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학년 여아인데 수학문제를 풀기전에 관련 분수와 소수의 개념 등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 들어가면 이해하기 쉬울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실제 소수를 발명한 수학자 스테빈이라는 인물까지 알게 되고, 소수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알게되는 1석2조인 셈인거죠.
책의 구성이 생각보다 재미있어 하지는 않았지만, 어떤 개념인지 모르고 바로 수학문제를 푸는것보다 훨씬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