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초등 교사입니다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학생과의 관계적인 측면에서의 실태, 그리고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번 옳은 방향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대답을 찾을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쉽지만 옳지 않은 방향과, 어렵겠지만 옳은 방향 중에서 머뭇거리던 자신을 돌아보며 다시 한번 어떤 것이 맞는지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학급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학생점검에서 규칙점검으로 바꿔야 한다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하나 바람이 있다면 이 책이 널리 알려져 주위의 많은 선생님들이 무엇이 옳은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