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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충분히 사용후 읽어본 후기 입니다. 표지만 봐도 판다의 표저은 엄청 무심해 보이는 데, 책 제목은 따뜻한 느낌을 주는 좋은 말들이라 아이러니하더라고요. 읽어보고싶다는 호기심에 자극하게 되더라고요. 언제나 선물 그림만봐도 설레이죠. 저 포장지 안에 뭐가 들어있을까?하면서 말이죠. ![]() 판다가 크기가 제각각인 선물을 잔뜩 들고 어디로 가고 있는데요.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원숭이
![]() 각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러 바다까지도 잠수하며 거대한 문어에게도 선물을 주고요. ![]() 거대한 코끼리에게도 쫓아가서 선물을 주는데요. 졸졸 쫓아다니면서 선물 받은 친구들에게 한 마디를 하죠 중요한 건 선물에 담긴 마음이라는 걸 말이죠 ㅋㅋㅋㅋ
![]() 그렇게 판다따라 다녔는데, 자기한테도 선물이 생겨서 너무나 좋아하는 원숭이! 표정만봐도 쾌활하면서도 행복한 느낌이 들어요 거기다 선물 안에는 무슨 선물이 들고 있을지도 궁금해지고요 ㅋ
![]() 너무 큰 ...팬티였네요. 아이는 이 모습에 너무 웃겨 하는데요. 중요한 건 선물에 담긴 마음이라는 걸 ㅋㅋㅋㅋ자기도 말하고 다녔으니 ㅋ 크지만 그려려니 하겠죠? 아이랑 읽어보면서 중요한 마음이긴 한데, 선물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본 시간이였어요. 상대방이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파악해서 주는게 정말 선물이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맘에 들지 않은 선물은 그저 쓰레기에 불구하다고 생각 했거든요. 아무튼 읽고나서, 아이랑 재밌게 읽어보고 난 뒤 우리도 꽃다발 선물을 만들어보려구 휴지심과 물감으로 엄마표 놀이 해봤어요.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소통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자극이 될 수도 있는 짧지만 충분한 한마디 책이였어요
![]() < 고마워요, 미스터판다> 의사소통에 대해 배워보면서도 좀 더 큰 아이들이라면 읽기독립용으로도 괜찮아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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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도 이거 말고 다른 판다 시리즈가 한권 있어요~ 판다씨~ 제발요 라는 책인데요. 아이들이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때 많이 읽어 줬던 책에 나왔던 판다시리즈라 너무 반갑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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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가 아주 큰 선물들을 안고 가고 있어요 친구들에게 줄 선물인가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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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원숭이는 판다가 친구들에게 선물을 줄때마다 중요한 건 마음이야라는 말을 반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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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찌 선물을 받은 친구들의 표정이 밝지 않아요 ㅠ
ㅋㅋ 이왕주는거 친구들에게 필요 한걸 나눠 줬음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친구들의 표정이 환하게 웃었겠죠?
선물이라는건 받을때 감동도 있지만
나에게 필요한거면 더 감동이 오는건 확실한거 같아요!
책읽고 아이들하고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ㅋ
독후활동 잘 안하는 편인데
표지속에 판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5살 막내는 이렇게 칠해놨어요 ㅋ
아직 색칠하는게 많이 부족해요
그래도 했다는게 어디냐며 ㅋ
포기 하지 않았음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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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둘째는 반절은 알록 달록하게 반절은 초록색으로 칠해놨더라고요
리본은 핑크로~
7살 첫째는 이렇게 칠해놨어요 ㅋ 직접 그려서 아이들에게 주니 더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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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원숭이도 어렵게 그려놨는데 ㅋ
두분은 안하셔서 그냥 첫째만 하라고 했어요 ㅋ
선물 받은 팬티를 그린거 같은데 ㅋㅋ
그림과는 많이 다르지만 그래도 알록달록한게 너무 이뻐서 찍었어요!
고마워요라는 말은 참 큰힘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편인거 같은데
따뜻한 말이 주는 파워~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만들기에~
항상 말할때 조심해서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
#7세6세5세 어린이들이랑 즐겁게 읽고 놀았어요! -책은 을파소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아이들과 활동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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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판다가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눠줘요~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하죠. 생쥐에겐 너무 긴 스웨터를 문어에겐 수가 부족한 양말을 산양에겐 너무 무거운 리본을 "얘들아 중요한건 선물에 담긴 마음이란다" 같이 다니던 여우원숭이는 가장 마지막에 선물을 주는 새침떼기 미스터 판다. 미스터 판다가 듣고 싶었던 말을 무엇이었을까요? '미스터 판다'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그림책 작가 스티브 앤터니의 대표작이래요. 세계 17개국에서 65만 부 이상 판된 베스트셀러라는 사실! 이야기가 길지않고 간단해서 이제막 대화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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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다보면 몇천원 미만의 생일선물을 보내거나 혹은 받아오는 경우가 많아지잖아요. 저 역시나 엄마이기전에 선생님이던 시절 아이들을 위해 생일, 어린이날, 산타잔치에 선물을 몇번이나 회의를 거쳐 준비하고 포장하고 선물한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요즘 거의 하나 둘인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담긴 그리고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은 고가인 경우가 많았고, 그에 반해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선물은 아이들의 기대와 많이 다르기도 했던 기억이에요. 그래서 “나는 착한 일을 많이했는데, 산타가 내 말 안들어!” “이게뭐야? 터*메카드 아니잖아.”, “안가져갈거야!” 등.. 예상은 했지만, 아이들의 반응 땜에 당황한 기억도 많았어요. 아이들을 기관애 엄마들이라면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시죠?! 그럴 때 들려주기 좋은 긍정언어의 #한마디그림책 이 있더라구요 바로바로 #스티브앤터니 의 고마워요미스터판다 라는 책이에요. 미스터판다는 친구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지만, 친구들에게는 조금 당황스러운 선물이에요. 너무 크거나 무겁거나, 혹은 갯수가 모자라는 등 선물이라는 의미가 주는 기대감과 다른 선물들 그 선물들을 받아 본 친구들은 “고마워요”라는 말 대신, 각자에겐 어울리지 않는다는 불평불만을 하곤 하는데요. 그때마다 여우원숭이는 “중요한건 마음이야”라고 이야기 해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스터판다에게 역시나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 선물을 받는 여우원숭이의 우스꽝스러운 장면으로 동화의 내용이 재미있게 마무리 되는데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언어가 담긴 힘을 이야기해요. 선물에 담긴 마음을 읽고 전하는 따스한 한마디 “고마워요”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과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 글밥이 적고 문장이 간결해, 어린 유아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좋은 긍정의 #의사소통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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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말 같지만, 쉽지않은 말 한마디 한마디...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 아이가 잘 표현해줬으면 하는 한마디 고미워...
고마워요, 미스터 판다를 한장 한장 넘기며 함께 읽어나갈수록 제목과 다르게 고맙다는 말이 나오지 않아 궁금했는데, 선물을 나눠주는 판다, 그 선물을 받은 친구들...그러나 만족스럽지 않은 친구들... 처음으로 고맙다는 말을 들은 판다...
그 말 한마디로도 기분좋은 고마워... 고마워요 미스터 판다를 읽고 우리 아이도 늘 작은것에도 감사하며, 고마워할줄 아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다른 시리즈 도서도 구매해서 함께 읽어줘야겠어요~너무 좋은 도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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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미스터 판다」 사랑스러운 책이다. 선물에 담긴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지만 어른인 내게도 큰 울림을 주는 책이다. 마음의 중요함을 한번 더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준희도 선물을 주는 사람의 마음을 더 알아보고 마음에 담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눈앞의 선물보다는 마음을 먼저 알아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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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인 <고마워요, 미스터판다> 정말 짧지만 마음이 담긴 한마디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봤다.
무뚝뚝한 표정의 판다가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 비록 표정은 무뚝뚝하지만, 친구들을 생각하며 선물을 준비한 판다의 따듯한 마음이 느껴진다. 친구들에게 하나씩 전하지만 누구 하나 고맙다고 하지 않는다. 다들 선물이 맘에 안드는지 이런저런 불평을 이야기한다. 그때마다 같이 다니던 여우원숭이가 얘기한다. "중요한건 마음이야." 정말 중요한건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짧은 저 한마디가 참 가슴에 남는다. 나의 마음을 담아 건네는 한마디가 그 무엇보다 소중할 때가 많다.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 등 진심을 담은 한마디를 건네보자. 짧은 한마디의 힘을 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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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락표지위에 어딘가 모르게 표정으로 보면 무표정해보이지만 알고보면 친구들 챙기는 좋은판다. . 판다에게는 친구들이 있어요. 생쥐,여우원숭이,문어,염소,코끼리 크고작은 선물을 들고 친구들에게 하나씩 건네주어요. 그런데 다들 나에게 너무 크고 무겁데요. 중요한건 보지못하나바요. . 그런데 다들 고맙다고 말하지않네요. . . 고맙다 .미안하다.사랑한다는 말들을 자연스럽게 말해주지않는 현실. 하지만 고마워요.미스터판다만나면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유아그림책이지만,부모님들도 함께 보면좋은 그림책. 시리즈가 있어. 너무좋으네요"^^♡ . 오늘부터 저는 고맙다는말 자주하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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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판다가 친구들에게 깜짝 선물을 주었어요. 어떤 건 너무 크고, 어떤 너무 무겁고 다들 선물이 좀 이상하대요. 친구들이 선물에서 보지 못한 것은 무엇일까요? 미스터 판다가 친구들에게 깜짝 선물을 주었어요. 어떤 건 너무 크고, 어떤 너무 무겁고 다들 선물이 좀 이상하대요. 친구들이 선물에서 보지 못한 것은 무엇일까요? 미스터 판다가 친구들에게 깜짝 선물을 주었어요. 어떤 건 너무 크고, 어떤 너무 무겁고 다들 선물이 좀 이상하대요. 친구들이 선물에서 보지 못한 것은 무엇일까요? 미스터 판다가 친구들에게 깜짝 선물을 주었어요. 어떤 건 너무 크고, 어떤 너무 무겁고 다들 선물이 좀 이상하대요. 친구들이 선물에서 보지 못한 것은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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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판다가 주인공인 미스터판다 시리즈예요. 유아들에게 요 귀엽고 무뚝뚝해보이는 판다가 예절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이죠. 기다릴께요, 부탁해요, 사랑해요, 잘 자요 그리고 고마워요. 이렇게 총 5권의 시리즈가 나와있어요. 그 중 제가 만나본 건 <고마워요,미스터판다> 예요. 제가 좋아하는 김세실님이 번역을 해서 더 만나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무뚝뚝해보이는 판다지만 친구가 많은 판다예요. 판다가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한아름 들고 등장하죠. 아이도 어른도 모두 선물받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꺼예요. 선물을 받을 때의 기쁨, 무엇일까 뜯기 전의 기대감, 열어봤을 때의 만족감 그런데 마음에 들지 않는 선물을 받았을 때 우리의 반응은 어떤가요? 그럴 땐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판다와 친구들은 어땠는지 한 번 볼까요.
친구들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 선물들로 “이건 너무 커요.” “난 다리가 8개예요!” 라며 불평을 말해요. 그 때마다 스컹크 친구는 말하죠. “중요한 건 마음이야!” 이 짧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 아이 마음에 콕 박히게 해줘요. 그래, 선물은 그 사람이 날 생각하며 주는 마음이지. 이 책을 읽어주는 저에게 남편이 한마디 거드네요. “딱 자기를 위한 책이네” 라고요.....
네... 사실 저는 연애시절에도 선물은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걸 줘야 선물이지 아니면 그건 선물이 아니다! 라고 무척이나 강조했던 사람이예요. 친구들과도 서로 필요한 물건을 이야기하고 서로 주고받고요. (이건 아직도 그러고 있네요. ㅎㅎ)
근데 정말 나이를 먹는다는게 헛된 건 아닌지 지금은 “선물은 마음이야”라는 말에 공감하고 있어요. 문어와 생쥐 등 판다의 친구들을 보며 부끄러운 저의 과거를 떠올리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아야 할 건 유치원에서 다 배웠다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어른이 되며 오히려 모두 잊고 지내는데 아이와 책을 읽으며 더 배우고 있네요.
선물을 받았을 때 잊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말, 고마워요! 선물이 맞지않든 맞든 가장 중요한 건 그 선물을 준비한 사람의 “마음”이라는 걸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작가의 말처럼 판다의 한마디는 기억하기 쉽고 따라 하기도 좋아요. 리듬감있는 짧은 문장을 큰 소리로 읽어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올 한해도“고마워요, 기다릴께요, 사랑해요, 부탁해요, 잘자요” 짧지만 충분한 한마디,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 한마디 많이많이 사용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