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와, '소리'가 결합된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던 책! 사실 우리에게 소리는 공기와도 같아서. 영향은 크지만, 쉽사리 느끼지 못하는 주제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4차 산업혁명에, 소리라는 키워드가 중요한 위치에 서 있고, 그마저도 산업을 선도한다니! 놀라웠다:) 뿐만 아니라 책의 구성이 4차 산업혁명의 이슈부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까지 쉽게 해석돼 있어, 너무나 친절함을 느꼈다:) 내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고싶다! 소리혁명이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이나 인공지능, 4차산업혁명의 단어부터 어렵다고 느껴지시는 분들도! 읽어도 좋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