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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은 쉽지 않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 또 유혹이나 죄에 넘어져서 일어나기 어려울 때도 있다. 성경에 나오는 다윗도 그랬다. 엄청 대단한 것 같으나... 죄를 짓고 고통하기도 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으나... 골리앗을 무너뜨리기도 하고...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중심을 잃지 않은 다윗, 그리고 중심이 뚜렷했던 다윗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신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책. 다니엘김 목사님의 글로 만나니 더욱 힘이 나는듯! 올 한해에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