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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가꾸기의 즐거움 책을 읽고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왠지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 된다. 정원 없는 아파트나 빌라는 흔히 보기 힘들다. 마당이 넓고 뛰놀수 있는 정원속에서 이쁜 꽃들을 가꾸면서 많이 느끼게 된다.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 아닐까 싶다. 늘 울 맘속에는 나무들이 여러가지 심어놓고 나면 맘이 뿌듯할지도 모른다 여름 되면 그늘을 가려 주는 게 좋다 햇살이 반짝 비춰줄때 나무 곁에서 쉴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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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책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 헤르만 헤세의 산문은 처음 읽어보는데, 자연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무척 돋보이고 흥미로웠던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전원 생활을 하며, 혹은 주택의 마당에 정원을 가꾸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다. 헤르만헤세의 이 책을 읽고 심고싶은 나무나 식물을 본인이 직접 키워보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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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헤세의 뛰어난 관찰력과 묘사가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책의 뒷표지에 있는 글 '정원을 가꾸면서 창조의 기쁨과 우월감을 느낀다. 땅을 자기 생각과 의지대로 가꾸고, 다가올 여름을 기대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과 색과 향기를 창조해낼 수 있다. 작은 화단, 헐벗은 한 뼘 땅을 갖가지 색채가 넘쳐흐르게 바꾸어놓고, 눈이 위로받는 천국의 정원을 만든다.'이 마음에 들어요. 푸릇푸릇한 책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