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은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좀 쉽게 알아볼 수 있는건 없나했는데 어린이들이 즐겨볼만한 책이 나왔길래 서평단에 뽑아주세요하며 신청했다. 서쌤이 알려 주는 인공지능과 미래 이야기~ 뽑아 주셔서 감사해욤^^
책은 아동 도서 이며 사용연령이 8세 이상이다. 초등학교 1학년이상이면 딱 이로구나 여김(나의 수준과 별 차이 없겠다 싶었음) 두께는 얇은 편이고 페이지 분량도 어린이가 보기에 적당하고 그림이 함께 있어서 거부감이 없을거 같다. 글자크기도 큼직하다. 서쌤께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명하듯 연기도 해가면서 그 어려운 인공지능 이야기를 술술술 풀어주셨다. 생소한 단어들이 나오지만 이해할수 있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편하게 볼수 있다.
주식투자는 전문적인 분야인데 인공지능이 훨씬 잘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서쌤의 설명을 잘 보면 장단점이 있긴하다. 모든 영역에 인공지능이 영향력을 미칠것 같지만 좀 들여다 보면 인공지능을 관리하는 건 인간,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심.
작년엔가 왓슨을 어디 병원에서 들여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 소식에 이제 의사는 필요없어 지는가 싶었는데 그런건 아니라는... 서쌤의 설명. 지금은 진단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준이라는것. 하지만 더 발달하면 능력이 더 상승. 인공지능하면 정말 어렵게 들리는데 서쌤의 책을 읽고 보니 겁만 내고 있을 필욘 없을것 같다. 사람만이 할수 있는 영역이 있다는 것이다. 서로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이랄까. 인공지능이 연구되면 이런일도 가능할지 모르지만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 아직은 인간이 앞선다.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이 역시 사람이라는 것. 서쌤의 세세한 예시들을 통해서 미래에는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어느 분야로 내 관심을 좀 쏟아 볼까 어린 아이들이 꿈을 꾸는데 도움이 될만하다 여겨지는 책이다.
미래에 유망한 직업들을 몇가지 알려줬는데 어느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도 알려줌. 이 한권의 책에 여러 분야에서 활약중인 인공지능 로봇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뉴스에서 봤던 내용들이 모두 들었다는 생각을 했다. 인공지능의 장단점이 잘 나와있다. 마지막 페이지의 웹사이트를 잘 활용해도 좋을 듯 싶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서 쌤이 알려주는 인공 지능과 미래 인재 이야기 얼마 전 우리나라 대통령은 인공 지능 컨퍼런스를 찾아 앞으로 인공 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지금 세계 여러 국가들은 인공 지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왜 전 세계 국가들은 인공 지능을 준비하고 있을까? 인공 지능 기술을 가진 국가가 미래의 주도권을 쥐기 때문이다. 인공 지능 없이는 미래도 없고 국가 발전도 없을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10여년 동안 무선 인터넷이 가져온 '스마트폰 혁명'을 경험했다. 스마트폰은 경제, 사회, 예술 문화 등 인간 생활의 모든 것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 그러나 스마트폰 혁명은 앞으로 다가올 인공 지능 혁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인공 지능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다. 인공 지능에 대한 가장 큰 두려움을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것이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넘은 사람들이 미래에는 인공 지능 때문에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인공 지능과 함께할 미래 사회아 유토피아가 될지 디스토피아가 될지는 앞으로 우리에게 달렸다. 이 책을 쓴 이유는 두 가지를 알려주기 위해서다. 첫째, 인공 지능을 잘 이용하는 사람이 되는 법, 둘째, 인공 지능을 잘 만드는 사람이 되는 법, 니금 우리는 인터넷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세상을 살고 있다. 만약 인터넷을 쓸 줄 모르는 사람과 인터넷을 잘 알고 잘 쓰는 사람이 경쟁한다면 누가 더 좋은 결과를 낼지는 불 보듯 뻔하다. ![]() ![]() 주변을 살펴보면 이미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한자리 잡고 있는 것을 많이 목격하게 된다. 시리, 빅스비, 알파고 등 이제 AI이름들이 어느새 익숙하게 되어버렸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과연 만능일까.. 지금은 인공지능이 도입되고 테스트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아직은 완벽하지 못하지만 우리 사회가 얼마나 급변하고 있는지를 알게되면 앞으로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살게 될 것인지 극명하게 알 수 있게 된다. ![]() ![]() 인공지능은 처음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우세했지만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치고 딥 러닝 기술로 인해 인간보다 더 우세한 인공지능이 나오고 있다. 덜컥 겁이 나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시대는 이런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인간의 지능을 높이고 누가 얼만큼 인공지능을 잘 이용하며 활용을 잘하는지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 ![]() 인간의 뇌파를 이용하여 이런 기술을 인간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용하는 기술도 도입되고 있다. 이미 인공지능은 우리 사회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으며 앞으로는 정말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 ![]() ![]() 인공지능 사회가 오게되면 일자리는 당연히 줄어들 뿐 아니라 더욱 개인적인 사회가 올 것이다. 하지만 이미 세상은 변하고 있고, 이런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그걸 어떻게 하면 잘 이용할 수 있을지.. 앞으로 이런 시대에 어떤 인제가 되어야 할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우리 아이들은 이런 시대에 자리잡을 1세대이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길 바란다.
|
|
4차 산업 혁명, 인공 지능 시대에 대비하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 서쌤이 알려 주는 인공 지능과 미래 인재 이야기
4차 산업 혁명과 더불어 인공 지능이 바둑은 물론 주식 투자 분야 등에서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었지요? 또한 인공 지능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하고 편리하게 사용되고 있답니다..
이 책의 차례예요.. 이 책은 인공 지능이 무엇이며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인공 지능이 미래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알려 주며 인공 지능 로봇 때문에 사라질 직업들과 반대로 새로 생겨날 직업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하이~ 빅스비!!! 아리야~~ 내일 날씨 알려줘!! 우리가 주변에서도 흔히 사용했던 이 모든 것들이 인공지능이랍니다.. 빅스비~ 저도 많이 불러본 이름이예요.. ㅎㅎㅎ
인공지능의 원리 공식을 벗어나 공부해서 답 찾기, 기계 학습 스스로 학습하는 딥 러닝 인간을 뛰어넘는 강화학습 미래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순환 신경망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음성 인식과 자연어 처리 기술 빅 데이터는 인공 지능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빅 데이터는 인공 지능의 경험과 기억이 된답니다.. 인공 지능과 로봇은 어떻게 다를까요? 로봇은 스스로 작업할 능력을 갖고 있는 기계이고, 인공지능은 사람처럼 생각하고, 추론하고, 학습하면서 사람의 말을 인식해서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예요..
인공 지능이 바꿀 놀라운 미래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여러 나라는 보이지 않는 경제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인공 지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스마트폰이 생활 전반에 엄청난 혁명을 가져온 것처럼 인공 지능 기술은 더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거예요.. 방대한 정보로 의사나 판사를 돕거나 인공 지능 로봇이 환자를 돌보고 물건을 나르게 될 것예요..
인공 지능은 로봇이나 기계 시스템과 결합되어 미래 사회의 새로운 일꾼이 될 거예요.. 사람이 하던 일을 로봇이 대신하게 된다는거죠.. 미래에는 단순 노동 업무 뿐아니라 지식 노동자들의 일까지 인공 지능이 대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답니다.. 우편 배달부, 소방관, 화학 실험 연구원 펀드매니저, 법률가, 세부 보조사, 법률 보조인, 보험 조정사 등이 미래에는 사라지게 될거예요.. 이렇게 미래에 사라지게 될 직업이 있다면 새로 생겨날 직업도 있겠지요? 인공 지능과 로봇을 관리하는 사람, 인공지능이 제대로 일할수 있도록 설계하고 만들어 내는 기술 연구자, 로봇을 완전하게 고쳐 줄 로봇 수리공 등이 생길거예요..
학습 과정을 거친다고 해도 인공 지능에게 도덕 관념을 가르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거예요.. 학습 과정을 거친다고 해도 인공 지능이 사람처럼 도덕이나 윤리 정신을 갖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죠..
인공 지능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려면 인공 지능을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복합적인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워야 한답니다.. 넓고 깊게, 새로운 생각을 하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거죠.. 복합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역사와 철학, 문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고 다양한 학문이 융합되고 응용되는 4차 산업 시대에는 인문학 공부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바탕이 될거라고 서지원 작가님은 말씀하시네요.. ^^
서쌤이 알려 주는 인공 지능과 미래 인재 이야기
이 책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인공 지능을 잘 이용하는 사람이 되는 법, 인공 지능을 잘 만드는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이 책을 통해 인공 지능을 잘 알고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을 이끌어 갈 미래의 인재가 되보는 건 어떨까요? ^^
|
|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학습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진행중이고 또 머지않은 미래에는 많은 것이 달라질것이라 예상하고 있어요. 학교에서는 칠판 수업 대신 아이들이 개인 모니터를 보면서 글씨를 쓰는 수업이 아닌 키보드로 글자를 입력하고 패드로 터치하는등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학원 수업을 그렇게 하는곳이 있더라구요. 오히려 아이는 컴퓨터 수업을 더 재미있어 하던데 앞으로 그렇게 많이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의 교육에서도 이러한데 미래의 직업은 지금과는 무척 차이가 많겠지요? 미래에는 사람이 하던 일을 기계가 대부분 대신하게 될 것이며 지금과는 직업관의 변화가 많을 것이 분명한데요, 로봇과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사람, 로봇과 인공지능에 작업을 지시하는 사람, 로봇과 인공지능에 의해 작업 지시를 받는 사람 등 로봇과 인공지능을 빼놓고는 아마도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되지 않을까 싶어요. 영화에서 보던 장면이 현실이 되는거죠. 4차 산업 혁명의 중심인 로봇과 인공지능의 개념을 시작으로 인공 지능 시스템을 다루거나 로봇을 관리하는 새로운 직업이 생겨날 것으로 이와 관련된 지식을 어떻게 공부하는가 하는것도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해요. 이 책에서는 인공 지능 시대의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능력 또한 인공 지능 시대가 사회 전반에 가져올 도덕적 규범적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변화하는 미래의 모습을 대비하고 중요한 포커스인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타트업과 인공지능과 관련된 일자리를 얻기 위한 진로교육에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책을 통해 하나하나 배워 나갔습니다. 지금 아이가 코딩수업에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어 하는데 좀 더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를 더 해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급변하고 있는 산업혁명기에 놓인만큼 많은 이들이 책 함께 읽고 미래를 여유있게 준비하는 시간 가져보면 좋겠어요. ~~
|
|
서쌤이 알려주는 인공지능과 미래인재 이야기 서지원 글 박은미 그림 크레용하우스 초등학교3학년 남자 아이는 얼마전부터 '인공지능', '로보트', '자율주행' 이라는 단어에 관심을 많이 보여서 로봇에 관한 책도 사주고, 과학잡지, 유튜브 등을 보며, 궁금증을 풀어가기도 하고, 그래도 안풀리는건 늘 내게 질문하지만 그 부분에 전문가가 아닌 나로써는 대답하기가 참 많이 불편했다. 이런 불편함, 아이가 원하는 인공지능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볼 수 있는 책 <서쌤이 알려주는 인공지능과 미래인재 이야기> 는 이런 궁금증이 폭발하는 아이에게 잘만난 친구 같은 책이다. P12 빅스비, 시리 몇 년전 빅스비가 처음 나왔을때 호기심과 장난으로 빅스비에게 질문했을 때, 빅스비의 대답이 황당해서 웃었던 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p12 에서 처럼 빅스비, 시리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인공지능 이라는 걸 그땐 인식하지 못했었다. P23 인공지능은 어떻게 공부할까? 세계 체스 챔피언을 이긴 인공 지능 딥 블루, 세계 최고 바둑 기사인 이세돌에게 4대1로 이긴 알파고. 이 경기에서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두 대의 알파고가 서로 경기를 하면서 새로운 방법을 계속 찾아내며, 엄청난 게임속에서 전술을 파악하고 인간과의 대결에서 이겼다는 것이다. 인간이 개발하고 인간이 만들었지만 인간을 넘어서는 알파고, 슈퍼 컴퓨터는 우리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공장에서는 공장자동화로 인한 생산성 증가와 함께 스마트하게 도시를 만드는 인공지능이 있지만, 그 뒷면에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노동력과 일자리를 상실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은 것은 사실이다. P103 인공 지능 시대의 인기 직업에서는 이런 우려에 대한 새로운 직업군에 대해 소개도 있다. 사라질 직업과 남아 있을 직업, 그리고 새롭게 생겨나는 직업들을 보며, 순환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을 보는 듯 했다. IBM이 개발한 '닥터 왓슨', 구글에서 만든 인공 지능 화가 '딥 드림' , 서울삼성병원에서 항암제를 제조하는 '약사 로봇' 등 인공지능의 산물들은 분명 우리에게 다양한 도움을 준다고 할 수있다. P144 인공 지능이 가져올 사회 문제 에서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차츰 왜소해지는 인간의 모습을 보는 나의 궁금증을 열어주었다. P151 인공 지능 시대의 미래 인재 에서는 다음 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기술되어 있다. 흔히 요즘 시대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서 코딩 을 많이 배우고 있다. 책에서 말하는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것은 "복합적인 사고력과 창의성" 이라는 서쌤의 말씀을 되뇌이며 책을 덮는다.
|
|
우리는 이미 일상 생활 속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애플의 음성 인식 프로그램인 시리나 빅스비가 바로 인공지능이랍니다. 아침에 일어나 "시리 오늘 날씨 어때?"라고 묻는다거나 "노래 틀어줘"라고 하면 시리가 오늘의 날씨를 알려주거나 우리가 주로 듣는 음악리스트 중에서 하나를 틀어주는거죠. 이런 인공지능은 어떻게 가능하게 되었을까요?
서쌤이 이책을 쓴 이유는 바로 두가지를 알려주기 위해서랍니다. 첫째, 인공 지능을 잘 이용하는 사람이 되는 법, 둘째, 인공 지능을 잘 만드는 사람이 되는법, 지금 우리는 인터넷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세상을 살고 있어요. 만약 인터넷을 쓸 중 모르는 사람과 인터넷을 잘 알고 잘 쓰는 사람이 경쟁한다는건 누가 더 좋은 결과를 낼지 뻔한데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게 될 미래 사회에서는 4차 혁명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할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할 것이 바로 인공지능을 잘 이용하는 것이라고 볼수 있어요. 현재의 인공 지능은 한계가 있다. 인공 지능은 "왜?"" 만약에~라면" 같은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해요,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잘못되면 편협한 결정을 내리게 된답니다.
따라서 개발해야하는 영역이 무궁무진해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의 기술과 원리에 대해 알려주고 인공 지능이 변화시킬 우리 미래를 미리 대비 하고 앞서가는 인재가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
|
4차 산업 혁명, 인공 지능 시대에 대비하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 4차 산업혁명에 들어선 지금, 아이들에게 미리미리 4차 혁명의 시대를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저도 조금씩 알려줘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지금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이기에,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미래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쌤이 알려주는 인공 지능과 미래 인재 이야기> 책에서는 인공 지능을 잘 이용하는 사람이 되는 법과 인공 지능을 잘 만드는 사람이 되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공 지능은 더 이상 상상의 기술이 아닙니다. 로봇 청소기, 스마트폰 음성 인식 서비스 등 이미 인공 지능이 적용된 기술이 우리 생활 속에 자리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논란은 여전합니다. 인공 지능이 인류의 생활을 더욱 편히하게 해 줄 것이라는 기대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거라는 걱정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기대하고 있는 것은 바로 자율 주행 자동차인데요. 자율 주행차는 사람이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알아서 움직이는 차를 말합니다. 자율 주행 자동차로 인해서 바뀔 우리의 일상들 궁금하네요. 자동차가 운전자의 의도를 파악해서 스스로 움직인다니 얼마나 편할까요, 운전면허가 없거나 운저에 서툰 사람도 오케이, 하지만 자율 주행 자동차의 등장으로 몇몇 직업군은 사라지게 되고, 시스템의 해킹이 가능하다는 약점도 있기에 편리함과 위험성 두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존재라는 사실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과학이 발전한다고해서 마냥 다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할 4차 산업혁명이 추구하는 세상은 편리함입니다. 인간이 기존해 해왔던 것들을 이제는 인공지능이 맡게 되는거죠,, 이번 책을 통해서 아이들도 로봇과 인공지능, 더 나아가 과학 기술에 대한 올바른 미래관과 바른 인식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인공지능이 기사도 쓰고 소설도 쓸 수 있다는 기사를 읽고 좀 섬뜩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인간과 인간이 만든 인공 지능이 대결하는 시대가 되었구나 싶었어요. 『서쌤이 알려 주는 인공 지능과 미래 인재 이야기』는 인공 지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는 현실적인 정보를 알려주는 내용으로 보여 기대되었습니다. 알파고는 인공지능에 3천만 건의 기보를 입력한 후 인간의 신경망과 비슷한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하였다고 해요. 알파고를 2대 만들어 서로 대결하게 하여 입력된 기보 외에 더 많은 기보를 얻는 딥 러닝을 통해 학습하여 이세돌을 뛰어넘었다고 합니다. p.29
다른 나라에서는 인공 지능을 활발히 개발중입니다. 중국의 cctv를 이용한 안면인식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해요. 중국에서 무단 횡단을 한 사람부터 범죄자를 찾아내는 정도가 뛰어나답니다. 우리나라에서 인공 지능을 개발하는 연구자가 2000여명 정도로 세계 약 15위 정도에 미국보다 2-3년 뒤처졌대요. 우리나라의 인공 지능 프로그램은 엑소브레인으로 약 12만 권의 정보다 담겨있어요. p. 63
앞으로는 우편 배달부, 소방관 등이 로봇과 드론 등으로 대체될거라고 해요. 단순 노동뿐 아니라 지식 노동자의 일까지 인공 지능이 할 수 있답니다. 인공 지능의 시대에도 다행히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직 있어요. 이 책에서 미래에 유망한 직업을 소개합니다. 웨어러블 로봇 개발자, 사이버 포렌식 전문가 등 지금까지 없었던 특이한 직업들이에요. 인공 지능이 발달해도 인간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서는 전문가가 필요해요. p.112-113
이 책은 인공 지능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그림과 사진을 더해 알려줍니다. 하루 만에 사라진 인공 지능 소녀 태이의 이야기를 통해 인공 지능도 인간이 입력한 정보에 따라 선입견과 편견을 가질 수 있다는 소설같은 내용도 있어요.
미래 직업, 인공 지능의 현재와 미래, 아실로마의 인공 지능 원칙 등 전문적인 설명이 많아서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도 인공 지능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이해하기 좋게 했어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