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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하거나 멋지거나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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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limkids 감사해용#입양#장애#알란헌든더들리증후군#다름#가족#글_코세타 자노티 #그림_ 루치아스쿠데리 #올김_ 황지영 #한울림스페셜#서평이벤트#삐딱하거나멋지거나두번째 한울림스페셜 책들을 접하게 되면서.. 감동의 쓰나미를 느꼈다.잔잔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글들.. 토론을 하면서도 적극적으로다른사람에게 추천해주었던 한울림스폐셜책들이었기에..이번에는 또 어떤 내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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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limkids 감사해용


#입양#장애#알란헌든더들리증후군#다름#가족#글_코세타 자노티 #그림_ 루치아스쿠데리 #올김_ 황지영 #한울림스페셜#서평이벤트#삐딱하거나멋지거나두번째

 

한울림스페셜 책들을 접하게 되면서.. 감동의 쓰나미를 느꼈다.

잔잔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글들.. 토론을 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다른사람에게 추천해주었던 한울림스폐셜책들이었기에..

이번에는 또 어떤 내용으로 나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지... 기대되었던 책이다.

 

《삐딱하거나 멋지거나: 통합교육반 친구들의 완벽한 순간들》의 후속작이다

 

간단하게 전편을 읽지 못했던 사람들을 위해 줄거리가 제공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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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린비달

처음 접하는 작가라서 검색해보는데 별다른 정보를 찾을수 없었지만 저서로 겨울을 싫어하는 북극곰 과 할아버지와 빨간모자라는 그림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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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반 친구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영화만들기 프로젝트를 시도..

아슬아슬하게 영화제에 출품했던 영화가 상을 받게 되면서

장애를 가진 친구들과 설렘이 가득한 낯선 땅 뉴욕에서

벌어지는 엉뚱하고 유쾌한 시끌벅적 대소동이다.

 

준비과정부터 쉽지만은 않은 여행..

 

그러나 이 여행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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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생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우리는 그들의 사랑을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게 된다.

때로는 장애인으로 때로는 비장애인으로

혹은 어른으로 혹은 청소년으로..

 

나는 장애인에 대해 얼마나 많은 선입견과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살았던가..

그들의 마음을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려 하기 보다는

장애인이니가 그냥 도와줘야지.. 불쌍하니까란 단어아래 그들을 정상인처럼 대하지 못했고

동등한 입장보다 항상 아래에 있다는 자를 지닌채. 제대로된 인식을 하지 못했다.

 

장애공감1318 을 보며... 우리는 더불어 산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존중해주고

선을 긋지 않는 것이라는것을 배운다..

 

똑같이 동등한 인격체..

 

특별한 여행을 통해 성장한 그들... 성장할 그들처럼..

 

우리 또한 날마다 성장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책을 읽자...

 

(한울림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했어요)

c****e 2020.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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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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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교육반 친구들의 뉴욕 대소동이 책은 설렘이 가득한 낯선 땅 뉴욕에서 벌어지는 엉뚱하고 유쾌한 시끌벅적 대소동 이야기 이다.웃음 한 스푼, 눈물 한 스푼이 모여서 공감 백만 스푼을 이루는 이야기로 가득하다.장애인과 함께 여행한다는 건 어떤 일일까? 휠체어가 지나가기엔 너무 좁은 통로, 화장실에 갈 때마다 필요한 동행인, 복잡하고 까다로운 장애인 시설들, 게다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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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교육반 친구들의 뉴욕 대소동


이 책은 설렘이 가득한 낯선 땅 뉴욕에서 벌어지는 엉뚱하고 유쾌한 시끌벅적 대소동 이야기 이다.

웃음 한 스푼, 눈물 한 스푼이 모여서 공감 백만 스푼을 이루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장애인과 함께 여행한다는 건 어떤 일일까?

휠체어가 지나가기엔 너무 좁은 통로, 화장실에 갈 때마다 필요한 동행인, 복잡하고 까다로운 장애인 시설들, 게다가 항상 찾고 물어보고, 아니라고 주장하고, 강력히 요구해야 움직일 수 있는 여정이다.

중간중간 발걸음이 뚝뚝 끊기는 통합교육반 친구들의 여행기를 통해 우리 사회 장애 문제에 대해 한층 더 공감하고 이해하게 된다.

쉴 새 없이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에 10대 특유의 감성이 버무려져 이야기를 읽는 내내 유쾌한 웃음을 멈출 수 없게 만든다.

현실적이면서도 10대만의 솔직하고 거칠 것 없는 표현은 장애라는 다소 무거운 소재를 자연스럽게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이고, 10대가 고민하는 장애 문제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장애 이야기를 떠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겪는 성장통을 앓으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등장인물들의 내밀한 속내를 통해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평소 몰랐던 장애인과 10대 청소년들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책속으로:

내가 슬픈 것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이 끝났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엄마 아빠가 아닌데도 여행을 하는 내내 나를 챙겨 주었다.

내 머리는 남들과 똑같지 않다. 그런데도 친구들은 나를 보살펴 주고, 다른 친구들과 똑같이 대해 주었다.

나도 다른 사람들 처럼 여행할 권리가 있고, 선물을 받고 웃을 권리가 있다는 걸 알게 해주었다.

사실 나는 슬프지 않다. 내가 눈물이 나는 건 행복해서다.

#청소년문학 #삐딱하거나멋지거나 #두번째이야기 #감동책 #추천책 #책리뷰 #한울림스페셜
k****e 202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