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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 원피스를 입은 아이 : 크리스틴 발다키노 (외국그림책, 유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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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그림책원피스를 입은 아이글 · 그림 : 크리스틴 발다키노출판사 : 키다리- 외국그림책, 유아그림책  모리스는 매사가 즐거운 밝은 아이다.엄마가 팬케이크를 만들어 주는 일요일이 좋고,학교 가서 그림 그리고 퍼즐 맞추는 월요일도 좋아한다.무엇보다 좋은 건 특별활동실 옷장이다.눈부신 주황색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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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그림책

원피스를 입은 아이


글 · 그림 : 크리스틴 발다키노

출판사 : 키다리


- 외국그림책, 유아그림책

 

 

모리스는 매사가 즐거운 밝은 아이다.

엄마가 팬케이크를 만들어 주는 일요일이 좋고,

학교 가서 그림 그리고 퍼즐 맞추는 월요일도 좋아한다.


무엇보다 좋은 건 특별활동실 옷장이다.

눈부신 주황색 원피스를 보면,

용맹한 호랑이, 이글거리는 태양,

다정한 엄마의 머리 색깔 같은 것들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주황색 원피스를 입고 걸으면

사각 사각 사각 소리가 나고,

바스락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난다.

거기에 딸깍 딸깍 딸깍 소리가 나는 구두 신는 걸 좋아한다.


주황색 원피스를 입고 구두를 신은 모리스를 보며 친구들은 놀린다.


"이런 거 입으면 안 돼! 너는 남자애잖아!"

"우주 비행사는 원피스를 입지 않아."

"너랑 있으면 우리도 여자애처럼 변할 거야. 저리 가."


신경쓰지 않으려 했지만 금요일에 모리스는 배가 아프다는 핑계로 학교에 가지 않았다.

친구들의 가시 돋친 말과 행동을 생각하자 정말로 배가 아팠다.


그날 모리스는 그림을 그렸다.

주황색 원피스를 입고 커다랗고 푸른 코끼리 등에 올라앉은 자신의 모습을.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며 자신의 욕구에 대해 온전히 받아들이고,

이전보다 훨씬 당당한 모습으로 학교에 가게 된다.


.

.

.


그림책 속 모리스는 현재 주황색 원피스와 구두를 좋아한다.

그 욕구는 충분히 존중받아 마땅하다.

누구나 원하는 것을 고를 자유가 있고 자신을 표현할 권리가 있다.


딸과 함께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모리스를 당연히 여자라고 생각했다.

여자애가 원피스를 입은 것을 왜 친구들이 놀릴까 의아했다.

하지만 모리스는 남자 아이였다,

그저 주황색 원피스와 구두가 좋은 아이일 뿐이다.

이것이 무서운 편견 같다.

여자와 남자를 구분하는 것을 단정지어 놓은 옷이나 색깔의 영향으로 말이다.


내가 딸을 낳을 당시 병원이나 조리원에서 남자는 파랑, 여자는 분홍으로 구분 지은 것이 영 못마땅했었다.

당시의 나는 두가지 색 모두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색상의 물품을 접하게 하며 아이를 키웠는데,

결국 분홍색으로 좋아하고 고집하는 건 딸 아이였다.

그래서 그 때부터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니 받아들였다.

아이에게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누리게 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이가 파랑색과 자동차를 좋아해도 말릴 생각은 없었다.

되도록 많이 즐기게 해주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인식 속에 치마는 여자라는 생각이 굳건히 자리잡고 있었다니 놀랐다.


아이에게 '절대 안돼'라는 억압 대신

'네가 좋다면 상관없어'라고 수용하는 자세로

[나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도와주는 엄마가 되야겠다고

한 번 더 다짐했다.

우리 딸이 인생에서 되도록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d******g 2020.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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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200 원피스를 입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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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200《원피스를 입은 아이》 크리스틴 발다키노 글 이자벨 말랑팡 그림 신수진 옮김 키다리 2019.12.20.  톱질은 서걱서걱 나무밥 날리는 소리가 보드라우며 즐겁습니다. 도깨질은 짝짝 나무가 동강나는 소리가 시원하며 재미납니다. 사개를 맞추면 아귀가 꽉 물리니 세간 하나가 튼튼하게 태어납니다. 선반을 붙이고 시렁을 달고 그릇을 깎고 받침자리를 뚝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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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200


《원피스를 입은 아이》

 크리스틴 발다키노 글

 이자벨 말랑팡 그림

 신수진 옮김

 키다리

 2019.12.20.



  톱질은 서걱서걱 나무밥 날리는 소리가 보드라우며 즐겁습니다. 도깨질은 짝짝 나무가 동강나는 소리가 시원하며 재미납니다. 사개를 맞추면 아귀가 꽉 물리니 세간 하나가 튼튼하게 태어납니다. 선반을 붙이고 시렁을 달고 그릇을 깎고 받침자리를 뚝딱합니다. 나무는 숲을 이룰 적에 우리 보금자리를 포근히 둘러싸면서 푸른 바람을 일으킨다면, 우리 보금자리로 하나하나 건사할 적에는 새로운 숨결로 이바지를 합니다. 《원피스를 입은 아이》에 나오는 아이는 한벌옷을 좋아합니다. 한벌옷을 입고서 공을 차고 싶습니다. 한벌옷을 입고서 별나라로 나들이 가는 꿈을 그립니다. 한벌옷을 입고서 밥짓기를 할 만할 테고, 한벌옷을 입고서 단잠에 들고 싶을 테며, 한벌옷을 입고서 가볍게 날갯짓하듯이 걸어다니고 싶겠지요. 치마를 입고 자전거를 타도 좋아요. 치마를 두르고 장작을 패도 좋아요. 치마차림으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달리기를 해도 좋습니다. 가시내는 바지를 입고 사내는 치마를 입으면 얼마나 고울까요. 다같이 아기를 돌볼 줄 알고, 살림을 가꿀 줄 알며, 푸나무를 아낄 줄 알면 더없이 사랑스럽겠지요. 바알간 한벌옷은 이쁘고, 노오란 두벌옷은 어여쁩니다. 모든 사람이 저마다 해맑은 차림하고 얼굴로 어깨동무하기를 빕니다. ㅅㄴㄹ




이달의 사락 h*******e 202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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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를 입은 아이 / 크리스틴 발다키노 글 / 이자벨 말랑팡 그림 / 신수진 역 /키다리
"원피스를 입은 아이 / 크리스틴 발다키노 글 / 이자벨 말랑팡 그림 / 신수진 역 /키다리" 내용보기
원피스를 입은 아이 / 크리스틴 발다키노 글 / 이자벨 말랑팡 그림 / 신수진 역 / 키다리 / 2019.12.20 / 키다리 그림책 45 / 원제 : Morris Micklewhite and the Tangerine Dress (2014년)    책을 읽기 전  표지의 주황색 원피스의 물결이 눈길을 끄네요.아~ 원피스를 입은 아이는 남자아이네요.어떤 이야기일지 기대 가득해지네요.     줄거리     모리스 곁에는 엄마와 고양이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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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를 입은 아이 / 크리스틴 발다키노 글 / 이자벨 말랑팡 그림 / 신수진 역 / 키다리 / 2019.12.20 / 키다리 그림책 45 / 원제 : Morris Micklewhite and the Tangerine Dress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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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의 주황색 원피스의 물결이 눈길을 끄네요.

아~ 원피스를 입은 아이는 남자아이네요.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 가득해지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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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곁에는 엄마와 고양이가 늘 함께 있어요.

엄마 이름은 모이라, 고양이 이름은 루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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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는 학교에 가는 걸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 간식 시간도 좋아해요.

그중 주황색 원피스가 있는 특별활동실 옷장이 정말 좋아하지요.

주황색 원피스를 보면 용맹한 호랑이, 이글거리는 태양, 다정한 엄마의 머리카락이 떠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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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입으면 안 돼! 너는 남자애잖아!"

"우주 비행사는 원피스를 입지 않아."

아이들은 모리스가 원피스를 입는 것을 싫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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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모리스는 배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학교에 가지 않았습니다.

일요일, 루비와 함께 우주여행을 하는 멋진 꿈을 꾸었어요.

모리스는 더 이상 이불 속에 웅크리고 있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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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모리스는 아이들 앞에서 보란 듯이 원피스를 꺼내 입었어요.

모리스의 주말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책을 읽고

 

 

"남자는 치마를 입으면 안 된다."

"남자는 평생 세 번 운다."

 

 

이러한 말들은 '남자답지' 못한 행동을 방지하기 위한 이야기이지요.

남성의 감정 표현이 조금 서투른 이유는 어릴 적부터 감정은 참는 것이라 배웠기 때문이겠지요.

기쁜 일에도 슬픈 일에도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평정심을 유지하기를 강요받았지요.

많이 달라진 지금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남자아이들의 감정 표현은 존중받기 어려운 게 맞는 것 같아요.

또, 남성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옷, 화장 등의 개성에 대한 존중도 비슷한 게 현실이지요.

<원피스를 입은 아이>를 읽으면서 자기표현의 한 방법인 개성을 이야기하고 싶다고 느꼈어요.

원피스를 좋아한다고 성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남자는 바지, 여자는 치마'

'남자는 파랑, 여자는 분홍'

 

 

색의 관념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기는 했지만 많은 상품들은 여전히 성별과 관련지어 생각하지요.

저희 집 둘째는 남자아이지만 어릴 적부터 분홍, 노랑, 주황의 밝은 색감을 좋아했어요.

그런 아이의 색감에 대한 취향을 보면서 좀 신선했지만 강요보다는 수용을 했어요.

(가족은 그런 거 아닐까요? 남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안아 주는 유일한 곳.)

아이가 커가면서 색깔에 대한 선호도는 계속 변하고 있어요.

주황색을 좋아하던 오늘의 모리스가 내일은 어떤 색을 좋아할지 알 수 없는 거 같아요.

 

 

모리스의 엄마는 아이의 색에 대해 가르침보다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함께 자리를 지켜주지요.

아이들 키우면서 무슨 일이든 아이들은 스스로 깨달았을 때 변화를 보이는 것 같아요.

모리스 스스로가 자신이 원하는 일들을 생각하고 더 당당해지자 주위 친구들이 달라지네요.

이런 당당함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끌리는 것은 당연하지요.

오늘도 당당하게 세상을 향해 내딛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아자아자!

 

 

 


 

 

 

- 새로운 옷은 입은 <원피스를 입은 모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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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캐나다와 미국에서 출간되었던 책이네요.

출판사 키다리에서 2016년에 처음 출간했어요.

그리고 2019년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되었어요.

표지와 본문 속의 글자 폰트가 달라지고 그 외는 바뀐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 남자, 여자를 구별하는 그림책이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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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내 손톱 / 알리시아 아코스타, 루이스 아마 글 / 구스티 그림 / 노은정 역 / 대교

나는 여자예요! / 야스민 이스마일 / 서소영 역 / 키즈엠

남자가 울고 싶을 땐 / 존티 홀리 / 김보람 / 에이치비

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 길상효 글 / 이갑규 그림 / 씨드북

우리 여자도 할 수 있어요! 우리 남자도 할 수 있어요! / 김미리 역 / 이숲

케빈은 공주님 / 미카엘 에스코피에 글 / 롤랑 가리귀 그림 / 김영신 역 / 두레아이들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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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를 입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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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원피스를 입은 아이"라는 책을 만나봤어요.제목만 봤을때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여자아이 이야기네?하고 생각할수 있는 책이에요.  하지만 이책은 주황색원피스를 좋아하는모리스라는 남자아이 이야기랍니다. 사실 저도아들이 어릴때 치마까지는 아니었지만,여성여성한 옷을 많이 입혔었어요.뭐 어른들은 저에게 애옷을 왜저렇게 입히냐고 많이들 얘기들었었죠. 모리스가 주
"원피스를 입은 아이" 내용보기

 

제목이 "원피스를 입은 아이"

라는 책을 만나봤어요.

제목만 봤을때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자아이 이야기네?

하고 생각할수 있는 책이에요.

 


 

하지만 이책은 주황색원피스를 좋아하는

모리스라는 남자아이 이야기랍니다.

 

사실 저도

아들이 어릴때 치마까지는 아니었지만,

여성여성한 옷을 많이 입혔었어요.

뭐 어른들은 저에게 애옷을 왜저렇게 입히냐고 많이들 얘기들었었죠.

 

모리스가 주황색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보고는

친구들은 같이 놀이에 껴주지도 않고,

놀림을 당해야만 했죠.

원피스를 입는다고 손톱을 칠했다고

따돌림을 당할수밖에 없던 모리스.


 


 

친구들의 그런시선과 따돌림덕에

모리스는 학교에 가고 싶지않았어요.

 


 


 

엄마와 하루종일 함께있으면서

즐거운시간을 보낸 모리스는 주황색 원피스를 입은

자신을 그린 그림을 엄마에게 보여주었지요.

엄마는 모리스를 존중해주고 믿어주었지요.

 


 


 

엄마의 믿음덕에 모리스는

자신을 그린 그림을 가지고 학교에 갔어요.

물론 주황색 원피스도 함께요.

 

모리스는 주황색 원피스가 정말 좋은가봐요.

딸깍딸깍 구두소리도요.

 


 

 

 

모리스는 혼자 우주선을 따로 만들어 자신이 그린 코끼리와 호랑이도 태웠어요.

그것을 신기해하던 친구들이 모리스와 함께

우주비행사놀이를 하게되었고,

 

친구들은 그제야

원피스 입은 모리스를 이해하기시작하였답니다.

원피스를 입든 안입든 상관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처음에는 너무 예쁜 색감의 그림이 그려진

책이라 눈길이 갔는데..

가치관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중요한 내용을 담은 책이었어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자신과 생긴게 다르다고,

자신과 취향이 다르다고,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는

여자는 이래야해 남자는 저래야해 고정관념을 가지면 안된다는

그 개인만의 개성을 존중해줄수있어야한다는

이야기를 아이와 할수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i*******9 202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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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원피스를 입은 아이-키다리
"[서평] 원피스를 입은 아이-키다리" 내용보기
【원피스를 입은 아이】예쁜 동화책을 보면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도서가 있습니다.유익하고 교육적이지만 절대 표시나지 않는 책아이가 책이 친구처첨 다가갈 수 있는 책!바로 이런 도서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아이 잠들기 전함께 읽으니 참 좋네요!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핑크색을 좋아하는 아들 아이!파란색도 좋아하지만 빨강색도 좋아하는 아들에게괜찮아~ 그건 취향이라 라고 말
"[서평] 원피스를 입은 아이-키다리" 내용보기

원피스를 입은 아이




예쁜 동화책을 보면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도서가 있습니다.

유익하고 교육적이지만 절대 표시나지 않는 책

아이가 책이 친구처첨 다가갈 수 있는 책!

바로 이런 도서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아이 잠들기 전

함께 읽으니 참 좋네요!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핑크색을 좋아하는 아들 아이!

파란색도 좋아하지만 빨강색도 좋아하는 아들에게

괜찮아~ 그건 취향이라 라고 말하지만

친구들이 놀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냥 지나치기 힘들었는데요.


저와 아들 아이 모두에게 힐링 도서네요.

주인공 모리스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가 " 엄마 나도 치마 입어도 돼?" 라고 물어보네요.

"뭐~ 집에서는 가능해~

하지만 여긴 대한민국이야~" 라고 말했는데요.

당당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말할 수 있는 아이의 마음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여기! 용맹스런 호랑이와

이글거리는 태양

그리고 다정한 엄마의 머리색깔을 생각나게 하는

멋진 주황색 원피스를 입은 아이, 모리스가 있답니다.


모리스는 학교 가는 것도

그림 그리는 것도, 퍼즐 맞추기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건 특별활동실 옷장입니다.

바로 모리스가 좋아하는 눈부신 주황색 원피스가 있거든요.


하지만 모르스는 이제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은데요.

배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 모리스~


모리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리스는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데요.

모리스의 멋진 그림을 보더니 

아들 아이도 그려보겠다고 하네요.

주말~ 아이의 멋진 작품이 기대되는데요~^^



꿈꾸는 아이들의 이야기!

아름다운 그림과 반복된 라임이 멋진 동화인데요.

동화를 읽으며

사각 사각 사각

바스락 바스락 바스락

딸깍 딸깍 딸깍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네요.


당당하게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주인공 모리스를 통해서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고

모두의  개성이 존중 받는 사회 꿈꿔보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당당하게 말하고

존중 받는 사회! 그게 바로 건강한 사회 아닐까요?

e*********n 202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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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를 입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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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제목과 책 표지를 살펴보면 내용을 미리 살짝 예측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 표지를 살펴보면 너무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남자 아이가 보입니다. 그런데 좀 더 살펴보니 주황색 예쁜 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만약 이 아이가 나의 아이라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책을 끝까지 읽고나면 책 속 주인공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감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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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책 제목과 책 표지를 살펴보면 내용을 미리 살짝 예측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 표지를 살펴보면 너무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남자 아이가 보입니다. 그런데 좀 더 살펴보니 주황색 예쁜 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만약 이 아이가 나의 아이라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책을 끝까지 읽고나면 책 속 주인공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감탄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주인공 엄마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남자 아이들은 파란색 옷, 여자 아이들은 핑크색 옷. 이렇게 정해놓은 것은 바로 어른들일텐데요. 이런 편견속에서 아이들이 자라게 되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순수하게 아이의 입장에서 보고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속의 주인공 모리스는 책이 시작되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소개한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엄마. 그리고 고양이 루비. 그리고 학교생활.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주황색 원피스인데요.

남자 아이들도, 그리고 여자 아이들도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리스를 놀린답니다. 그리고 그들의 놀이에 끼워주지 않죠. 하지만 모리스는 씩씩하답니다. 이불속에서 상처 받고 웅크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꿈꾸는 멋진 것들을 그림으로 그리고요. 그리고 월요일 친구들 앞에서 더 당당하게 원피스를 꺼내 입고 멋진 놀이에 친구와 함께 한답니다.

이 책 속의 주인공 모리스는 친구들의 놀림에도 멋지게 자신의 행복을 이야기한답니다. 사실 모리스가 원피스를 입으면 안되는 이유는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책을 읽던 아이도 처음에는 왜 남자아이가 원피스를 입냐고 물어봤었는데요. 자연스럽게 그것은 편견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답니다.

 

l*****y 202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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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넌 그 자체로 멋진 아이야
"모리스, 넌 그 자체로 멋진 아이야 " 내용보기
모리스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매일 행복한 아이. 무엇보다 좋은 건 바스락바스락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 예쁜 주황색 원피스가 있는 특별활동실 옷장. 손톱도칠하고 딸각딸각 구두까지 신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친구들은 남자가 치마를 입는다고 놀려대고 모리스를 따돌리기 시작한다남자아이라고 모두가 자동차와 로봇만 가지고 놀지 않고 인형놀이와 시크릿 쥬쥬를 좋아할
"모리스, 넌 그 자체로 멋진 아이야 " 내용보기

모리스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매일 행복한 아이. 무엇보다 좋은 건 바스락바스락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 예쁜 주황색 원피스가 있는 특별활동실 옷장. 손톱도칠하고 딸각딸각 구두까지 신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친구들은 남자가 치마를 입는다고 놀려대고 모리스를 따돌리기 시작한다

남자아이라고 모두가 자동차와 로봇만 가지고 놀지 않고 인형놀이와 시크릿 쥬쥬를 좋아할 수 있다. 둘째도 누나처럼 겨울왕국 가방을 들고 싶어하고 예쁜 핀을 꼽아달라고 하는 걸! 남자 - 여자 편가르지 않고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잘 알려주는 책인 듯하다. 그림체나 색감도 너무 예뻐서 해남매와 흥미진진하게 읽음
n*****3 202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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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키다리/원피스를 입은 아이
"[서평] 키다리/원피스를 입은 아이" 내용보기
빨간머리에 빨간 원피스를 잎고 있는 아이이에게서 빨간머리 소녀 앤이 떠올랐다. 그래서 유쾌상쾌한 이야기를 기대하며, 딸에게도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반전이 숨어있었다. 바로 책 표지의 주인공이 여자아이가 아닌 바로 남자아이 였다는 사실이다. 이것만 봐도 우리가 얼마나 편견에 가득차있는지 알게 되는 것 같다.ㅠㅠ아직까지는 성별에 따라 주어지는 역
"[서평] 키다리/원피스를 입은 아이" 내용보기

 

빨간머리에 빨간 원피스를 잎고 있는 아이이에게서 빨간머리 소녀 앤이 떠올랐다. 그래서 유쾌상쾌한 이야기를 기대하며, 딸에게도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반전이 숨어있었다. 바로 책 표지의 주인공이 여자아이가 아닌 바로 남자아이 였다는 사실이다. 이것만 봐도 우리가 얼마나 편견에 가득차있는지 알게 되는 것 같다.ㅠㅠ아직까지는 성별에 따라 주어지는 역활에 대한 고정관념이 쉽게 사라지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좀 더 개인의 특성과 자연스러움이 인정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무튼 주인공인 모리스에게는 자신과 같이 빨간 머리카락을 자랑하는 엄마도 있었고, 붉은 털을 뽐내는 고양이 루비도 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처럼 엄마가 만들어 주는 간식을 제일 좋아하고, 퍼즐과 그림그리기, 노래부르기를 좋아하고, 무엇보다 학교에 가는 것을 즐거워 한다. 그 중에서도 특별활동실 옷장에 있는 주황색 원피스 입는 것을 즐긴다. 자신과 엄마의 머리카락 색깔과 같은 원피스를 말이다. 원피스를 입고 걸으면 나는 소리도 좋아하고, 호랑이와 태양이 생각나는 옷이라서 더 좋아한다. 하지만 친구들은 그런 모리스를 이상하게 여기고 놀린다.


남자아이가 치마를 입었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무리에 끼어주지 않는다. 모리스가 좋아하는 것들을 친구들은 이해해 주지 못한다. 모르스가 치마를 입는 다는 것, 손톱을 칠했다는 사실이 친구들에게는 놀림감이 되는 것이다. 나 또한 어린시절에 나와는 다른 친구를 편견을 가지고 대했던 적이 있어서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줄 때는 조금 부끄럽기도 했다.


그런 이유로 모리스는 더이상 학교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엄마는 치마를 입은 모리스의 그림을 보고도 아들을 다그치거나 잘못된 일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 것이 모리스에게는 큰 힘이 되었고 이제는 누구도 신경쓰지 않고 원피스를 당당하게 입게 된다. 모리스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당당하게 맞서기로 하면서 이야기는 즐겁게 끝이 난다. 그리고 친구들 또한 원피스를 입든 안 입든 함게 노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림이 이쁜 동화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큰 교훈을 주는 책인 것 같다. 아이도 읽으면서 모리스가 그린 코끼리 그림을 좋아하기도 했고, 결국에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게 되는 장면을 부고 자기일처럼 좋아하기도 했다. 아이와 함게 뜻깊은 독서를 하고, 멋진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r******6 202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사회 [원피스를 입은 아이/크리스틴빌다키노/이자벨말랑팡/신수진/키다리]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사회 [원피스를 입은 아이/크리스틴빌다키노/이자벨말랑팡/신수진/키다리]" 내용보기
강렬한 색의 표지가 눈에 띄는 아름다운 그림책<원피스를 입은 아이>입니다.                             모리스는 월요일이 좋아요.학교가는 게 좋거든요.그림그리기도, 간식시간도, 노래 부르는 것도 좋습니다.(원피스 입는 걸 좋아하는 건 이해해줄 수 있지만 월요일과 학교가는 걸 좋아하다니 이건 좀...) 그 중 가장 좋아하는 건 특별활동실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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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의 표지가 눈에 띄는 아름다운 그림책

<원피스를 입은 아이>입니다.

                            

모리스는 월요일이 좋아요.

학교가는 게 좋거든요.

그림그리기도, 간식시간도, 노래 부르는 것도 좋습니다.

(원피스 입는 걸 좋아하는 건 이해해줄 수 있지만 월요일과 학교가는 걸 좋아하다니 이건 좀...)

그 중 가장 좋아하는 건 특별활동실의 주황색 원피스입니다.

눈부신 주황색 원피스를 보면

용맹한 호랑이, 이글거리는 태양, 다정한 엄마의 머리 색깔 같은 것이 떠오르거든요.

하지만 남자애들과, 이따금씩은 여자애들까지 모리스를 놀립니다.

사실 다 들리지만 애써 안들리는 척 하며 모리스는 모르는 척 걸어갑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학교지만

아이들의 놀림을 받고 나니 모리스는 학교에 가기 싫어졌습니다.

배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학교에 가지 않았어요.

.

.

.

모리스는 이대로 아이들의 놀림에 상처받고

자기가 좋아하는 원피스를 포기하게 될까요?


며칠 전에 포스팅한 <케빈은 공주님>과 겹치는 부분이 많네요.

케빈과 모리스 모두 [여자아이옷]으로 규정된 원피스를 입으려고 하고,

이를 아니꼽게 보고 놀리는 사람들이 있지만

가족의 지지와 당당한 자세로 그런 편견에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기존의 규범에 대항하는 사람들은 늘 이런 말을 듣습니다.

"왜 괜히 다른 사람들 눈 밖에 나려고해? 그냥 하던대로 하면 안 싸워도 되는데."

"싸우면 니 손해야~ 왜 사서 고생을 해?"

"니가 그러는 모습이 남의 눈에 꼴보기 싫으니 하지마. 꼴보기 싫은 점이 민폐인거야."

이런 말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과 싸우기 싫어서 결국 기존 규범대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은 이런 말이 무서워 그만두지 않고 계속 나아간 사람들이죠.

그 시대에는 괴짜로 불린 사람들 중에 지금보면 천재가 많은 것 처럼.

미국의 실리콘 밸리 들어보셨죠?

하이테크 산업의 성지, 세계의 인재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죠.

실리콘밸리에는 왜 이렇게 유난히 인재들이 많이 모이고 높은 성과를 내는 것일까에 대한 기사를 본 적 있습니다.

바로 도시의 다양성 덕분이라고 합니다

미국 내에서 이민자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

미국 내 게이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

낯선 이에 대한 반감이 가장 낮은 도시가

샌프란시스코인 것이죠.

도시 연구의 권위자로 꼽히는 미국의 석학 리처드 플로리다의 연구를 참고해보겠습니다.

도시의 다양성을 측정하기 위해 도시 별로 게이의 밀집도를 조사한 결과 하이테크가 발달한 도시일수록 게이들이 많이 살고 있었습니다.

게이가 똑똑해서 첨단 산업이 발달했다는 건 아닙니다. 리처드 플로리다는 그 맥락을 분석합니다. 게이 공동체를 받아들일 만큼 관용이 있는 곳에 다양한 인재들이 몰린다는 겁니다. 다양성, 개방성에 근거한 관용의 문화가 첨단 산업의 발달, 나아가 경제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경제적으로 가장 성공한 도시와 대도시 지역은 이른바 '경제 발전의 3T', 즉 기술(technology), 인재(talent), 관용(tolerance) 측면에서 탁월한 곳이었다. 이들 도시는 첨단기술 산업의 중심지이며 인재를 배출하는 훌륭한 학교 시스템과 연구 대학을 갖추고 있으며 개방적이고 관용적이어서 성별, 인종, 민족, 성적 취향에 개의치 않고 인재를 끌어모으고 유지할 수 있었다.

- 리처드 플로리다, 안종희 옮김, 2018, <도시는 왜 불평등한가>, 매경출판, 10쪽

'동성애는 사회적 다양성의 마지막 전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동성애자에 관대한 지역은 모든 종류의 사람을 환영할 준비가 돼 있을 겁니다. 이방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위 데이터 분석에서 알 수 있듯 첨단 산업이 발달한 곳은 이방인도 많았습니다. 이방인들이 첨단 산업의 발달을 추동했다는 게 아니라, 타자를 품을 수 있는 시선이 있는 곳에 다양한 인재가 몰리고, 그러게 경제적 시너지를 낼 수 있음을 뜻합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128333&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저번에 케빈은 공주님 때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 옷을 입고 싶다고해서 게이라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위의 기사에 적힌 대로 민족, 성별, 인종, 개인의 취향에 개의치 않고 관용적인 태도를 보이는 곳일수록 창의력이 높은 사람들이 모이고 빠르게 발전한다는 것이죠.

실리콘밸리의 기술자들 중에는 유독 자폐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였으면 자폐를 앓고 있는 사람에게 일자리를 줄 수 있었을까요?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다양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거를 답습하는 사람들은 결국 도태될거란 생각이 드네요.

c********4 202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틀리다 가 아닌 다르다.
"틀리다 가 아닌 다르다." 내용보기
표지에 그려진 주황색을 입은 아이.너무나 표정에서도 .내용에서도.많은 의미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요즘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을위로해주는듯 너무 감명깊게 읽었네요..아이에서 어른까지 읽어보면 좋을듯하네요...최근들어 그림책 독서 기록을 하는데, 짧은 생각이지만 하나하나 써 내려갈때마다조금씩 변화하는 내 모습에 뿌듯하며 하루하루가알차게 마무
"틀리다 가 아닌 다르다." 내용보기
표지에 그려진 주황색을 입은 아이.
너무나 표정에서도 .
내용에서도.
많은 의미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요즘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로해주는듯 너무 감명깊게 읽었네요.
.
아이에서 어른까지 읽어보면 좋을듯하네요.
.
.
최근들어 그림책 독서 기록을 하는데,
짧은 생각이지만 하나하나 써 내려갈때마다
조금씩 변화하는 내 모습에 뿌듯하며 하루하루가
알차게 마무리된것같아요.



t*******4 202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