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리뷰입니다. 제임스 아이보리의 영화를 좋아해서 그가 각본을 쓴 영화로 먼저 접했는데요. 추억으로 남은 여름날을 굉장히 아름답게 그려서 감탄하면서 보았습니다. 책으로 읽으니 직접적인 속마음이 드러나서 주인공이 영화에서보다 더 제 나이로 보이네요. 각색한 영화와는 다른 부분도 있는데 영화이든 책이든 각각 장점이 달라 매력있었습니다. 그해여름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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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동명의 영화를 너무 감명깊게 보고, 영화의 원작소설이라는 '그 해, 여름 손님' 이북을 구매했었는데..... 번역이 너무 안맞아서 도저히 끝까지 못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흥행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같은 제목으로 다시 다른 번역가가 번역해서 출판한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책 표지는 감각적이긴 한데 코팅이 안된 종이라 일다보면 금방 낡을 것 같습니다. 변역이 확실히 매끄럽긴 한데 영화가 너무 좋은 기억이라서 그런지 원작이 오히랴 감명이 덜하네요. 영화가 아름다운 영상미와 배우들의 조화로 미화된 느낌이라먄 소설은 좀 더 날 것 같은 느낌입니다. |
| 영화를 지루함없이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고 같은 내용이더라도 영상과 텍스트에서 느껴지는게 달라서 글로읽으면 어떨지 궁금해져서 대여하게된 책이다 평소였다면 처음부터 집중이 어려웠을테지만 이미 영상으로 봤던터라 재밌게 읽을수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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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애치먼 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리뷰입니다. 입소문이 자자한 영화인데다 티모시 샬라메가 주인공이라 더 설레게 본 영화인데, 그 원작 소설이네요. 두 남자의 절묘한 분위기와 섹텐 넘치는 감정들이 글과 글사이, 문장과 문장사이를 메꾸고 있어요. |
| 안드레 애치먼 작가님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리뷰입니다. 동명의 영화로 먼저 접해 원작 소설에도 관심이 생겨 대여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매력적인 분위기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후속작도 기대됩니다. |
| 동명의 영화는 관람한 적이 있는데 소설책은 읽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읽어보게 되었는데 영화와는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여름과 사랑이 영화에서는 시각적으로 다가왔다면 소설은 문자로 다가오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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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애치먼 작가님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구매리뷰입니다!! 처음에 넷플릭스에 있는 동명의 영화로 처음 콜미바이유어네임을 알게되었는데요 원작소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다 읽었으니 이제 후속작?인 파인드 미도 읽으려고요 |
| 1ㅣ1안드레 애치먼의 콤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영화로 먼저 접했던 작품이라 소설로도 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엘리오의 올리버에 대한 마음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읽으면서도 그 마음이 전해오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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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영화를 먼저 감상하고 너무 좋아서 소설을 읽었습니다. 영화에서 표현된 ‘여름’과 ‘사랑’이 감명깊어 글로적힌 여름와 사랑이 궁금해서 구매했는데요 영화와 비슷한듯 조금 다른 느낌도 너무 좋았고 더 가까이에서 이야기를 바라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작가님에게 사랑이랑 무엇일지.. |
| 안드레 애치먼이 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제목이라 영화의 원작 소설임을 알았습니다. 영화도 감각적이고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소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좀 더 구체적이고 사적인 진실들이 들어나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