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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 아이러니는 고등학생 리사가 오래된 소꿉친구 치히로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지만, 치히로에게 갑작스럽게 여자친구가 생기며 좌절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리사는 치히로와의 관계에 안주하며 감정을 전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 마음속 깊은 혼란과 상처를 겪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엄격하고 냉소적인 고등학교 교사 나츠오가 리사를 위로하며 은근한 관계가 형성되고, 리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치히로를 되돌리려 결심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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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 내게 가르쳐 주고 싶다 사랑에 필요한 것은 헌신과 노력 따위가 아니야 상처 입을 용기와 누군가를 상처 입힐 각오다
리사는 오랫동안 소꿉친구인 치히로를 짝사랑해 왔지만 그의 곁에서 부부같은 제일 가까운 위치에서 안주하고 있던 어느 날 치히로를 대신해 교과위원을 대신하게 되지만 그 당은 엄격하고 살벌한 나츠오 선생님... 치히로를 대신해 한가한 자신이 대신하기로 했다고 하자 치히로에게 속셈이 있었던거냐며 비아냥 거리는데 자신의 치히로에 대한 감정은 일시적인 게 아니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온 리사에게 치히로가 해맑게 웃으며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리사한테는 직접 말하고 싶었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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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오랫동안 어릴 적 친구를 짝사랑해오고 그 마음을 숨기나 챙겨주는 거로 마음껏 표현을 하는데 어느날 그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기고 여주와는 정반대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나 아무튼 여자친구 생기기 전에 여주 선생님이 여주가 그 어릴 적 친구를 짝사랑하는 것을 알고 아무튼 셋이 이제 엄청 아 남주의 약혼녀까지 4명이서 박터지게(?) 싸우는 일만 남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 1권 마지막에 엄청 궁금하게 끝나서 다음권이 시급하지만 아무튼 괜찮게 보았다 1권 읽었는데 벌써부터 여주의 선택이 궁금해지는건 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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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 아이러니, 주인공의 희망이나 의지와 상반되게 나타나는 결말. 책 제목대로 어떤 스토리로 흘러갈 지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고 주문했어요. 일단은 그림체가 제 취향이라 전체적인 줄거리를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구매하긴 했는데, 소꿉친구인 나츠오를 짝사랑하는 여주인공 리사와 리사에게 연애 조언을 하는 나츠오 선생님까지 이 3명이 주인공인 것으로 봐선 삼각관계가 될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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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좋아해온 소꿉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관계가 꼬여가는 엇갈린 작대기 이런 작품입니다 약간 막장드라마나 꼬인관계 답답함을 즐기시는 분들이 좋아할것같은 스토리입니다. 저는 좋아합니다 근데 남주중 하나가 교사거든요 사제물 안좋아하시는분들이 이걸 꼭 아시고 사셔야해요 저는 안좋아하는데 샀다가 알게됐거든요..아무튼 사제물..안좋아하시는분들은 비추합니다. 뭐 되게 꼬여있는데 일단 중심 인물이 여주와 여주의 소꿉친구와 여주의 선생님과 그 선생님의 약혼자랑 소꿉친구의 여자친구 이정도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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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는 고등학교예요. 리사는 어릴 때부터 소꿉친구로 지낸 치히로를 좋아하는데 딱히 자기 마음을 표현하지는 않고 그냥 옆에 붙어서 잘 해줘요. 학교 교사인 나츠오는 한번도 사람을 좋아한 적이 없다는 사람인데 약혼자는 있지만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 그런 세 사람의 이야기인데 치히로에게 변화가 일어나면서 그동안 좀 느긋하게 지켜봤던 리사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쓸데없는 접촉이 생기는데 앞으로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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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 아이러니 1권 구매했습니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일단 그림체에 끌려서 구매해봤어요. 내용은 오랜 시간 짝사랑 해왔지만 현재의 관계가 깨어지는 게 두려워 자신의 맘을 전하지 못하는 여주인공 리사와 그런 리사의 짝사랑 대상이자 어느날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폭탄 선언을 하는 소꿉친구 치히로, 그리고 약혼자가 있지만 그 약혼자를 향한 사랑은 없는, 어떻게 보면 냉소적이기 짝이 없는 교사 나츠오 이 세사람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현재로선 누가 리사의 짝이 될지는 알 수 없고요. 1권 마지막 부분에서 어머머!!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장면을 보여주고 끝났기 때문에 2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각 외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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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솔직하게 적자면 저는 비추ㅠㅠ 인 책이에요 ㅈ금 꽤 많은 권이 정발된 걸로 알고있는데... 그걸 다 살 정도로 재밌진않았어요 그리고 표지 재질이 약간 싼티난달까...?ㅠㅠ 저는 좀 후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아쉬워요 제목만 보면 정말 재밌을 것 갘은데 |
| 나마코 작가의 드라마틱 아이러니 1권 리뷰입니다... 만화책을 살 때 그림체랑 줄거리만 대충보고 모아두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네요.. 사제관계 로맨스가 나오는데 딱히 이런 관계성에 거부감 느끼는 건 아니지만 여주도 남주(?)도 매력이 안 느껴져요 ㅠ 선생님한테 사랑이란 감정 이거 보고 배우라면서 순정만화 가득 안겨주는 여주도 어린 여학생한테 키스하려는 제스처 취하면서 이상한 그림으로 노닥거리는 선생님도 둘다 왜저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