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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 만점 my**isyou 2019.12.27 유용해요 디자인 결과물이 감각의 산물이 아니라 명확한 이론적 바탕위에 구축되었을 때 비로서 자기당위성을 지니게 되는데 언제나 그 기본적이고 간결한 이론적 체계를 목말라했다. 이 책은 그러한 이론적 바탕을 제시하는데, 어렵지가 않다. 단계적으로 디자인이 어덯게 정보의 위계를 세워가는지 하나의 실예를 들어 끈질기게 다듬어가는 진행방식도 순차적인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진행했던 작업인지라 현실적인 조언으로서 큰 도움이 되었다. 디자인 초보자나 디자인에 자기확신이 없는 실무자, 디자인을 하진 않지만 관련 업무를 보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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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 관련 디자인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실무 디자이너들에게 권하고싶은 책. 계슈탈트 이론등의 기본적인 이론정리과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는 실전에 적용가능한 시각 보정의 깨알같은 예시들이 좋네요. 실제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아진 작업물들로 디자인의 의도와 조화 부조화에 관한 해석들로 좋은 타이포그래피를 해독해내는 힘을 길러줄 길라잡이가 될 수 있을 듯 하네요~ 항상 타이포나 디자인관련작업을 하지만 먼가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한 현업의 실무자들이 읽으면 도움이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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