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단순 설문조사 짜깁기 해놓은거 같고.. 번역도 그냥 직역해놓아서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ㅠㅠ 보통 책 한권 4시간 안쪽으로 읽는데 거의 8시간은 걸린거 같아요. 이런 분야의 책을 여러권 읽으신 분이라면 굳이 이책은 안읽어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그냥 단순 설문조사 짜깁기 해놓은거 같고.. 번역도 그냥 직역해놓아서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ㅠㅠ 보통 책 한권 4시간 안쪽으로 읽는데 거의 8시간은 걸린거 같아요. 이런 분야의 책을 여러권 읽으신 분이라면 굳이 이책은 안읽어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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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리나라 증시가 역대급 활황이었던 덕에, 인터넷에서는 수백만 원으로 수십~수백억을 벌었다는 슈퍼개미들의 얘기가 차고 넘쳤죠. 덕분에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대학생, 주부, 노인들까지 주식시장에 새로 진입해 ‘주린이’라는 용어를 유행시키기도 했구요. 게다가 부동산 가격 급등사태로 무주택자들이 느낀 상대적 박탈감은 ‘벼락거지’라는 신조어를 만들기도 했더랬습니다. 하지만, 작년 한 해 주식투자로 사람들이 많이 벌지는 못했던 것이, 신규 투자자일수록 투자 규모가 작을수록 수익률은 떨어져 마이너스를 기록했다는 겁니다. 주식이 대박나서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냈다는둥 점포문을 닫았다는둥 하는 소문은 무성한데, 과연 그렇게 부를 움켜쥔 이들은 누구였을까요? 이제는 예전과 달리 부를 추구하는 것이 ‘속물적’인 것으로 치부되지 않는 시대가 되었기에 부를 이루는 방법에 대한 책도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나옵니다. 이 책은, (저는 미처 몰랐지만) 20여 년 전에 나온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의 뒤를 잇는 책이더군요. 그 시절의 부를 쌓는 법이 지금 이 시대에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검토하고자 썼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야 방법의 변화보다는 그 방법이 궁금했던 거라 별 상관이 없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묘하게 마음이 편안해졌던 건, 역설적이게도 이 책이 제 기대와 달리 엄청난 부를 이루는 방법에 대한 안내서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설문조사를 통해 나온 우리나라 부자의 기준은 50억 원 이상을 가져야 한다는데, 이 책은 제목부터가 백만장자, 즉, 10억 자산가이잖습니까? 이 책에서는 남들에게 과시하는 럭셔리로서의 부가 아니라, 우리가 흔히 ‘알부자’라고 하는 부를 설명합니다. 자신과 가족이 여생을 충분히 여유롭고 풍족하게 보낼 수 있을 수준의 부는 사실 우리가 노력하기에 따라 충분히 이룰 수 있다는 거죠. 작년 미국에서 재난지원금으로 엄청난 달러를 뿌리는 걸 보면서 놀랐던 건, 보통의 미국인들이 여유자금을 별로 많이 갖고 있지 않다는 거였습니다. 이 책에서도 거의 절반의 미국인은 뭔가를 팔거나 돈을 빌리지 않고는 400달러, 즉 우리 돈으로는 50만 원도 채 되지 않는 정도의 돈을 지출할 여유가 없다는군요. 그렇다면, 과연 지금 우리는 어떨까요? 지금 우리는 좋은 투자 기회를 잡아 대박을 내는 법을 찾아 헤매지만, 이 책은 부에 대한 7가지 신화의 허구성을 지적하면서 금융지능을 키우는 것과 효율적인 재무관리 능력을 기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얘기합니다. 돈을 흥청망청 쓰는 게 얼마나 덧없는지, 아울러 무조건 저축만 하는 게 과연 좋은 방법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여지를 제공하구요.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건 확실히 알고 있었지만, 요즘 들어 '왜 더 어렸을 때 투자에 대한 공부를 안 했을까?’하는 반성을 합니다. 저로서는, 지금 20대가 투자에 열중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에 대해 찬성하고 싶지는 않네요. 허황된 일확천금을 좇는 게 아니라 올바른 투자 공부를 통해 금융지능을 높여간다면, 그들의 미래는 분명 달라질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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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왜냐.. 백만장자가 되는 법이라고 예전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오래만에 집에 있는 이 책을 꺼내보았습니다. ![]() ![]() ![]() ![]() 이 책이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해서 당장 구매했습니다. Yes24가 책은 구매하면 확실하다고 해서. ![]() ![]() 짠!!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우후후후후. 클릭하고 하루있으니까 집앞에 있습니다. 정말 스피드는 코리아에요! ![]() 정말 좋은 책입니다. 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바로 그 지름길을 소개하고 있어요.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갔던 길을 가면 됩니다. 부자와 어울리며 부자를 닮으면 되죠. 아주 간단한 이치 이지만 실제로 부자를 만나는 것은 일반 사람으로써는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바로 이 책이 그 부자를 분석해서 알려주니 그일을 대신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운동선수나 음악가가 정상에 오르려면 어랜 시간에 걸쳐 많은 노력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부자도 마찬가지죠. 부자가 되고 싶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방법을 연구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하는데 방법을 잘 모르죠. 항상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어둠속에 해매는 낭인처럼요. 그 때 꼭 빛을 비추어 길을 보여주는 현인이 나오는법인데 우리에게는 바로 그 현인이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입니다. ![]() ![]() ![]() ![]() ![]() ![]() ![]() ![]() 항상 심각한 경제위기에 있다고 걱정합니다. 점점 늘어나는 고물가, 저성장, 막대한 사교육비 부다 등등 문제는 엄청나게 공부를 많이한 박사급 경제관료들이 고도의 경제 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우리의 개개인의 삶에서는 그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바로 이 책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거시적 경제문제는 해결이 안될지라도 독자나 독자의 자녀가 부자가 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용기있는 자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자의 훌륭한 부자에 대한 통찰을 보고 정말 실천하느랴 그냥 주저 앉느냐가 부자가 되는 중유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이상 저의 구매후 리뷰 후기입니다. 훌륭한 출판사 비즈니스북스에게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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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부에 관한 책은 두 가지 종류라 본다. 하나, 이렇게 저렇게 하면 대박난다, 라며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지만 결국 저자의 자랑에 불과한 일회성에 가까운 책. 또 하나는 돈이 무엇인지, 진정한 부가 무엇인지를 깨우치게 하고 어떤 삶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갖추어야 진정한 부에 도달하는지를 알려주는 인생의 동반자와 같은 책. 이 책은 두 번째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도서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비록 미국 사회를 기반으로 저술된 도서이나 그 부분이 아니고서라도 충분히 가치 있는 책이라 평가한다. 나 부자요. 하고 떠벌리는 사람은 부자인 척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며 이 책에서 말하는 순자산이 부자인 진짜 부자와는 거리가 멀다. 대신 돈을 알고, 부를 일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그 과정에서 기회를 포착하여 경제적인 자유를 일궈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다룬다. 돈에 대한 이해와 진정한 부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깨우칠 수 있게 해준 도서이다. 힘겹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 하루하루 묵묵히 나아가는 모든 독자들에게 일독, 재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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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관련 되는 책이 판을 치고 있는 시대입니다. 정말 유튜브의 유명세를 등에 없고 부실한 내용으로 비싼 돈을 챙겨먹는다거나 부나 돈이라는 제목만으로 현혹하고 마케팅하여 돈을 버는 나쁜 책들 사이에 꽤나 좋은 내용을 설들력 있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마스터피스라 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연구를 물려받아 이 책을 마무러 지은 것만 봐도 이 작가의 진실함이 담겨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흔한 내용 같지만 읽어두면 꼭 인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모두 읽어보시고 실생활에 녹여내서 부자가 되길 바랍니다. 이런 부류에 책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고민도 함께하면 좋겠지요. |
| 일년전쯤 이 책에 도전했을 때에는 (도전 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길다 ㅎㅎ) 이거 뭐 통계자료집인가? 어렵네 하고 넘겼었다. 마음을 다잡고 독서모임 책으로 다시한번 보는데 우와! 하며 감탄하는 포인트가 많았고 적용할 포인트도 많았다. 한번 읽고나서 재독을 꼭 다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책은 여러가지 리뷰에서도 볼 수 있듯이 호불호가 갈린다. 반드시 서점에서 들춰보거나 미리보기를 좀 보고 구매하면 좋을 듯 하다. 나로서는 생각을 많이하게 해준 책이다.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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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직접적인 경험보다는 많은 백만장자들을 연구하고 나온 자료를 토대로 공통적인 부분과 부자인척 하는 가짜부자들의 모습들은 어떤지 나옵니다. 경험보다는 연구자료를 토대로 집필한 책이라서 그런가 따분한 부분도 굉장히 집중이 잘 되는 부분도 있는 책 같애요.
<독서후기> |
인간은 주변에 동화되기 마련이다. 남들이 하려는 일을 함께하고 싶고 남들이 꺼리는 일은 하기 싫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소비를 하기도 하고 남보다 못하다는 생가에 위축되기도 한다. 따라서 "어떤 지역"에 사는 냐는 생활패턴이나 소비에 영향을 미친다. 내가 아직 부자가 아니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내 생활소득으로 감당할 수 있는 지역에 거주해야 가랑이가 찢어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연봉은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한다. 결국 투자를 하고 자산을 사모아야 인플레이션을 이기고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은 집을 사야 하는 타이밍인가? 아닌가? 내가 만약 다주택자고 이 매수로 인해 많은 세금과 기타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면 열심히 타이밍을 재야겠지만 실거주라면? 최적의 타이밍은 집이 필요할 때라면 언제든이다. 단,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한에서
핫하던 주식과 부동산 코인까지 모두 하락하고 있다. 그리고 가지지 못했던 사람들은 다행이라며 가지고 있던 사람들을 비웃는다. 가지고 있던 사람들 중에는 괜히 샀어 망했어하면서 삶이 힘들어지는 사람들도 있고 담담하거나 아직도 웃고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차이는 왜 나는 것일까, 나는 그럼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쉽다. 실천이 어려울 뿐. 절약하고 공부해서 적절할 때 리스크를 헷지하며 투자하는 것.
원본 : https://blog.naver.com/kms9503/222982990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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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떠올리면 나는 바로 검약이 떠오른다. 무엇보다 부자가 되는 가장 기본적인 소양은 검약이 아닐까? 책에서 다양한 지식과 지혜들을 가르쳐주지면 빠지면 안 되는 기술은 검약이다. 진짜 자수성가한 찐부자들은 검약이 몸에 베어있다. 이로써 나도 지금부터 검약을 가진 인생 시스템을 설계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도 이웃집 백만장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분들 모두 부의 법칙을 실현하여 백만장자 그 이상의 사람이 되기를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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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자가 되고 싶은 부모가 봐야할 책 이라고 많이 추천 한다. 나는 아직 부모가 될 생각이 없지만 '부'에 대해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가장 기본이 되는 절약부터, 소득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이 나온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가정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부자가 되는 6가지 행동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조용히 내실을 쌓으면서 절제력과 인내심을 발휘하라고 하였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