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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지속 가능한 성장', '녹색 성장'이 강조되고 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녹색 화학이라고 한다. 녹색 화학은 환경에 해로운 화학 제품을 사용하지 않거나 생기게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말로 아나스타스가 1991년 지어냈다. 최근에는 탄소배출권 거래시장도 생겼다. 그 만큼 환경이 오염되엇고,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뜻이다.
아나스타스의 녹색 화학 수업을 들어본다.산업 혁명 이후 경제가 발전하면서 인공 화학 물질이 생겨났다.사용하고 페기하는 과정에서 해로운 물질이 나와 환경 오염 문제가 생기고 자원도 고갈 되었다. 그래서 오염 물질을 만들어내지 않는 녹색 화학이 필요하게 되었다. 녹색 화학에는 12가지의 원칙이 있다. 1원칙, 페기물은 생긴 다음에 처리하기보다는 생기지 않도록 한다. 3원칙, 사람의 건강과 환경에 덜 해로운 물질을 사용하고, 덜 해로운 물질이 생기는 합성법을 개발해야 한다....11원칙 실시간으로 화학 공정을 감시하고 해로운 물질의 생성을 통제할 수 있는 분석 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결국 해로운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생기지 않게 한다는 것이다. 기능은 우수하면서 독성이 약한 물질을 고안해야 한다. 화학자들은 어떤 구조의 분자가 어떤 성질을 가지는지, 독성 사이의 상관 관게를 이해하기에 바꿀 수있다고 한다. 일시적으로 변형 시켜 물질을 만들고 호흡기를 통과하지 않을 크기로 만들면 해롭지 않다는 것이다.녹색 화학을 위해 새로운 촉매의 개발과 효소 이용,주목 나무 껍질에서 항암제인 파클라탁셀을 추출하는등 생명 공학에 필요한 물질을 얻게 되었다.
앞으로는 모든 분야에 있어 녹색 성장이 중요하다. 그러나 화학도 폭 할 수 없다. 인간의 안전과 환경을 생각하는 화학인 녹색 화학이 절실하다. 녹색 성장, 녹색 화학이라는 말이 언제, 누구에 의해 생기게 되었는지 알 게 되었다. 이제는 모든 사람의 관심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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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 아나스타스가 들려주는 녹색화학이야기
본격적인 집단생활을 시작하며 문명을 형성하게된 신석기 이래, 인류의 역사는 1만년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인류는 신석기, 청동기,철기시대를 지나오며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는데 특히나 인공화학물질의 시대가 도래한 근래 2,3백년동안의 변화는 감히 상상할수도 없었던 새로운 시대였다. 증기기관의 발명이란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석탄과 석유등 화석연료를 재원으로 한 화학물질의 생산은 1만년의 역사를 순식간에 바꾸어 놓은것이다. 그러한 물질적 풍요와 헤택 편리한 생활을 가져다 준것은 세기의 발명품이라 했던 프라스틱을 비롯한 인공화학물질들이었다. 헌데 어느순간 그것들이 인류의 안녕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뚜렷한 대체자원이 없는상태에서 삶의 모든것을 의지하고 있는 석탄과 석유 천연자원등은 300여년만에 고갈될 위기에 처해있었으며 탁월한 성능의 살충제로 농업생산령의 일대 혁명을 가져다준 DDP에선 잔류독성이 확인되었는가하면 냉장고의 냉매와 생활필수품속에 사용되었던 프레온가스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되었다. 그 어느것 하나 가볍지 않을만큼 미래 지구의 안녕을 위협하는 존재들이다. 그건 지금 이순간도 지구의 멸망을 예언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까닭들이다. 그럼 앞으로 인류는 어떻게 해야되는것일까 ? 책은 그렇게 부모세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가 이루어놓은 업적인 동시에 잘못된 발전으로 편안한 생활을 누려온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해야할 미래과학을 열어놓고 있었다. '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로, 꼭 이루어야만하는 내일을 열어가기위해서 꼭 발전시켜야만 하는 녹색화학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슴이다. 인 ![]() 인류는 화학반응을 통해 자연에는 존재하지 않거나 존재해도 양이 아주 적은 것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냈다. 이러한것을 합성물질, 인공화학물질이라 하는데 그로 인해 인류는 번성했고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 식품을 비롯하여 의약품, 옷, 휴대전화, 자동차, TV등 너무도 다양한 품목들이 그것인데 그러한 인공화학물질을 합성하는 과정에선 해로운 물질들이 발생하고 그것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 인류는 불과 몇십년전에야 인공화학물질을 생성해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질들이 환경을 저해하고 우리의 생활에 위협을 주고 있음을 인지했는데 그나마도 지금까지 큰 대책이 없는 상황들이다. 그러한 이야기를 만나가면서, 그렇다면 삶의 풍요로움을 안겨준 인공화학물질들을 더이상 생산해서는 안되는걸까 생각하게되는데 그건 아니었다. 앞으로 사회가 지속적으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화학을 통해 보다 좋은 성능을 갖는 의약품,농약, 각종 기능성 재료들,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함으로 분자의 성질을 이용한 독성이 적은 물질의 개발이 시행되고 있음을 알려주는 바로 녹색화학이었다. 편리함과 풍요로움만을 생각했던 기존의 연구 방법과 달리, 원하는 기능은 우수한가, 사람에게 독성은 없는가, 환경에 해롭지 않은가, 사용후에는 해롭지 않은것으로 분해되는가등 화학물질 고안시 고려해야 할 주요사항들이 추가된것이다. ![]() 고갈위기에 처한 석유를 대처할 수소에너지를 개발하는것,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분자를 분리한 연구등 미래발전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알려줌으로써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아이들로하여금 좀 더 진보된 지식을 통한 나아갈 방향들이었다. 과학자들은 현재 종전의 비닐이나 플라스틱에 비해 강도는 비슷하면서도 미생물에 위해 쉽게 분해되는 고분자를 개발했다고한다. 독성물질이 확인된 살충제 DDP를 대신할 농약으로 자연상태에서 잘 분해되어 사람이나 생태계 모두에 큰 위험이 되지않은 유기 - 인산계 농약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기도 하단다. 하지만 수소에너지와 같이 얻게되는 에너지에비해 그것을 생산하기위해 소모해야하는 에너지가 훨씬 더 많은것이 지금의 현실이기도 했다. 그렇게 책은 우리가 처한 현실을 녹색화학이란 전문적인 지식속에서 풀어줌으로써 내일을 준비하게 만든다. ![]() 총7장에 걸쳐 들려주는 이야기엔 화학이 무엇인지, 녹색화학의 원칙은 어떤것인지, 녹색화학의 원료물질과 에너지 이야기등을 거쳐 녹색화학의 발전방향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가야할 세상을 보여준다. 그동안 쉼없이 들어왔지만 설마 그러한 연구가, 그러한 세상이 가능할까 싶었던 과학적 지식들을 구체적으로 만날수 있어서도 좋았던 책은 아이와 어른 모두가 꼭 한번은 만나야할 우리의 현실이었고 미래의 모습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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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소설이 내가 즐겨찾는 도서라면 딸은 과학 도서를 즐겨찾고 좋아한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121 아나스타스가 들려주는 녹색 화학 이야기. 한정된 자원을 원료로 살아가는 사람은 이제 부족한 자원을 대신해줄 대체에너지를 찾기에 이르렀다. 사람들은 물질적 풍요를 누리며 살아가기위해 화학을 통해 인공 화학 물질을 만들어내었고, 그것은 각종 폐기물을 발생시켜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등장했다. 어떻게 하면 환경 오염 문제를 해결하며 지금과 같은 삶을 영위해 나갈수 있을까? 저자는 유해 물질의 배출과 사용을 규제하면서 자원의 고갈을 막거나 최소화시키는 것이 녹색화학이며,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여 우리의 자손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남겨놓을수 있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