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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재미는 없었지만 ....돈 주고 산게 아까워서 억지로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은 책입니다. 유튜브로 이것저것 ....많이 보고 많이 배우고 .... 컴퓨터 사용시간중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이 책을 읽지 않더라도 ....유튜브 사용자라면 ..막연히나마 다들 알고는 있을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 이런저런 사례들의 나열.... 10 장이면 될 내용을 100 장으로 늘려 쓴 느낌... ( 허긴 모든 책이 다 그렇지만서두 )... 걍 한번 읽고 ... 책장에서 보존할 책은 아닌거 같아서 ...회사 동료 줘버리등가 ...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암튼 전 별로 재미없었어요 . ( 전 나름 책 많이 보고 ... 많이 사고 ..- 플래티넘 회원이기도 함 ....) 물론 재밌고 유익할수도 ..재미만 있을수도 ... 재미없지만 유익할수도 ...잼없고 유익하지도 않을수도 .. 여러가지 경우가 있을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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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문화 및 트렌드 매니저로 7년 넘게 유튜브를 관찰해 보이는 또는 숨어있는 현상들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일을 하는 케빈 알로카(Kevin Allocca)란 사람이 쓴 유튜브 컬처
말도 안 되는 이상한 비디오가 주목을 받는 현상은 무엇일까? 그것은 감성공감이지 않을까 싶다. 아래 내용은 폴 베어 베스퀘즈가 거대한 협곡 위로 장엄한 쌍무지개가 펼쳐진 것을 촬영하며 격한 감동의 말을 쏟아내고 울부짖는 내용이다. 그것도 3분 29초 내내.
도서 유튜브 컬처에서는 어떠한 비디오가 더 많은 인기를 끄는지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유튜브가 대세인 이유를 설명한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한번쯤 읽어본다면 이해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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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가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시장조사 기관에 따르면 10대와
20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이 유튜브이고, 다른 비슷한 동영상 앱을 사용한 시간을 모두 합쳐도 유튜브를 넘어서지 못한다고 한다. 유튜브는
동영상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서 단순한 유행적 인기를 넘어 하나의
컬처를 형성하고 있고, 그 문화는 패러다임의 생성을 예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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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유튜브와 관련된 직간접 경험을 통해, ‘유튜브’라는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문화적, 창조적 콘텐츠의 흐름과 예측을 분석하고, 다양한 시야를 가질 수 있는 팁을 흥미롭게 제공한다. 유튜브에 업로드된 다양하고 방대한 콘텐츠가 어떤 흐름에 의해 확산되고, 재가공되며, 대중들에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분석은 여타 서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이 책의 고유한 내용이다. 저자는 세계적인 ‘정보’와 ‘창조’가 모여드는 거대한 생태계 속에서 유튜브를 활용한다면, 권력에 좌우되지 않고 세상의 그 누구라도 대중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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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콘텐츠 제작자, 비즈니스맨, 스타트업 기업가, 마케터, 젊은 청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메시지를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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