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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 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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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블랙홀하면 아인슈타인이"빛조차빠져 나갈 수 없는 어마어마한 중력이있는 곳 일 수도 있다."고 했다가 사람들의 비웃음이 시간이 지난후 사실이라는숙연함을 갖게한 것으로만 알았죠.그런데, 항성인 큰 별이 죽어서 수축에수축을 하고, 그 결과 중성자별 아님 블랙홀이 되다니.거기에 정말 이해 쉽게 공식처럼 그 과정을 설명하고, 각 단계마다 어떻게 이론이수정되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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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블랙홀하면 아인슈타인이"빛조차
빠져 나갈 수 없는 어마어마한 중력이
있는 곳 일 수도 있다."고 했다가 사람들
의 비웃음이 시간이 지난후 사실이라는
숙연함을 갖게한 것으로만 알았죠.
그런데, 항성인 큰 별이 죽어서 수축에
수축을 하고, 그 결과 중성자별 아님 블
랙홀이 되다니.
거기에 정말 이해 쉽게 공식처럼 그 과정
을 설명하고, 각 단계마다 어떻게 이론이
수정되며 오늘날 지식이 됐는지 보여주는
방대함에 놀랐어요.
공책에 정리하며 보고 있는데, 천체 물리
학이 이런 건 줄 어렸을 때 알았다며 이
길을 인생 목표로 하지 않았을까 싶을
만큼 재밌게 우주를 설명해 주는,"블랙홀
"같은 블랙홀 이야기.
YES마니아 : 플래티넘 a********1 201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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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츠실트가 들려주는 블랙홀 이야기
"슈바르츠실트가 들려주는 블랙홀 이야기" 내용보기
'슈바르츠실트의 블랙홀'이야 워낙 유명하니까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슈바르츠실트의 이름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굉장히 신기했다. 슈바르츠실트라는 이름은 '검은 구멍'을 뜻한다고 한다. 어떻게 그런 우연이 있을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본인의 이름이 지닌 의미 때문에 블랙홀이라는 개념을 좀 더 쉽게 떠올릴 수 있었던 것일까? 아무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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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츠실트의 블랙홀'이야 워낙 유명하니까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슈바르츠실트의 이름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굉장히 신기했다. 슈바르츠실트라는 이름은 '검은 구멍'을 뜻한다고 한다. 어떻게 그런 우연이 있을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본인의 이름이 지닌 의미 때문에 블랙홀이라는 개념을 좀 더 쉽게 떠올릴 수 있었던 것일까? 아무튼 책 내용이 아주 쉽고 유익한 내용들로 가득했다. 블랙홀은 질량과 밀도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빛이든 무엇이든 다 삼켜버리는 검은 괴물의 입같은 것, 그래서 양자역학과 중력이 모두 다 고려되어야 하는 우주신비의 실마리를 품고 있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다가 이 책을 통해 세세한 것들을 알고 나니 내가 얼마나 블랙홀에 대한 지식이 표면에 머물러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주로 어린 학생들용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굉장히 쉽게 설명되어있고 그림도 많아서 부담없이 그러나 배울 것은 아주 많은 좋은 시간을 누릴 수 있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n 202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