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청에 사이렌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점점 성장하는 슈지를 응원하며 보게 되네요. 포수를 하고 싶지 않아 하던 초반과는 다르게 이젠 포수에 점점 욕심을 갖는 듯해 좋습니다. 하지만 투수로서의 모습도 좋아서 만감이 교차하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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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쿠리 미캉 작가님의 군청에 사이렌 10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권당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아 10권 ㅠㅠ 카타르시스가 짜릿한 10권입니다ㅠㅠ 드디어 슈지가 투수로서의 입스를 극복하는군요ㅠㅠ 슈지의 트라우마를 보면서 저까지 신경이 갉아먹히는 기분이었는데 이렇게 훌륭하게도ㅠㅠㅠ 사실 입스 주제도 많이 나오긴하지만 극복이 그렇게 쉽지않다는걸 여기서는 무려 10권에 걸쳐서 풀어줬기 때문에 그만큼 더 감동적이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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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에 사이렌 10권 리뷰입니다. 카타야마!!!!!! 속이 시원했다고!!!!!!!!!!!!!! 츠노가야와 슈지가 조금 더 친구로 가까워지고 저녁에 하는 통화는… 그래… 마지막에는 투수 슈지가 나옵니다. 부상으로 마운드에서 내려온 소라를 대신해 사이마가 나가라는 둥 뭐 온갖 혼잡한 상황에서 자신이 나가겠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투수로 ㅁㅏ운드에 올라가는 슈지가.. 참 몸이 좋고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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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에 사이렌 10권. 현재 정발된 마지막 권수로 어찌나 절묘한 부분에서 끝났는지 빨리 다음 권을 외칠만큼 흥미진진한 상태입니다. 일본에선 완결이 났다던데 완결까지 정발은 언제 될까도 싶고, 슈지가 드디어 공을 던진다고해서 희열을 느끼며 기다리고있습니다. 계속 포수를 강요당했지만 슈지가 줄곧 하고싶었던 것을 진정으로 즐겁게 할 수 있게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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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만화를 찾다가 보게 된 군청에 사이렌입니다~ 처음엔 10권이 넘을 줄 몰랐는데 권수가 꽤 길어지고 있네요. 다른 야구만화보다는 조금 더 순정만화 같은 느낌이 있어요. 시리즈 초반에는 슈지가 너무 감정적이고 열등감이 있는 캐릭터라 답답했는데 최신권에선 그런 부분은 많이 해소됐습니다. 이번달에 다음권이 나온다 들었는데 빨리 발매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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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슈지가 마운드에만 서면 정상적으로 공을 던지지 못하여 포수쪽으로 맘을 거의 굳힌데다가 소라와의 사이도 점점 안정되어서 앞으로는 두 사람이 함께 힘을 합쳐 위로 올라가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슈지에게 던질 기회가 생겼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훌륭하게 해낸다.여태까지는 내내 슈지가 안쓰러웠는데 이번권에서는 소라가 얼마나 안쓰럽던지ㅠㅠ 다음권도 얼른 보고싶다. |
| 9권에서 빠른 회복을 했다고 생각했던 슈지는 어쩐지 회복된 것이 아니었던 것 같다. 어쩐지 여태까지 극복 못 했던 것들을 너무 빨리 털고 나오는 것 같더라니 회복된 것이 아니었다. 슈지와 사이마를 붙여놨을 때 보면 사이마를 잘 끌어가는 것이 포수로서의 능력도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표지에 카타야마가 포수로 나오는가 싶더니 슈지가 투수로 마운드에 서게 되었다. 소라가 무리하게 연습을 해서 부상으로 나갈 수 없게되어 어쩔 수 없이 슈지가 나가게 된 것이었지만 입스를 극복하고 초등학교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된 공을 던지게 되어서 다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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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야구 만화가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