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 작가님의 [내 몸에 흐르는 뜨거운 피]는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역사를 바꾸려는 자와 그를 막으려고 애쓰는 자 간의 대결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소설로 시작의 배경은 가까운 미래지만 문제 해결을 위해 과거로 가서 고조 할아버지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한 만큼 영화 백투더퓨쳐를 떠올리게도 합니다.
저자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박상기 작가님의 [내 몸에 흐르는 뜨거운 피]는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역사를 바꾸려는 자와 그를 막으려고 애쓰는 자 간의 대결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소설로 시작의 배경은 가까운 미래지만 문제 해결을 위해 과거로 가서 고조 할아버지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한 만큼 영화 백투더퓨쳐를 떠올리게도 합니다.
저자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어서인지 아이들 눈높이에 적합할 뿐 아니라 어른이 같이 읽어도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