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시미 슈조 작가님의 피의 흔적 2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무섭다 가스라이팅이다 하는데 이 피의 흔적이 너무 궁금해져서 안볼 수가 없겠더라구요 엄마 세이코의 애정을 듬뿍 받으며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중학교 2학년 오사베 세이치..그러던 어느 여름날 엄마 세이코에 의해 평온한 가정은 격변하게 되고 광란의 나락으로 떨어진다 |
| 1권보고는 솔직히 표지에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한편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서 2권에 쉽사리 손이 안갔는데 오랜만에 살거없나 하다가 다시 1권 보니까 뒷내용이 궁금한거 그래서 2권 3권 한꺼번에 샀는데 내용 순삭 후키이시가 이뻐서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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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 다르게 와우 너무 무섭고 우울한 책이네요. 사람의 심리이 저렇게 가능하나 싶을정도 무서워요. 역시 사람이 무섭네요. 주인공이 좀 답답해서 내용이 좀 지루하면서 내가 이렇게 읽어야하나 싶을정도 너무 우울해요. ㅎㅎ 끝까지 읽기 좀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중간 중간 쉬면서 다 읽었네요. 정말 심요한 책인데 계속 구매 하게 되어요. 결말이 궁금하기도 하고 사람이 어디까지 추락하나 싶을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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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을 읽고난후 오싹하다는 등의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매우 다른 감정을 느꼈다. 그동안 다른 책들을 읽고난후와는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산에서의 그 사건 이후 갑작스러운 엄마의 이상행동으로 인해 세이치는 무너져 내려 간다. 숨 쉴틈도 없이 몰아치는 엄마의 행동으로 기댈 곳이 없어진다. 행복했던 가정은 무너져가고 지옥으로 변해간다. 여자친구도 엄마의 행동으로 인해 손을 놔버리고 마는데.. 다음 권이 기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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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2권. 이거...설마 공포 만화인가. 표지의 웃는 얼굴은 그냥 페이크 of 페이크였다. 역시나 일반적인 이야기는 아닐거라고 예상했지만 정말 이 작가의 그림체로는 무슨 러브코미디나 그릴것 같은 느낌인데 2권부터 벌써 공포이야기로 변경 된 기분이다. 그렇다고 스토리가 어디로 가는지 예상되냐? 그것도 아니다...도대체 이 작가는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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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오시미 슈조 작가의 피의 흔적 2권입니다. 오시미 슈조 작가님의 전작들인 해피니스, 악의 꽃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악의 꽃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여운이 많이 남았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래서 피의 흔적도 기대감을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는 역시네요 감정선을 너무 잘 표현했고 그 특유의 어둡고 불쾌한 분위기를 너무 잘 이끌어 내는 작가님인 것 같습니다. 작가 작품 특성상 술술 잘읽히고 다음권을 너무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데 이번 피의 흔적 작품도 역시 매력있습니다. |
| 명작입니다 너무 재밌어서 손에 땀나는 책입니다 인간실격 이런거 좋아하는 저는 심오한 책들 좋아요 뭔가 순정순정 이런 책들을 과거엔 많이 좋아했는데 살면서 많은걸 겪어보니 이제 학생때의 순정만화 감정보다는 다크하고 피폐한 책들이 더 와닿네요 너무 재밌고 좋아오 또 사서 전권 다 살겁니다 이번달에ㅜㅜ~~!!왜냐구요 재밌으니깐요 다들 봐주세여ㅋㅋㅋㄱ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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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2 이 책의 작가인 오시미 슈조를 일본에서는 신예 천재 작가로 칭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주제를 일반적으로, 또는 정형적으로 잘 풀어내기 때문입니다. 이 피의 흔적 또한 그렇습니다. 이전 작인 '악의 꽃', '해피니스'와 마찬가지로 이게 진행이 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어느새 마지막 장에 도달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을 몰두하게 하는 능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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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스릴있는 만화는 처음이네요, 보통 징그러운 그림으로 공포를 느끼는 만화만 봤었는데, 일상의 이야기로 스릴이 느껴지는 책은 처음입니다. 책을 보면서 섬뜩섬뜩하네요, 표지는 참 아름다운데,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좋은 작가이신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빨리 다음화를 보고 싶어집니다. 여름에 보면 참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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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미 슈조의 피의 흔적 2권입니다. 사람은 비슷한 사람들끼리 호감을 느끼고 유대감을 형성한다는 점, 그리고 후키이시가 어머니와 생김새뿐만이 아니라 세이와 일심동체이고 싶어 한다는 점까지 닮았다는 점을 봐서는 엄청난 복선일 수도... 결국 어머니 쪽으로 넘어가 후키이시를 매몰차게 버리고 어머니를 심리적으로 철저히 따르게 됩니다. 이후 환상이 섞여 구체적인 양상은 명확하지 않지만 결국 어느 정도 회복된 시게루를 낭떠러지에서 밀어 죽인다. 만 14세 촉법소년이라 처벌은 약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