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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는 도서로 찰지게 중국이란 거대한 국가에 대해 이모저모 알려준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중국. 중국의 공식 이름은 '중화 인문 공화국'이란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자그마치 14개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국.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더 알고 싶어지는 중국을 이 책을 통해 구석 구석 여행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각 도시와 유명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시작으로 중국 곳곳으로 떠나본다. 중국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과 두툼한 재질의 종이가 책을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었고 초등생 시각으로 재미있게 서술한 점 또한 너무 맘에 들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몰입하게 되는 기이함을 누구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화약은 죽지 않는 약을 만들려는 시도에서 9세기에 우연히 발명된 것이 전쟁에서 쓰이게 되었다고 한다. 우연히 발명된 것들은 화약 외에도 많이 찾을 수 있는데 그 이야기들은 참 재미있다. 그 외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진 종이, 연 나침반에 관해 이 책을 통해 그 역사를 알 수 있었다. 그저 교과서식 설명글이 아닌 실제적인 사실을 재미있게 알려주니 더 머리에 쏙~ 들어왔다.
인터넷으로 종종 중국의 이곳저곳을 구경하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 처음 접한 후퉁 골목길이 무척 궁금해져 직접 가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직접 가서 그 느낌을 마주하고 싶었는데 솔직히 친숙하면서도 조금은 조심스러워지는 중국이기에 여행은 안전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넓은 고비사막, 중국에서도 주무랑마라고 불리우는 에베레스트가 있는 히말라야, 거대한 불상 러산대불 등을 이 책을 통해 잠깐 만나볼 수 있었다.
넓은 대지만큼 볼거리도 풍성한 나라가 중국이다. 이 책을 통해 간단한 중국어와 중국요리도 배울 수 있었고 여행 가고싶은 지역을 미리 만나볼 수도 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전개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도서였다. 중국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을 바로 잡을 수 있었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도 참 많았다. 중국에 대한 요점만을 쏙쏙 뽑아 놓은 도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은 도서이다. 참 재미있는 도서로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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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우리나라와 애증의 관계에 있는 나라인 것 같습니다. 옆에 있고 큰 나라라 사랑하면 좋지만 예전에 관계를 생각하면 쉽게 사랑할 수 없는 나라인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 어릴 때 여행을 많이 가보자는 생각인지라 유럽이나 이런 데를 무리하여 여행하였는데 우리 아이들은 늘 주위에 가까운 데를 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중국이나 일본에 가고 싶답니다. 그런데는 나중에 중고등학교 가서 공부 열심히 해야 할 때 가도 된다고 해도 울 작은 아이가 중국에 너무너무 가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쉬운 대로 중국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중국에 더 가고 싶어 합니다. 중국에 대하여 속속들이 공부했다고 생각이 드는지 자기는 중국에 대하여 많이 알았으니 꼭 가봐야겠다고 합니다. 큰일이네요. 이번 휴가는 중국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도 읽어보니 중국이 더 궁금해집니다. 더 알아보고 싶습니다. 저도 중국에 가고 싶어집니다. 어린이도 읽어도 재미있지만 어른도 읽어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지리적으로 가깝게 있지만 이렇게나 다른 문화가 존재할 수 있을까 싶은 게 신기합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엄마가 옆에서 같이 읽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락단락 아이가 흥미가 느낄만한 소재를 짤막하게 적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림도 정말 중국스럽게 잘 그렸습니다. 그림만 봐도 재미있습니다. 두꺼운 책을 읽는 게 지겨워하는 아이라면 중간중간에 자기가 흥미 있어 하는 이야기만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읽고나면 틀림없이 저절로 전체를 다 읽어보고 싶어질 것입니다. 아이에게 중국에 대하여 알려주고 중국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하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세계에 관심을 갖고 특히 중국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으면 좋고 특히 중국 여행이 계획되어 있거나 중국 여행을 갔다 온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책을 읽고 여행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도 좋습니다. 저도 아이랑 같이 읽고 같이 이야기해보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중국 여행 가시기 전에 반드시 읽어보시면 큰 도움 받으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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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를까? 넓은 대륙과 중국인들, 중국인들의 여유넘치는 대륙기질, 맛있는 음식이나 붉은색을 좋아하고, 많은 소수 부족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그런 중국에 대해 더 많이 알려주는 것이 <니하오, 중국>인데 중국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줄 것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았다. 우리나라와도 너무나 가까운 중국은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점도 많다. 중국은 한자라는 글자를 가지고 있는데 아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와 일본도 한자를 사용하고 있다. 한자는 복잡하고 어려운 글자지만 현대에 맞게 알파벳으로 풀어쓰는 체계로 변화하고 있다. 중국에도 '십이지'라고 해서 그 해에 동물을 가진다. 중국에서 용은 힘과 부를 상징한다고 한다. 그래서 절의 지붕이나 궁궐의 지붕, 문틀이나 문고리, 주방 등 곳곳에 용의 그림이 들어간다. 중국은 매년 9월이 되면 보름달처럼 동그란 과자가 등장하는데 이 과자는 '월병'이라고 한다. 중국인들은 명절에 고향에 갈 때 이 월병을 가지고 간다고 한다. 중국인들은 차를 좋아하고 손님에게 차 대접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한다. 중국에는 차의 종류가 엄청 많고 최고급 차들 중에는 꽃차도 있는데 꽃봉오리만 있다. 중국인들은 생일에 케이크 대신 장수를 기원하는 국수를 먹고 홍바오라는 돈이 든 봉투를 선물로 준다고 한다. 중국하면 또 대표되는 동물이 있는데 그건 '판다'로 중국에서는 '슝마오'라고 부른다고 한다. 중국은 넓은 땅을 가지고 있어 여행을 가볼만한 곳도 많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들도 많지만 왕이 살았던 금지된 도시 쯔진청이나 오래되고 좁은 골목길이 많은 후퉁 골목길 등에도 가보고 싶다. 중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발명품들이 있는데 알고보니 놀랍다. 나침반, 화약, 인쇄술, 종이 등이 중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나침반은 기원전 2세기에 만들어졌는데 중국어로는 '펑수이'라고 한다. 화약은 9세기경에 우연히 발명되었다고 하는데 화약은 원래 먹으면 죽지 않는 약을 만들려고 하다 만들어졌다고 한다. 종이는 나무껍질이나 명주실, 어망 같은 재료로 실험을 하다 채륜이 발명했다고 한다. 인쇄술은 왕의 명령을 전달하려고 도장과 같은 원리로 만들어지면서 발전해 활자 인쇄술까지 된 것이다. 이외에도 <니하오, 중국>에서는 중국과 중국인들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다. 워낙에 오랜 역사와 넓은 땅으로 중국을 알면 알수록 더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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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아파트 도서관에서 시행하는 중국어 수업에 3개월간 참여하게 된 둘째 윤. 3개월동안 기초 중국어를 태어나서 처음으로 배우게 되었는데 중국어를 배우면서 중국에 대한 문화도 알면 좋을 것 같아 선택한 도서가 바로 [니하오 중국]
우리나라에 미세먼지를 가져다 중국이라 정말 싫지만 아시아에서 면적이 가장 넓고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임을 부정할 순 없다. 게다가 경제성장도 빠르게 이루어내고 있으며 우리 주변 천지에는 중국산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중국의 문화를 바탕으로 중국에 대해 초등생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는 니하오 중국 이라는 이 도서는 꽤나 재미있었다. 우리나라가 단군할아버지로 시작이 되었다면 중국은 반고의 건국신화가 있었다. 알에서 천년동안 잠들어 있던 반고가 깨어나 알을 양쪽으로 밀어 두개의 조각이 되었는데 하나는 땅, 하나는 하늘이 되었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 왼쪽 눈은 태양, 오른쪽 눈은 달, 몸은 산, 몸속 신체 기관들은 땅, 피는 강이 되었다. 제주도의 제주할망 설화와 비슷하기도 한 느낌이지만 아이는 꽤나 집중하는 부분이었다. 십이지에 관한 이야기, 만두에 관한 이야기, 중국에서 복을 부르는 법, 새해를 맞이하는 법, 중국 요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 등 너무나 흥미롭고 새로이 알게 되거나 익히 알고 있었던 것의 숨은 의미도 알게 되면서 책 속에 푹 빠져볼 수 있었다.
?또한 중국인들이 사랑하고 보물로 여기는 '판다'에 관한 내용도 정말 흥미로웠다. 베이징올림픽 마스코트이기도 했던 판다는 대나무를 좋아하고 하루에 보통 16시간 정도 먹이를 구하러 다닌다고 해요. 게다가 똥을 열 번도 더 싼다니 우엑이지만 사랑스러운 얼굴과 풍만한 덩치를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지어지지요. 판다는 앞발에 손가락이 하나 더 있어서 쉽게 먹이를 쥘 수 있고 사람 손처럼 정교한 작업도 할 수 있다고 해요. 전 세계에 마리 정도 판다가 살고 있는데 멸종 위기까지는 아니지만 개체수가 적은편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중국인들은 판다 보호 구역을 만들었는데 워룽 판다 보호 구역이 가장 규모가 크고 직접 중국에 가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판다를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이 곳에 접속해 보니 정말 실시간으로 판다의 움직임을 볼 수 있었어요. ?중국인들의 생활습관, 문화, 의식주 등 전반적으로 중국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도서 니하오 중국
어린 친구들 눈높이에 맞춰 글에 맞는 그림들과 함께 읽어 볼 수 있는, 여행하기 전 읽어도 좋을 책이에요.
중국어도 배우면서 중국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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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니하오, 중국 여러분은 중국 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세요?
니하오, 중국의 표지를 넘기면 아름답고 화려한 불꽃 잔치가 펼쳐집니다. 불꽃처럼 아름답고 화려한 중국! 함께 중국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두 남매에게는 풀빛에서 출판된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중에 이탈리아와 스페인 편도 즐겁게 읽었는데요. 그림과 맛깔스러운 구성이 어우러져서 책의 흥미와 호기심을 높여주는 풀빛 출판사의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데 부족함이 없네요.
풀빛 출판사의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에서는 중국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을 굵은 글자와 그림으로 포인트를 주어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습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니하오, 중국에는 신화와 전설 등 중국의 문화와 역사를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십이지의 유래가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세요~^^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니하오, 중국에는 중국에서 사용하고 통용되는 언어와 문화 역사가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니하오, 중국에는 중간중간에는 문물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는데요. 우리의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 하지만 105년 전에 발명 되었다고 하니 와~ 그 전에는 어떻게 기록하고 내용을 전했는지 궁금해지네요.
그 나라를 알려면 언어를 빼 놓고 설명할 수 없는데요.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니하오, 중국에는 아주 짧은 간단한 중국어 표현들도 배울 수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니하오, 중국를 보면서 요리 공부도 되는데요. 중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워서 마음의 양식을 채웠다면 이제는 맛있는 중국 요리도 알아보고 니하오, 중국에 나온 중국 요리 레시피를 따라 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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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여행가기전 그 나라에 대해 조금 알고가면 좋을 꺼 같아요. 그 전까지는 가서 보고 듣고 하는게 다 였었지만. 미리알아보고 가면 더 오래 남겠죠? 아들과 많은 나라들을 다녔는데. 올해부터는 꼭 미리 그나라에 대해 아들과 공부하고 가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올해 첫번째 갈곳이 싱가포르이고..이번 가을에 중국을 가기로했어요. 시아버지께서 등산을 좋아하시고. 어르신들이 중국의 경치를 좋아하신다해서 택한곳이 장가계코스. 살짝, 아들과 시어머니가 살짝 걱정되긴하지만. 더 나이드시기전에.. 도전해보기로 했답니다. 아들도 많이 걷는다고해도 중국은 꼭 가보고 싶다고. 사실 전 상해쪽으로 가보보 싶었는데. 그곳은 다음에 가는걸로..~~~ 중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면적이 넓고, 인구는 세계에서 가장 많아요. 지구상 인구 5명중에 ㅣ명은 중국에 사는 꼴이라니 엄청 많죠? 그래서 중국과 미국을 모르면 앞으로 크게 성장할수 없다고들 하나봐요.. 중국. 중심에 있는 나라라는 뜻이래요.자기네들이 만든 세계지도에서 편평한지구라 생각하고. 자기나라는 중심에 두고 유럽.미국.아프리카등등을 배치해서 그렇다네요.ㅋㅎㅎ 중국어를 배운지인이 중국 패키지 여행을가서 왜 ? 라고 물으니 배워도 중국에서 잘 쓸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중국 땅이 넓다보시 언어도 다양하고. 사투리를 지역마다 쓰고 있는데다가. 번체와 간체까지 있어서.. 모르는 제가 보기에는 다 중국어인데.ㅋㅎㅎ 미래사회에 발 맞춰 중국어를 한번 배워볼까 싶은데. 슬 겁이 나네요.ㅠㅠ 가끔 나이있으신분들이 너는 무슨 띠야. 라고 나이대신 묻곤 하시죠.? 전 잘 몰라요.ㅠㅠ 띠로 나이계산을 잘 못하는데.. 전 용띠고 아들은 토끼티인데... 모르시는분들을 위해..짜잔~ 각 띠별 태어난 년도를 안내해줬네요.ㅋㅎㅎ 중국 여행가서 가장 중요한 먹는거.. 베이징덕. 대만가서 먹어본 탄탄면...집에서도 가끔해먹는 마파두부. 그리고 한국에서도 딤섬전문식당이있죠..샤오롱바오가 입속에서 팍~터지면 육수가 입안가득~~ 입안 조심해야하는 그 딤섬. 우리가 아는 중국집배달음식과는 차이가 있죠.^^ 중국사람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가 차를즐겨마셔서 그렇다는데.. 중국집가도 쟈스민차나 우롱차등 요즘은 많이들 기본으로 나오더라구요. 중국에 여행가서 전통차를 사와서 선물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받은게 있네요. 침. 경락.경혈. 추나.기치료.. 등등 한번도 안 받아보신분 없으지죠.. 한의학이 발달해있다보니.. 중국가면 마사지는 꼭 많이 받고 오고 싶어요.. 흑백의 귀염둥이이며. 대나무 잎이 주식은 동물은 뭘까요? 네 판다에요.. 아들이 재밌게 본 쿵푸팬더의 주인공 팬더도 중국에서 잘 볼수 있는 동물이죠. 아들이 엄마 생일국수는 뭐에요. 묻더라구요. 국수는 길이가 어때? 길지.. ~ 중국사람들은 장수라고..오래살기를 원해서 생일때 국수를 먹으면서 오래살기를 기원하는거야라고 했는데. 책에 그 내용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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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중국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자아 중국으로 떠나볼까요? 예자매는 중국어를 배우고 있어요.. 조만간 중국을 꼭 가겠다며... 그래서, 미리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양식 역사 등등 알아두면 좋을꺼 같아 "니하오, 중국"을 선택했답니다. 우리 중국을 알아보자구!!! 땅덩어리가 엄청 큰 나라, 그만치 인구가 많은 나라. 그리고 먹거리도 참 다양하죠. 제가 20대에 중국 여행을 두번 간 적이 있는데, 만리장성도 참 웅장했고, 야시장 먹거리도 참 독특한게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금성도 기억나고요, 배 타고 들어갔던 곳인데 거긴 이름이 가물가물. 그만치 볼거리, 먹기리 참 가득했던 중국이였습니다.
우리 예자매도 중국으로 출발 하기전에 알아두면 참 좋을 듯 싶어요..
중국의 인구는 14억 명. 엄청 나죠. 세계에서 제일 많은 인구가 여기서 살고 있다 하니. 중국의 공식 이름은 중화 인민 공화국이라고 하네요.. 매번 중국중국 그래서 중국이란 이름만 알았는데 말이죠. 중국의 수도는 베이징. 여기에 자금성이 있지요~ 중국 문명의 상징인 만리장성. 적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활을 해다 하는데 정말 길고~ 어떻게 만들었을까? 생각부터 들었어요. 중국의 하와이라고 불리는 하이난. 요기도 갔다 왔었는데 ㅎㅎ 예자매 델꼬 함 가볼까 합니다. 중국인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라고 하는데, 전 딱히 ㅎㅎㅎ 중국의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용. 힘과 부를 상징해요. 궁궐, 문틀, 주방 등등 사용 안되는곳이 없는 용. 그리고, 참 도극한 냄새가 나는 ㅎㅎ 두리안~ 안에는 참 달콤한데, 냄새는 왜 그런지. 큭 중국의 음식도 알 수 있는 "니하오, 중국" 츠 판 러마? 식사하셨어요? 오랫동안 한자를 사용한 중국, 그리고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네요. 그런부분까지 몰랐는데 말이죠. 이 책을 보면서 중국에 대해서 새로이 알게 된것도 많다고 하는 아이들. 한 몇 일 아침 자습시간에 책을 갖고 가서 읽은 둘째는 친구들과 이 책을 함께 봤다고 하네요. 다들 한번 중국 가보고 싶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니하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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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이탈리아 편을 읽고 드디어 '니하오, 중국'을 만나게 되었다. '니하오, 중국'은 제목 그대로 중국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작가는 신기하게도 중국사람이 아니라 폴란드 사람이다. 외국인의 입장에서 쓴 중국이야기라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지 기대가 되었다. 초등 6학년에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나오기에 각 나라와 관련된 책들을 몇 권 읽었었는데, 이 시리즈 만큼 깔끔하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은 없는 것 같다. 해요체를 사용하여 누군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든다. 주제당 분량도 적은 편이고 글씨도 큰편이며 삽화도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어 책이 술술 잘 읽힌다. 책을 읽다보면 천천히 여유를 즐기면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첫장을 넘기면 '스파게티, 아이스크림, 불꽃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이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소개하면서 호기심을 이끌어낸다. 다음장엔 중국지도와 도시나 섬, 자연환경 등을 소개하고 있다. 중국과 관련된 43개의 주제별로 중국을 소개하고 있다. 중국어와 한자, 윅, 베이징, 발명품, 쿵푸, 츠 판 러마? 등등 먹을 것, 도시, 무술 등등 주제가 참 다양하다. 차례(목차)가 없어서 당황했는데, 황당하게도 다 읽고 나니 맨 뒷장에 차례가 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가 중국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보니 중국의 영향을 받은 것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인구 많고 땅이 넓은 중국답게 발명품이 많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나침반, 화약, 인쇄술, 종이뿐만 아니라 지폐, 주판, 도자기까지..특히 지폐는 유럽보다 800년이나 앞서 만들어졌다니 진짜 신기하게 느껴졌다. 발명품외에 인상적이었던 건 차이나의 유래와 가족 호칭이었다. 코리아가 고려에서 비롯된 이름이라면 차이나는 청나라에서 비롯된 이름이라는 점이 신기했다. 우리나라처럼 중국도 혈연관계의 호칭이 다양한데, 단어가 귀엽게 느껴졌다. 보보, 졔졔, 메이메이, 디디 등 발음이 귀엽다. 아저씨나 아주머니를 뜻하는 슈나 아이라는 호칭도 귀엽다. 애칭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중국하면 취두부만 생각했는데, 두부의 종류가 생각보다 많고 털두부도 있다고 한다. 신기해서 검색해봤는데, 흰곰팡이실이 핀 두부다. 모양이 신기하다. 어떻게 저렇게 만들 생각을 했을까? 마지막 장에는 중국음식 레시피도 있었다. 죽, 콘지와 차예단은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와 가까워 중국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착각이었다. 춘절, 십이지, 쿵푸, 우슈, 만리장성, 병마용 같은 기본적인 것들 외엔 대부분 처음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이 책을 읽으니 중국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작가처럼 중국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에 대해 몰랐던 정보를 알 수 있는 책 '니하오, 중국'을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TV에서만 보던 중국에 대해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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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풀빛에서 출간되고 있는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을 지향합니다. 이 시리즈는 직접 그 나라에 가보지 않고도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다양한 내용들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 출간되었는데, 이번엔 “중국”입니다. 그래서 책 제목이 『니하오, 중국』이랍니다.
중국은 우리 역사에 있어 언제나 많은 영향을 주고받았던 나라입니다. 그래서 익숙하고 잘 알고 있으리라 여겨지는데, 책을 통해 새로운 내용들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이탈리아의 대표적 음식인 스파게티가 사실 중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아이스크림 역시 중국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하고요.
![]() 책을 읽다보면, 중국과 우리가 비슷한 문화가 상당히 많다는 점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또한 다름도 알게 되고요. 책을 통해, 다양한 중국을 만나게 됩니다. 오랫동안 땅 속에서 잠들어 있었던 토기군대도 만나게 됩니다. 거대한 만리장성을 만나게도 되고, 무술을 연마하는 소림사 스님들도 만나게 되고요.
중국은 우리처럼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답니다. 같은 모습이죠. 그럼에도 우리의 젓가락과는 차이가 있대요. 어떤 점이 다른지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어요. 중국에서는 생일이 되면 국수를 먹는데요. 기다란 국수처럼 수명이 길기를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우린 결혼식에 국수를 먹죠. 기다란 국수처럼 둘이 길게 잘 살길 바라는 마음이죠. 다른 것 같으면서도 역시 비슷한 느낌이 있네요.
우리의 설날과 추석 역시 중국에도 있네요. 물론, 조금 다르게 보내는 것 같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우리와 중국은 같은 듯 다르고, 다른 듯 같은 부분이 참 많아, 신기한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됩니다.
책을 통해, 귀여운 판다도 만나게 되고. 아주 맛나 보이는 여러 가지 음식들도 만날 수 있어요. 비단을 팔러 다니던 비단길도 함께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책을 통해서 말입니다.
무엇보다 우리와 다른 문화를 알아감으로 그들을 가깝게 느끼게 되고, 화해와 화합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것. 또한 새로운 문화를 알아감으로 새로운 세상을 가슴에 품게 되는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이 책, 『니하오, 중국』을 읽고 그러한 많은 것들을 얻게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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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중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항공권 예약에 실패하면서 급작스럽게 여행지를 바꾸게 되자 애들이 아쉬움을 많이 가진 나라였어요.?
중국이라는 국가에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도서 풀빛 출판사의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 신간 니하오, 중국 책은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더군요. 게다가 올 여름에 다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나라이기도 했기 때문에 다시 애정을 갖고 많은 것을 알아보고 싶어하는 시기에 적절한 신간이었죠. ?
기존에 아이와 함께 여행 준비를 할 때 읽던 책들은 모두 오직 해외 여행 과정에만 집중된 도서가 상당히 많았는데 이 책은 역사와 문화 지리까지 접근해요. 앞서 몇 권의 책을 통해서 중국의 중요한 유적지와 문화재 정도는 인지하고 있었지만 위대한 네 개의 발명품인 종이와 나침반, 화약과 성냥의 시작은 몰랐거든요. ?
기존에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지식이라곤 중국의 수도가 베이징 화려한 쇼핑의 도시 홍콩의 어마어마한 고층 빌딩과 빨간색 봉투에 새해에 용돈을 받을 수 있는 나라 정도였죠; ? 이 책은 아이들이 중국이라는 나라를 하나의 목적이나 내용에 치중되지 않고 전반적으로 아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소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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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건국 신화를 비롯하여 국가적인 색채와 문화를 소개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수록하여 이국적인 특징을 발견할 수 있어서 읽는 즐거움이 있는 도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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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수시로 펼쳐 보면서 자기들이 올 여름에 방문할 나라에 대해서 굉장한 호감을 표시하면서 책 속의 내용을 기억하고 저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할 정도였네요. ?
도서가 상당히 두께감이 있고 읽을거리가 많아도 애들이 좋아하고 읽고 또 읽는 중국에 관한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이 그림책은 어른이 함께 읽어줘도 재미있는 내용이었어요. ?
어찌 보면 일본과 마찬가지로 무척 가까운 이웃 나라지만 중국과는 사뭇 다른 문화적 색채를 가진 우리들에게 니하오, 중국은 신기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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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동일한 한자 문화권이고 그 이외에도 다양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지만 반면에 어순부터 시작해서 정치적인 이념까지 많은 것이 다르며 비슷한 것 같지만 전혀 다른 국가죠.
?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서 정말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하는 국제적인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국가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도서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