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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36권 (완결)을 읽었습니다. 아자미가 등장하면서 스토리에 무리수가 심해지기 시작하고 이어진 누아르편으로 마무리가 아쉬운 작품이지만 초반 스토리가 좋고 작화도 뛰어나서 재밌게 읽은 작품이었습니다. 식극의 소마 36권 (완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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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대원씨아이, DCW에서 출간한 츠쿠타 유우토 / 사에키 슌 작가님들의 <식극의 소마> 3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꼭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인데요..!! 더 보고싶어지네요 ㅠㅠ 36권에서도 새로운 사실들이 나오는데 보면서 놀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마는 역시 마지막까지 소마 다웠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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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요리를 하나로 만든 요리는 바로 볶음밥이었고, 이에 객석은 물론 심사위원들도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게 된다. 볶음밥을 내놓고도 당당해하는 소마를 본 사이바는 황당하다는듯한 미소를 지으며 소마에게 다가가는데, 그 순간 소마의 볶음밥에서 묘한 위화감을 느끼게 된다. 그 위화감은 바로 음식의 뚜껑을 열었음에도 피어오르지않던 향기 때문이었는데, 특제 마요네즈를 섞은 계란물을 볶음밥 한톨 한톨에 감사내어 풍미를 가두어서 볶음밥을 입안에 씹는순간 코팅이 벗겨지며 모든 향과 맛이 입안에서 퍼지도록 한것이었다. 그렇게 소마는 3대0으로 사이바를 이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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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다 유우토님의 식극의 소마입니다. 총 36권 완결에 제가 구매한게 식극의 소마 36권 (완결) 입니다. 대망의 완결편이죠 뭔가 완결나니까 아쉽기도하고 뭐.. 더 내용을 끌만한것도 없죠 뭔가 처음에 시작했던거에 비해서 내용이 비대해지는 기분이였거든요 ㅋㅋㅋ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까 궁금했는데 뭐... ㅠㅠ 시원섭섭 끝났네요 애니도 완결편까지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소마>< 소마캐릭터 너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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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마지막 권입니다. 처음에는 그림체도 좋고 요리대결을 주제로한 대결로 재미있고 흥미로웠으나 종반부의 어둠의 요리사들과 대결부터는 뭔가에 쫓기는 것처럼 허겁지겁 이야기가 진행되는것 같아 아쉬운 작품입니다. 36권은 35권에 이어 아사히와 대결이 이어지고 그후 에리나와 결승전에서 소마는 에리나를 위한 요리가 아닌 격려하는듯한 요리를 내놓습니다. 승부의 결과는 직접 확인하시길ㅎㅎ 그리고 마지막 에필로그가 이어지는데 느닷없는 출생의 비밀은 좀 실소를 자아내게 합니다만 그래도 무난하고 만족스러운 엔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권부터 36권까지 모아온 입장으로 마지막의 과정을 생략하는 전개는 좀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본 작품이 끝난다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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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36권 (완결) 입니다. 오랜만에 본 요리대결 만화입니다. 요즘은 아무래도 힐링물에 가까운 요리 만화가 많은데 어릴 때 보던 소년만화 스타일의 요리만화는 오랜만이네요. 완결까지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스토리가 늘어지는 부분이 없진 않았고 권수가 많아지면서 요리 대결만화 특성상 비슷비슷한 패턴인건 어쩔수 없습니다. 떡밥 회수도 안된거도 있고... 그래도 요즘은 오히려 보기 힘든 장르인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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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편」이 애당초 대실패로 학원 밖에 강적이···라고 설정했기 때문에, 요리사의 동경의 대상인 「토즈키 학원」의 가치가 하락해, 그때까지 나와 있던 많은 캐릭터들이 나설 차례가 없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