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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 펼쳐지는 제2특수소방대와 제8특수소방대의 공동 작전이 상당히 긴장감 있었다. 적들이 준비한 함정과 예상하지 못한 공격 때문에 전투가 쉽게 풀리지 않고, 여러 부대가 함께 싸우는 만큼 등장인물마다 서로 다른 능력과 전투 방식을 보여주는 점이 재미있었다. 특히 평소에는 비교적 가볍게 등장하던 인물들까지 목숨을 걸고 싸우면서 전장의 위험성이 실감 났다. 대규모 전투 속에서도 각 인물의 개성을 잘 살리는 작가의 연출이 돋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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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모으고 있는 오오쿠보 아츠시 선생의 불꽃 소방대 만화책입니다. 매 표지에 주요 등장인물 프로필 이미지가 인상적이며 강렬한 붉은 색과 혹시 책이 변색 되었나? 착각하게 만드는 재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책장에 꽂았을 때 세네카가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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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사인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노쇠,자살,병사 요즘 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사인은 불에 타 죽는 소사다. 일본의 소년 만화로 작가는 소울이터의 작가인 오쿠보 아츠시 원제는 염염의 소방대 이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 개성있는 능력배틀물인 불꽃 소방대입니다. 이미 완결은 난 만화이지만 지금도 재미있게 읽고있는 만화입니다. 혹시나 이 만화를 아직도 안 보신분들이 잇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능력을 쓰는 개성들이 상당히 매력이 있는 만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피스급으로 좋아했던 만화여서 더 애정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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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동시에 연재하는 데다 2019년 여름부터 애니메이션까지 방영하는 것치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지는 못하고 있다. 소년만화치고는 큰 임팩트가 없는 담백한 스토리에 액션신도 전작인 소울이터에 비해 화려하다기엔 전반적으로 심심한 느낌이 강해서 주목을 많이 끌지 못하는게 원인이라고 생각된다. 애니 방영 이후엔 유튜브에 리뷰 영상들이올라오는 등 국내에세도 소울이터와의 떡밥때문에 조금은 인지도가 올라간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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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소방대(오오쿠보 아츠시 저) 단행본이 나왔습니다! 소방관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불꽃이라는 마법(?)기술 등 과 화염인간, 인체발화현상이라는 소재는 많은 만화를 봤지만 정말 신선했습니다. 단행본보다는 근래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다가 빠져서버려서 단행본 구매까지 하게 된 작품입니다. 전도자 세력이 무섭다는걸 보여주는 편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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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의 싸움은 처참하기 짝이 없어, 많은 소방대원이 살해되게.그 죽은 자를 이용해 리츠가 가공할 파괴 공작미리 알아차린 리히토 등에 의해 급거 대비가 마련되는 것도 전력 부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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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버젼 만화책 불꽃소방대 19권입니다.벌써 불꽃소방대가 19권까지 왔네요.오제대장의 소방관중 표지에 나오는 초반에 겁쟁이 먼치킨으로 나온 캐릭터에 대한 진실이 풀립니다.진짜 생각도 못한 캐릭터가 이런 역할을 할줄은 몰랐네요.사실상 이쯤되면 전도자 일당이 아닌 사람이 더 이상한게 아닌가 싶습니다.ㅋㅋ절대적 정의라는게 있는지 의아하네요.구매 망설이시는 분들에게는 구매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