사랑을 느끼는 그러한 감정을 배워볼수 있었어요. 그 속에서 판다처럼 처음에는 표현을 잘 못하지만, 나중에는 사랑을 표현하면 자신의 기분이 어떠할지, 무슨감정인지 등도 느껴볼수 있고, 서로서로 사랑을 하면서 함께 한다는 소중함도 느껴볼수 있는 도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집을 다녀온 둘째가 자기가 가서 친구들을 한명씩 안아줬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쑥스러웠는데 어허허허!!~ 하면서 웃기도 하더라고요. 처음은 낮간지럽고 힘들수도 있겠지만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표현을 함으로써 행복과 기쁨은 2배이상이라는 것을 배워가는 시간갖아요. |
![]() ![]() ![]() 빨간색이 강렬하게 눈에 들어왔다. 판다는 정말 귀엽고~ Free Hug라고 써진 티셔츠도 귀엽다.
막내아들과 함께 여러 번 읽었다
“판다? 아빠 팬더 아니예요?” 이런… 판다라고도 팬더라고도 하고 영어를 한글로 쓰는 오류 Orange는 어린쥐다. 이런 거 어렵게 설명하는 건 어린 아이를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은 아니므로 무의미…ㅋ
두 번째부턴 팬더로 읽어 줬더니, 더 이상 묻지 않는 막내아들. 미안~ 한글을 아직 모르는 우리 아들 아빠가 살짝 거짓말로 속여서~ 다음에 한글 배워서 읽어보면 아빠가 거짓 말 했다는 걸 알겠지만... 이해해주길~~~
이 책에서 아이들의 사랑의 표현 포옹… 꼬옥 안아주는 건가보다. 스컹크와 코끼리가 사랑해하고 말하면서 다가오고 판다가 내가 안아줄께라고 했을 때 판다를 거부(?)하고 각자가 안기로 맘 먹었던 악어, 생쥐와 포옹해준다. 악어는 스컹크를 안아주면서 코도 막고 있다. 왜?. 판다가 속상할 거 같은데… 나무 늘보는 더 대박이다~ 긴팔로 자기 혼자 안아 줄수 있다고… 양떼를 안아주는 타조는 판다에 비해 사랑을 많이 받는 건가?.
여기 담긴 뜻은? 서로 사랑하지 않는 사이에는 포옹하지 말 것
아무도 나랑 안고 싶지 않은가봐? =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나봐
시무룩한 판다가 기운 없이 뒤돌아 걸어가는 모습이 슬프다. 우리 아들들에게도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정말 슬플 거 겉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과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 잘 가르쳐줘야할 거 같다.
우리 좀 안아달라는 안경 원숭이(?), 펭귄 - 처음 등장할 때부터 판다를 안나주기로 했던거가 ![]() 앞에 나왔던 다른 동물들도 안아달라고 달려들고 판다와 껴 안는다. 이제 왜
“사랑해요, 미스터판다!”
이 리뷰는 책세상맘수다 서평이벤트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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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미스터판다 미스터판다가 누구든 원하면 꼭 안아 주겠대요. 아무런 대가 없이요! 그런데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안아 주느라 바쁘네요. 아무도 미스터 판다를 사랑하지 않는 걸까요?
『사랑해요, 미스터판다』의 첫 장을 펴면 스티브앤터니 작가분이 한국 어린이들에게 편지를 남겼어요. 미스터판다의 그의 친구들 이야기도 있고, 리듬감 있는 짧은 문장을 큰 소리로 읽어보면 더욱 재미있을거라고 추천도 해주셨어요
도넛모양이 있는 하트 풍선이 둥실둥실 떠다니고 펭귄친구,여우원숭이가 보이네요 무슨 이야기를 알려주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사랑해요, 미스터판다』 제목과 함께 티셔츠가 보여요 FREE HUGS 라는 단어도 보이네요 저 옷은 누구의 옷일까요?
미스터 판다가 티셔츠를 입었어요. 무심한듯한 미스터 판다의 표정이 전 너무 귀엽더라고요 스컹크가 안아달라고 해요.
악어에게 한말이라고... 악어가 스컹크를 안아줍니다. 그 모습을 미스터 판다가 보고 있고 그 모습을 펭귄과 여우원숭이가 보고 있어요.
코끼리가 안아달라고 해요. 미스터 판다가 안아준다고 해요.
그런데.... 코끼리는 생쥐에게 안아달라고 했던거래요 미스터 판다 표정에 심술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아무조건없이 미스터 판다는 나무늘보에게 안아준다니 혼자 스스로 안아 괜찮다고 해요
FREE HUGS 단어도 점점 커지며 대대적인 광고와 함께 양떼들을 만나서 안아 줘! 미스터 판다가 안아준다고 해요
미스터 판다말고 타조에게 안아달라고 사랑한다고 말하네요.
아니에요!!! 항상 미스터 판다와 함께한 여우원숭이와 펭귄이 안아달라고 합니다. 너희들이 원한다면이라지만 미스터판다 표정이 너무 행복해봅니다.
우리도요, 미스터 판다 동물들이 몰려옵니다 당황한 미스터 판다, 여우 원숭이 그리고 펭귄 표정이 너무나 리얼하게 느껴지네요
무심한 미스터 판다지만 이렇게 사랑을 받네요 책이 글밥이 많아야만 한 건 아닌듯해요 한마디와 그림책으로 전달하고자는 내용은 확실한 것 같아요 한번보단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서 새롭게 보이는 것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는 『사랑해요, 미스터판다』
미스터 판다 시리즈가 다양하게 있어서 다른 책들도 궁금해집니다.
우리 딸에겐 처음 읽어주지않고 먼저 보라고 하고 다시 함께 읽어보기도 했어요 미스터판다의 표정들과 장면별로 귀여움과 재미가 있어서 우리딸의 애정 책들 중 하나가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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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작가 ‘스티브 앤터니’ 미스터판다의 한마디 그림책 시리즈! 영유아에게 딱 어울리는 인성,예절 그림책이죠. 기다릴께요, 미스터 판다 부탁해요, 미스터 판다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 잘 자요, 미스터 판다 고마워요, 미스터 판다 이렇게 총 5권의 시리즈가 나와있어요. 그 중 <고마워요,미스터판다>를 먼저 만나봤었죠. 너무 재밌게 읽고 있는 책인데, 이번에 <사랑해요,미스터 판다>도 읽어봤어요. ![]() ![]() 무뚝뚝한 표정이지만 사랑이 가득한 미스터 판다 미스터 판다는 친구들을 안아주고 싶은데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안아주느라 바빠요. ![]() ![]() “아무도 나랑 안고 싶지 않은가봐” 시무룩한 미스터 판다... 그 때 미스터 판다의 마음을 알아주고 미스터 판다를 안아주는 친구들- ![]() 나머지 친구들도 모두 다가와 미스터 판다를 안아주어요. 미스터 판다의 당황한 표정- 너무 귀엽네요. ㅎㅎ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 쉽지만 하기 어려운 말, 사랑해요. 그리고 안아주는 일도 참 쉽지가 않죠.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게 사람의 마음이라 자주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에서 마음이 전해지지 않지요. 심지어 아이에게도 사랑을 자주 표현해주지 못할 때가 정말 많아요.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를 읽고 이번 명절엔 사랑하는 가족, 친척, 친구들에게 ‘사랑해요’라고 용기내어 말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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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서 엄마 사랑해요 아빠 사랑해요 를 처음 들었던 순간 매우 감동적이였던 기억이나요 "사랑해요" 짧지만 말하는 사람도 듣는 이에게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지요 나이를 먹으면서 사랑해요 라는 말이 쑥쓰러워서 잘 안하게 되는데 우리아이는 "사랑해요" 라는 말을 자라면서도 더 자주 많이 했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한마디 그림책 중 첫번째로 나온 짧지만 충분해요! 시리즈 중에서 사랑해요, 미스터판다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표지를 넘기니 왼쪽에 작가의 편지가 적혀있어요 주인공이 판다여서 왠지 작가가 중국인일꺼라는 생각이 들긴했는데 사랑해요, 미스터판다의 작가 스티브 앤터니는 영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다고하네요 암튼 미스터판다 시리즈가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은가봐요 FREE HUG 티셔츠를 입고 자전거에도 프리허그를 써놓은 미스터판다 코끼리가 나 좀 안아 줄래? 라고 하자 선뜻 안아 줄게 라고 대답하지요 그런데 알고보니 코끼리는 미스터판다에게 말한게 아니라 쥐구멍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던 생쥐에게 말한거였어요 코끼리와 생쥐는 서로 사랑해하며 안아주고 뻘쭘한 미스터판다는 벽 뒤에서 시무룩한 표정으로 지켜만 보지요 제목만 보고 미스터판다가 친구들을 사랑해 하면서 안아주는 건가 했는데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더라고요 처음엔 당연히 코끼리가 미스터판다에게 얘기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생쥐였어서 다시 앞페이지를 보니 미스터판다 뒤에 생쥐가 있었더라고요 사랑해요 미스터판다 장면들 중에서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장면이에요 많은 양들이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를 하는데 이부분을 읽어 줄 때 우리아이가 엄마한테 안아달라고 칭엉대는 것 처럼 흉내내서 읽어줬더니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도 양들이 미스터판다가 아닌 타조에게 얘기한거였어요 타조와 양들이 사랑해 하면 안아주고 있고 미스터판다는 다시 뾰루퉁해졌지요 시무룩하고 뾰루퉁해진 미스터판다 표정들이 재미도 있고 귀엽기도해요 미스터판다에게 안아달라고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시무룩해진 미스터판다는 아무도 나와 안고 싶지 않은가봐 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좀 안아주세요 하면서 펭귄과 여우원숭이가 왔어요 생각해보니 펭귄과 여우원숭이는 미스터판다가 프리허그를 해주려고 할 때마다 바로 옆에 있었는데 말이에요. 미스터판다가 친구들을 안아주고 있을 때 다른 동물들도 안아달라고 달려오고 있어요 놀란 미스터판다 표정이 생동감이 넘치더라고요 사랑해요 미스터판다 책을 보면서 친구들이 미스터판다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 안으면서 사랑해 나도 사랑해 라고 사랑해가 반복되는데 따라 읽다보면서 엄마에게도 사랑해 라고 말해주더라고요 다양한 표정의 귀여운 미스터판다와 함께 짧지만 강한 한마디 사랑해요를 따라해보면서 서로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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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충분한 한 마디!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
오늘은 판다 시리즈 책 중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 책을 만났어요 ㅎ 일전에 다른 책을 한번 본 적이 있는데 간단명료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보게 되었어요 ㅎ 이 책은 '아하'라고 느낌을 받게 하는 책이에요 ㅎ
이 책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ㅎ 그리고 프리허그라고 써진 티셔츠를 입은 미스터 판다 씨로 등장하지요 ㅎ 미스터 판다 씨는 '안아주세요'라며 다가오는 동물들을 안아줄 준비를 해요 ㅎ
하지만! '안아줄래요' 라고 말하던 동물들은 미스터 판다 씨가 아닌 다른 동물에게 안아달라고 한 거였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조금은 심통이 난 미스터 판다 씨!
이번에는 안아줄 친구를 찾아 좀 더 적극적으로 찾으러 다닙니다 ㅋㅋ 그렇지만 미스터 판다 씨! 안타깝게도 안아 줄 친구를 찾지 못했지요 ㅎ 우리 아이는 등장하는 동물들마다 미스터 판다 씨가 아닌 다른 동물들이 서로서로 안아주는 장면을 보면서 재밌다며 웃더라고요 ㅎ 미스터 판다의 표정이 너무나 웃겼대요 ㅎㅎ
하지만 미스터 판다 씨는 재미있지 않았지요 ㅎ 여러 번의 실패 끝에 미스터 판다는 '아무도 나랑 안고 싶지 않은가봐' 라고 하며 낙담을 하게 돼요 제가 아이에게 미스터 판다 씨가 슬퍼 보인다고 이야기했더니 우리 아이도 그런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ㅎ
그러자 아까 지나쳤던 동물들이 미스터 판다를 불러요
그리고 다가와서는 미스터 판다 씨에게 '우리를 안아주세요' 라고 말을 하지요 ㅎㅎ 이제야 미스터 판다 씨도 기뻐 보여요 ㅎㅎ 점점 더 많은 동물들이 달려오며 미스터판다씨와 함게 안아요 ㅎ 우리 아이도 이 장면을 보고 미소짓더라구요 ㅎ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말! '사랑해요' 인거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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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미스터 판다' 그림책은 스티브 앤터니 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젊은 그림 책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되었어요. 작가는 대학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첫 그림책으로 2015년 오스카 퍼스트 북 프라이즈를 수상한 분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현재 그림책 작가이자 그림책테라피스트로 활동중인 김세실님이 우리말로 옮겼다고 하네요.
우선 '사랑해요,미스터 판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판다는 free hug를 하는 캐릭터로 스컹크에게, 코끼리에게,나무늘보에게,양들에게 포옹을 제안하지만 다 거절당해요.
아무런 대가 없이 누구든 원하면 안아 주겠다고 했는데도 모두 거절하자 판다는 다들 자기랑은 안고 싶지 않은가보다 생각하게 되요.
그때 몇몇 동물들이 판다에게 안아달라고 부탁을 해요. 그러면서 판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사랑해요,미스터 판다'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 이 책은 그림이 굉장히 눈길이 가는 책으로 하트 모양 풍선의 색깔이 매우 예쁜거 같아요. 여러개의 하트 모양 풍선들이 겉표지 안쪽에 그려져 있는데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느낌이 들어요.그리고 빨간색 바탕에 그림을 그렸는데 색깔에서 책의 내용처럼 따뜻함을 느낄수 있어요.
그리고 그림 위주의 책이여서 아주 어린 영유아가 보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참고로 짧지만 충분해요! 한마디 그림책 시리즈는 기다릴께요 미스터 판다, 부탁해요 미스터 판다, 잘자요 미스터 판다, 고마워요 미스터 판다도 있어요. 다른 동화책의 내용과 그림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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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국 65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짧지만 충분해요! 한마디 그림책 시리즈 중 빨간색 표지가 눈에 확 띄는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를 만나봤어요 무뚝뚝하지만 예의 바른 미스터 판다와 함께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 한마디를 익혀볼 수 있는데요 짧지만 교과와 연계된다 하니 참 좋은것 같아요
책을 펼쳐보면 아이의 이름을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 할 듯 싶네요 미스터 판다는 좀 심술궃을 때도 있지만 너그럽고 친절하며 마음이 매우 넓은 친구라고 해요 스컹크, 여우원숭이, 악어등 친구가 아주 많다 하는데요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살펴 봐요
스컹크가 나 좀 안아 줘 라고 말해요 미스터 판다는 당연히 자기가 안아준다고 말하죠
하지만 스컹크는 악어에게 말한 거라며 악어에게 사랑한다 말하며 안기고 악어도 그런 스컹크에게 사랑해라며 안아줘요
자전거를 타고 가는 미스터 판다와 코끼리가 만나요 코끼리도 나 좀 안아 줄래?라고 말하고 역시 미스터 판다가 안아준다 말하죠
하지만 코끼리도 미스터 판다가 아닌 생쥐에게 말한거라며 생쥐와 서로 사랑해라고 말하며 안아줘요 나무늘보는 혼자 안아주는거에 만족하고 양들이 무리를 지어 안아달라고 외쳐서 안아주려 했지만 양들도 미스터 판다가 아닌 타조에게 말한거였어요 미스터 판다는 아무대가 없이 그져 친구들을 안아주고 싶었지만 그 누구도 미스터 판다에게 안기는 친구들이 없어요 그래서 미스터 판다는 아무도 나랑 안고 싶지 않은가봐라며 슬퍼하는것 같아요
그렇게 미스터 판다는 항상 들고 다니던 풍선까지 놓치며 쓸쓸히 뒤돌아 가는데 그때 누군가 미스터 판다를 불러요 바로 펭귄과 여우원숭이 인데요 책을 보다 보면 항상 미스터 판다 곁에는 펭귄과 여우원숭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미스터 판다는 그 친구들을 안아줄 생각을 못했었던 것 같아 보이는데요
펭귄과 여우원숭이가 미스터 판다에게 우리 좀 안아 달라 말하고 미스터 판다도 펭귄과 여우원숭이를 꼬옥 안아줘요
그러자 그동안 미스터판다를 지나쳤던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몰려와 안아달라 말하네요 그리고선 사랑한다 말해주네요 서로 꼭 안고 있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좋기도 하네요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는 미스터 판다가 누구든 안아 주려고 하지만 친구들은 자기들끼지 안아 주느라 바빴지만 결국 끝에가서는 서로 사랑을 표현하게 되었는데요 우리도 흔히 표현하는게 서툴고 어려울때가 있어요 아이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또는 여러 관계속에서도 사랑해요라고 표현하는것 자체가 힘들기도 하지만 책을 통해 조금 더 사랑하는 마음을 잘 표현해야 함을 느낄 수 있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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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붉은 색이 확 눈길을 끄는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짧지만 한마디속에 모든 마을을 담아 뜻을 전하는 그림책, 《짧지만 충분해요! 한마디 그림책》 시리즈중 하나에요. 스티브 앤터니가 그리고 쓴 그림책,《사랑해요, 미스터 판다》입니다. 앞면지에는 "....의 책입니다."!가 적혀 있는데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이름을 적어볼수 있어 좋더라구요. 미스터 판다의 모습이 보이는데 뚱해있는 표정이지만 너무도 사랑스럽게 보이니다. 티셔츠에는 FREE HUGS가 적혀 있네요. 아무런 대가없이 친구들을 안아주고 싶은 미스터 판다입니다. 냄새 펄펄 풍기며 스컹크가 안아달라고 합니다. 프리허그가 준비된 미스터 판다는 알았다고 하지요. 그런데 스컹크가 향한 곳은 악어에요. 악어에게 안하달라고 말한거라는군요. 악어와 스컹크는 서로 껴안으며 "사랑해, 악어야." "나도 사랑해, 스컹크야." 자전거를 타고가는 미스터 판다를 향해 커다란 코끼리가 다가와 안아달라고 합니다. 미스터 판다는 역시 그러겠다고 하지요. 하지만 코끼리는 생쥐에게 말한거라고 하는군요. 코끼리와 생쥐는 서로 껴안으며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심지어는 나무늘보조차 자신 스스로 안고 있으니 미스터 판다의 허그는 필요없다고 합니다. 양떼들이 모두 안아달라고 외치는 건 타조에게 향한 것이었어요. 모두들 친구들끼리 안아주느라 바쁘고 정작 미스터 판다에게 안아주는 친구는 아무도 없어보입니다. "아무도 나랑 안고 싶지 않은가 봐." 시무룩한 미스터 판다! 표정이 정말 짠해보입니다. 미스터 판다는 시무룩하게 발길을 돌립니다. 그런데 누군가 외칩니다. "잠깐만요, 미스터 판다." 스토리의 마지막까지 흐뭇함과 묘함을 줍니다. 하트 풍선을 매달고 날아가는 펭귄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드는지도 아이들과 고민해보게 됩니다. 그림을 보다보면 계속 미스터 판다 곁을 따라다니고 있는 친구들을 볼 수 있답니다. 바로 펭귄과 여우원숭이지요. 늘 곁에 있는 소중한 친구들을 미스터 판다는 볼 수 없었나봐요. 그래서 곁에 있는 친구를 먼저 안아주지를 못했던것 같아요. 결국 그 친구들에게서 판다는 행복을 찾게 됩니다. 그림책을 읽고서 늘 내 곁에 가까이 있음에도 그 소중함을 잘 모르고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만큼 표현도 있어야 상대가 알수가 있다는 것도 알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게 서툴기만 합니다. 마음은 있어도 표현을 하지 않는 것도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제 모습을 돌아봤을때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데 좀더 적극적으로 표현을 먼저 해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하는것 처럼... 그리고 미스터 판다와 친구들처럼 말이지요. "사랑해요, 엄마" "사랑해요, 아빠" 참 우리 아이들과 책을 읽고서 사랑을 크게 외쳐보았답니다. 아이들한테는 정말 잘되네요^^ 미스터 판다는 좀 심술궂을 때도 있지만 너그럽고 친절하며 마음이 넓은 친구라고 합니다. 미스터 판다에게는 친구들이 아주 많은데 그 판다가 마음을 담아 짧지만 충분한 한마디를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있지요. 그게 바로 스티브 앤터니 작가가 쓴 《짧지만 충분해요! 한마디 그림책》 시리즈라고 합니다. 이제 막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시작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진심을 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일상속에서 쓰는 짧지만 강한 한마디로 말이지요. 진심어린 짧은 한마디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있을것 같아요. 이 시리즈는 《기다릴게요, 미스터 판다》, 《부탁해요,미스터 판다》, 《잘 자요, 미스터 판다》, 《고마워요, 미스터 판다》 책이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스토리들이 있을지 궁금하고 모두 읽어보고 싶네요. 짧지만 충분한 한마디, 사랑해요! 이제 짧지만 충분한 한마디의 사랑을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용기내어 진심어린 마음담아 전해보시기 바랍니다. 2020년 한해가 더욱 사랑으로 넘치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요?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전해준《사랑해요, 미스터 판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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