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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위인전의 현대판! 내가 20년전에 배운 위인들은 기술이 없던 시대에 농기구를 만들었거나 운송수단이 없던 시대에 자동차를 발명했으며 전쟁에서 나라를 구한 인물들이 주류를 이뤘지만 이제 세상이 바뀌지 않았는가!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은 핸드폰을 손에 쥐고 고사리같은 손으로 화면을 터치해 유튜브를 보는... 그리고 간단히 자기들끼리 영상을 찍어 공유하는 세대인데 이제 위인들도 좀 업그레이드가 되어야지.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요즘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롤모델로 삼을 만한 인물들이 망라되어 있다. 격세지감일세...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각 위인들에 대한 내용이 좀 짧기는 한데,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이 있다' 정도의 역할을 하고, 관심가는 인물들은 스스로 찾아보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고 보면 좋을 듯 싶다.
#세게최고가된인물들 #허운주 #배수강 #임선영 #해밀 #삼성당 #꿈 #위인 #장래희망 #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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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야 할 책들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책보다는 유튜브.폰.컴퓨터 .... 더 좋아하고 가까이 한다~^^ 그러나 이 책을 손에 드는 순간~ 놓지 않고 읽어가는 아들~~ 김유신. 이순신.소크라테스가 아닌~~ #자신이 그토록 좋아하는 아이폰. 아이패드를 만든 회사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이야기 축구선수 박지성 이야기~~ 김연아... 세계적인 해커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제프 모스이야기~~ 그 외에 40여명의 위대한 인물의 이야기~~ 읽고 생각하는 책~ 이 책을 만나는 모든 아이들이 위대한 꿈을 꾸고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 개정판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하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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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한 인물에게 배우는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 * 미래는 활짝 열려 있고,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습니다. *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알짜배기 시사와 상식이 한눈에 보여요! *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미리 걱정하지 않아요. * 너무 많이 뒤돌아보는 자는 크게 이루지 못해요. * 서평보다는 독후감. ^^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은 누구일까? 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앞 뒤로 살폈는데,,,, 최고가 된 인물들이라 그런지 어록을 만들어도 될만큼 결심을 다지는 문장들이 앞표지와 뒷표지에 주주룩~~ 주옥같다. 연초에 이런 책을 만나는 건 어쩌면 당연하고, 어쩌면 참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2020년 힘차게 시작해보기 위해 롤모델을 찾는다면 이런 책을 봐야 당연한 거고~! 2020년 알차게 보낼 생각만하고 막막했다면 적시에 잘 만난 책이다.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45명의 인물을 선정했다는 기자님들. 게다가 어린이동아라면 어린이 신문계의 거장... ^^;;; 우리집은 다른 신문을 보고 있지만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동아일보를 보는 집은 어린이 신문 때문에 보는 집이 많다고... 그리고 그림 작가님은 인물들의 특징을 어찌나 잘 잡으셨는지 아이랑 표지를 뜯어먹듯이 보았다. 한 분 한 분 찾으면서 인물에 대한 설명도 하고, 모르는 인물이면 찾아보기도 하면서 말이다. 세 아이가 각각 한 분씩 추천했다. 그래서 이 책의 서평은 세 분을 소개한다.
둘째 아이가 추천한 '정명화' 우리도 셋인데... [김트리오],,, 어떻게 안될까? ㅋㅋㅋ 악기가 자기를 선택한 부분이 와 닿았다고 한다. 물론 악기를 전공하는 아이는 아니지만 기타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자기 모습과 닮은 것 같다고. 어렸을 적 피아노도 넘나 재밌어 했는데 어느날 기타와 만난 후 아이가 변했다. 기타만 뚱땅거리는... ^^;;;
큰아이는 악기를 전공하는 학생이라 그런지 그런 공통점을 찾아 추천했다. 자기도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연주가가 되고 싶다고. 혼자서 연주할 때도 좋지만 합주를 할 때는 그 매력이 또한 멋지다.
"음악이라는 언어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최고의 경험을 했어요." 와우~ 정말 세계 최고다운 말씀. 봉준호 감독은 'Movie'가 세계의 공통 언어라고 했다던데... 로린 마젤의 "Music" 또한 서로 다른 언어의 벽을 넘어서는 공통의 언어란 말. 너무 좋다. 아이와 이런 언어의 장벽을 허물 수 있는 꺼리에 대해 얘기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막내가 추천한 인물은 하워드 슐츠. 추천한 이유는 [하고 싶은 열정을 쏟는 모습]에 반했단다. 자기도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쏟고 싶다고...
엄마가 스벅 라떼를 좋아하는 건 어찌 알고... ^^;;; 이 분을 추천한 이유가 그거라면 네가 열정을 씯고 싶은 일이 뭐야? 라고 질문했다. 보통 엄맏르은 이런 질문은 할 때 아이가 했으면 하는 대답이 머릿속에 반짝인다. 판검사는 아니더라도 뭐,,,, 영어 라던가, 악기 라던가, 운동 이라던가.... 뭐 이런 발전적인 것들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나도 지극히 보통의 엄마이기에 핑크빛 대답을 기대하며 물었다. 막내의 대답은 "만들기." 흐미.... 우리 집 아이들의 만들기로 말할 것 같으면... 분리수거하는 날이면 늘 싸운다. 엄마는 버린다고 하고, 아이는 만들기 재료라고 안된다고 하고... 오빠들도 모두 거쳐간 시기이기에 막내도 그냥 두고는 있지만... 온 열정을 바치고 싶은 일이 [[[ 재활용만들기 ]]] ㅎㅎㅎㅎㅎㅎ 우리 아이들이 정명화, 로린 마젤, 하워드 슐츠처럼 될 수도 있겠지만~^^ (엄마의 소망 ^^;;;) 이런 인물들의 공통점은 "본인의 의지"라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아이들과 다짐한다. [ 내가 하고 싶은 일 ]이 뭔지 계속 고민할 것. 그래서 그것으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확장해서 고민할 것. 마침 오늘 둘째와 나눈 이야기 중~ "엄마는 네가 무엇을 배우는지에 대해서는 조언하기가 어려워. 그건 쓸모가 없을수도 있거든. 하지만 배우는 방법에 대한 건 조언할 수 있어. 네가 교육을 받는 이유도 바로 [ 배우는 방법]을 익히는 거니까."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이 무엇을 했냐보다는 어떻게 했냐는 것에 집중해서 읽었더니 할 이야기가 더 많았던 것 같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세계최고가된인물들 #삼성당 #허운주 #해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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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미래에 대한 꿈을 꾸며 성장한다. 그 과정에서 훌륭한 인물들을 만난다면 어린이들은 꿈에 대한 분명한 동기를 얻을 수 있고,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넌, 꿈이 뭐야? 그 꿈을 위해 넌 어떻게 노력 할거야? " 이렇게 물어 본다면 무척 당황해 할거 같다. 어른인 나도 바로 대답하기 힘든데 그런 아이들에게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이 있다.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이 어떤 성장과정을 겪으면서 자기 분야에서 성공을 했는지 알아보면서 자신과 같은 꿈을 이룬 인물을 설정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책 표지부터 너무 귀엽고, 99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지만 얇고 가벼워서 좋다. 그들은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지 그 노하우와 핵심을 짚어내는 것에 집중해서 각 인물을 딱 두 페이지씩만 다루기 때문에 인물의 삶과 그 분야 에서의 성공 스토리가 요약적으로 제시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오랜시간 책읽기를 싫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딱인거 같다.오프라 윈프리는 힘든 어린시절을 보냈다. 흑인 빈민촌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굶는 날이 많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최고의 아나운서가 될거라는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이 있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아왔다. 오프라 윈프리의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 거라고 믿지요. 그것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었습니다." 라는 말이 좋았다. 우리의 어린친구들도 오프라 윈프리 처럼 긍정의 에너지로 좋은일은 더 좋게 나쁜일 이지만 긍정적으로 잘 헤져나갔으면 좋겠다. 여기서 끝나지 '생각해 보세요' 코너에서는 다시 한번 정리를 해주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어쩜 좋아. 성룡배우라니 ㅋㅋ 오랜만에 이렇게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어렸을때 아빠가 좋아하시던 영화에서 많이 봤었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된 배우 였다. 그땐 전혀 몰랐었는데 어렸을때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야 했다니 나에겐 상상도 못 할 일이다. 자신이 겪었던 가난의 고통을 잊지 않고 주변에 나누어 주는 따뜻한 마음으로 영화뿐만이 아니라 나눔의 삶을 통해 세계인을 감동 시켰다고 한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좋은배우시다. 역시 독서는 좋은것이여 ㅎㅎ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싶지 않은 일!! 그렇지만 앨빈 토플러는 우리에게 지식은 쓰면 쓸수록 늘어나고 분량도 엄청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지식을 고르는 눈을 가져야 한다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 하며 책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연구한 것을 짧은 시간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해준다고 얘기해줬다. 이렇게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이 45명이나 이 안에 들어와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과 교훈을 주고 있다. 또한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시사 상식을 한눈에 볼수 있는 흔치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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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창의성 키우기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 "다르게 생각하라." 스티브 잡스는 남다른 생각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을 만들어 정보기술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어요. 1955년에 태어나 입양된 어린시절, 1976년 친구와 함께 부모님의 차고에서 애플사를 세우고, 애플사에서 해고당한 뒤 넥스트를 차리고 픽사를 인수하여 컴퓨터를 사용한 세계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를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애니메이션 제작가가 되었어요. 애플로 복귀한 뒤 넥스트사를 인수하면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죠. 2007년에는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출시하여 정보 기술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어요. 이 정도는 이제 아이들도 알고 있을 만큼 스티브 잡스는 21세기를 대표하는 인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어요. 요즘처럼 창의성을 중요시 하는 시대에서 그의 이야기 빠지지않고 나오는것 같아요. 아이와 저는 유튜브와 다른책을 통해서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문을 다시 보고 있는 중이여서 맨 첫 장에 소개된 그가 반갑기까지 하네요.^^ 그가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 이야기. '생각해 보세요' 코너를 통해 그가 애플에서 어떤 제품을 개발하였는지, 남들과 다르게 생각했던 경험은 있는지 등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며 생각을 확장하는 시간도 좋았어요. 그러면서 그들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알게되겠죠.
땀과 노력으로 성공 이끌어 내기 박지성 [축구 선수] "도전이 없으면 더 큰 성공도 없어요." ?한 15년전 쯤인가? 처음으로 언론에 박지성 선수의 발 사진이 공개된 적이 있었어요. 그 때 사내 교육팀에 있던 저는 월 초 PPT 자료에 박지성 선수의 발사진을 올렸던 기억이 있어요. '성공의 댓가는 그냥 오는것이 아니다. 도전과 노력이 이뤄낸 결과이다.' 뭐 이런식의 내용이였던 것 같아요. 다시 발 사진을 찾아보니 그때의 놀라움이 지금도 느껴지더라구요. (발 사진을 첨부하고 싶었으나 피나는 노력 덕분에 기회가 찾아왔고,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어 낸 박지성 선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어줄거라고 생각해요. 이 책에 실린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45명의 인물들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대화 나눠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은 어린이동아에 2년간 연재된 기사 중에서 45명의 인물을 선정하여 책으로 펴냈다고 해요.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알째배기 시사와 상식이 한눈에 보이는 책이에요. 세계 유명 인물들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배우고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지를 2페이지 안에 핵심만 담아냈어요. 정치,경제,사회,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관심분야를 발견하게 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방향을 알려줄 것 같아요. 성공한 세계 인물들에게 우리에게 알려주는 도전하는 용기, 긍정적인 마음, 위기를 극복하는 정신력, 꿈을 향해 노력하는 열정, 협동 자세, 자신감 등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교훈들을 배우고 생각의 힘을 키우는 좋은 시간이 되어줄거라고 생각해요. 처음 접하는 인물들도 많아서 가까이 두고 차근차근 알아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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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글 허운주 외 / 그림 해밀 / 삼성당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세계 지도가 있는 표지에는 세계에서 최고가 된 인물들의 캐리컬쳐가 가득이다. "미래의 시작은 언제나 즐거운 상상에 있어요."
이책의 지은는 허운주 외 이다. <동아일보> 어린이동아 취재팀이 2년동안 어린이동아에 연재한 세계의 유명 인물들을 통해 시사, 교훈, 인성 등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기사 가운데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 줄 수 있는 45명을 선정해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로 알차게 구성하였다. 어린이 동아 담당기자 허운주 기자, 배수강기자, 임선영기자
그림을 그림 해밀이다. '비가 온 뒤에 맑게 갠 하늘'이라는 뜻의 해밀은 만화 작가들의 창작 모임으로 서울문화사가 주최한 만화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린책으로는 [마계학원](6권), [꽃의 요정 아네모네] [내 마음을 전해 줘 마니또] [캠프에서 생긴일] [영원히 간직할게 롤링페이퍼] [너를 보여 줘 학예회] [Hello! 나의 펜팔 친구] 등이 있다.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니 총 45명의 인물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박지성선수, 첼리스트 정명화, 김연아선수, 최경주선수 홍병희교수, 가수조용필, 에드워드권셰프, 김택진엔씨소프트대표 홍명보선수, 박기태반크단장 등 우리나라의 훌륭한 인물들을 비롯하여 전세계의 인물들이 소개되어 지고 있다.
45인을 소개한는 구성은 모두 같다. 그의 이름과 그가 어떠한 업적을 남긴 사람인지 그리고 캐리컬쳐를 통한 친근한 모습과 그가 우리에게 이야기한 것중 인상적이고 기억해야 할 한마디!! 간단하게 그를 소개하는 문장으로 시작하여
그가 그 분야에서 어떠한 업적을 남기었고 그 업적을 이루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 소개되어 지고 있다. 관련된 사진한장과 코너속 코너~~ 생각해보세요를 통해서 그와 관련된 간단한 퀴즈나 우리가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정리해주는 구성!!! 간단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알고있어야 할 것을 기억하게 해주는 구성!!
우리집 어린이의 장래희망은 천문학자이다. 그래서인지 차례를 쭈욱~~~ 보고는 제일먼저 찾아보는 페이지~ 전 미국항공우주국 국장 찰스 볼든!!! "우주는 꿈과 희망을 키워 주는 무대예요"
찰스 볼든은 신비로운 우주를 탐험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첫번째 흑인 우주인이 되는 영광을 얻었어요.
1946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태어난 찰스 볼든은 어려서 꿈이 비행사였다. 해군 조종사로 베트남전쟁에 참전해서 100회 이상 출격한 전문 조종사가 되었다. 그리고 1986년 미국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를 탄 첫번째 흑인 우주인이 되었다. 그는 우주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몸에서 수분을 2리터씩이나 빼내고 매일 고된 훈련을 받아야 했지만 신비로운 우주의 모습을 보는 순간 그동안의 고생은 모두 잊혀진다 했다. 2009년 미국항공우주국(NASA)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총지휘관이 되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달려왔다. 요즈음 우리 친구들의 꿈을 보면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또는 돈많은 백수 등을 이야기 한다. ㅠㅠㅠㅠㅠ 아주 슬픈 현실이다. 찰스볼든처럼 어려서부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싶은지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달려나간다면 어느 순간 그 꿈은 이루어져 있을 것이고 그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집 어린이도 찰스 볼든 이야기를 보고는 눈이 반짝반짝하다. 흑인 최초의 NASNA 총지휘관이 찰스 볼든이라면 아시아인 최초의 NASA 총지휘관이 되고 싶다는 희망이 생겼단다!!^^
다음 소개할 인물은 드류 길핀 파우스트!! 28대 하버드대학교 총장이다. "저는 하버드 대학교 여성총장이 아니라 하버드대학교 총장입니다."
온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학이라 하면 바로 하버드 대학교 일 것이다. 그 학교에서 여성 총장이 나왔다. "그건 남자가 하는 일이란다. 네가 이런 현실을 빨리 알수록 더 행복해질 거야"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란 드류 길핀 파우스트는 어려서부터 이 말을 어머니로부터 자주 들었다 한다. 하지만 드류 길핀 파우스트는 여성은 이래야 한다 는 낡은 틀을 순수히 받아들이지 않았고 아홉살때에는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내용의 편지를 당시 대통령인 아이젠하워에게 보낼 만큼 당찬 소녀였다. 1960년 중반까지도 여자를 뽑지 않던 프린스턴 대학교를 아버지와 남자형제들은 모두 졸업했지만 그녀는 브린마워 대학교(여자대학교)를 졸업해야 했다. 2001년 하버드대학교 래드클리프 고등학문연구원 학장을 맡으면서 뛰어난 경영능력을 보여주어 최초의 여성총장이 되었다. 하버드대학교 371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총장이 된 자랑스러운 여성인 것이다. "나는 하버드대학교 여성총장이 아니라 하버드대학교 총장입니다." 그녀는 낡은 관습에 당당하게 맞서 싸웠고 지금 사회가 원하는 강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내가 여성이자 두딸의 엄마이어서 인지 이렇게 여성으로서 훌륭한 여성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같다. 우리 청소년들도 이책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싶은 일들을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그 재능을 발견하는데 작은 촛불이 되었으면 좋겠다. 재미있게 그리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이였다.
이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측으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세계최고가된인물들 #삼성당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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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허운주 외 그림 - 해밀 삼성당
이 책에 소개된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은 누구일까? 어머나, 인물의 특징을 살려 그리는 캐리커쳐로 이 책의 주인공들을 그렸다. 그림을 살펴보니 의상, 사물들을 보고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인물도 있고 누구인지 아리송하여 궁금증을 만드는 인물도 있다.
세계 최고의 인물은 어떤 사람들이기에 책속에 나오는 걸까? 한 명 한 명 읽어 보니 모두 공통된 특징도 있고 개개인의 가치관과 신념이 드러나 있었다. 2 페이지에 소개된 인물의 모든 것을 알기엔 부족하지만 핵심키워드와 꼭 기억해야 할 내용들만 알차게 쓰여 있다.
45명의 최고가 된 인물들이 등장한다. 솔직히 관심이 없는 분야의 인물은 부끄럽지만 엄마인 나도 처음 알게 되었다. 이름을 읽어 보고는 "어? 우리나라 사람도 있다. 10명이나 있네!" 45명 중 10명이 우리나라 사람이 등장하니 정말 자랑스럽고 어깨가 으쓱으쓱해진다. ^^ 인종, 성별, 나이와 상관 없이 세계가 인정한 인물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물론 책에 나오진 않지만 정말 존경스럽고 훌륭한 인물은 세계에 참 많이 있을 것이다.
둘째는 관심 있는 인물로 오프라 윈프리를 선택했다.
* 희망을 잃지 않는 자세 (긍정적 생각) *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미리 걱정하지 않아요."
오프라 윈프리는 흑인으로 빈민촌에 태어나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지냈다. 앵커로서 해고가 됐지만 긍정적인 사고로 토크쇼에 도전한다. 따뜻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오프라 윈프리 쇼"를 인기 토크쇼로 만들게 된다. 그녀의 긍정적인 생각이 지금의 성공한 오프라 윈프리를 만들었다.
"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 거라고 믿지요. 그것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좋은 일만, 성공하기만 원한다. 실패를 하면 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주저않고 포기해버린다. 실패를 기회로 삼는다는 것은 정말 큰 용기와 긍정적인 생각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그러려면 실패도 해보고 성공도 해보면 된다. 그리고 마인드 컨트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자신을 믿는다면 안 될 것이 무엇이겠는가.
이야기 끝에는 <생각해 보세요>가 있다.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두 개의 질문을 읽고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해보고 글로 정리해 보았다.
첫째는 관심 있는 인물로 마크 주커버그를 선택했다. 현재 친구들과 소통을 하고 있는 페이스북 때문에 관심이 갔을 것 같다.
* 자기가 잘하는 일 찾기 *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었어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북 (앨범,사진첩)'을 만든 인물이다. 하버드대학교를 다니면서 '자기 학과에 누가 다니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한다.'는 생각으로 온라인 모임 사이트를 만든 것이다. 어린나이에도 최고경영자가 되었으며 시사주간지 '타임'에 2010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 즐겁게 일하자."
이야기 끝에 있는 <생각해 보세요> 두 개의 질문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한 후 글로 표현해 보았다. 아직은 자신의 재능을 확실히 알지 못하고 찾는 과정에 있지만 흥미를 갖고 있는 일을 찾다보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성공한 인물들이다. 돈으로만 성공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성공에는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이 제일 기본으로 갖춰져 있다. 그 밑바탕 위에 경제적, 명예, 존경이 세워지는 것이다. 책 속에 나오는 인물들이 한 말은 정말 마음속에 담고 기억해야 할 명언들인 것 같다.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보냈고, 많은 실패와 배신을 겪었지만 도전정신, 긍정적 사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끝내 성공을 하고 세계의 모든 이들이 사랑하는 최고의 인물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 줄 수 있는 45명의 인물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과 내 아이들이 꿈을 키워 각 분야에서 미래의 세계 최고가 될 인물이 되길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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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int up!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 성공한 인물에게 배우는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 누구나 무언가를 하기 위한 기본은 올바른 인성이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인물들도 있지만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인물들도 있다.
그들이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었는지 내용 속으로 들어가 볼까? 얼마 전 울 집 꼬맹이가 지능검사를 한 적이 있다. 그때 나의 두뇌와 비슷한 유형의 두뇌를 가진 유명 인물이 나오는 검사의 일부분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창의성이 뛰어난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가 나왔다.
늘 다르게 생각하고 가끔 엉뚱한 생각을 하다가 눈에 거슬리는 지적을 받은 적도 있는 울 꼬맹이지만 "다르게 생각하라."라는 스티브 잡스의 말이 왠지 마음 깊이 남았다. 그런 그가 세계에 엄청난 바람을 불러일으킨 스티브 잡스라는 것. 그래서 울 꼬맹이가 엉뚱한 생각을 하더라도 격려를 많이 해주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북돋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바로 남다를 생각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을 만들어 정보 기술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세계의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역경이 닥친다. 정보기술 업계의 쌍두마차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이 둘은 동갑내기이면서 경쟁자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오피스 등을 내놓으면서 성장을 했지만 애플은 엎친 데 덮친 겪으로 실패를 맛보게 되었다 거기에 스티브 잡스를 쫓아내고... 결국에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의 격차가 벌어지게 되고 사정이 더 나빠지게 되었다. 그러자 다시 최고경영자로 복귀하게 되고 그 기회를 놓칠 일 없는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뛰어난 창의성을 발휘해 획기적인 제품을 내놓게 되고 결국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정보기술 기업의 자리에 올랐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제작사 픽사의 설립자도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의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게 되고 21세기를 대표하는 인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원히 기억에 남을 세계 최고가 된 인물인 것이다.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의 간단하지만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을 읽어보면 그 인물들이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각 인물의 이야기가 끝나면 '생각해 보세요'라고 몇 가지 제시하고 있다. 이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잘 구성되어 있다고 느낀 것은 인물 소개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그 인물을 통해 그들만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고 그 가치관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 가치관들을 살펴보면 스티브 잡스의 창의성 키우기, 박지성의 땀과 노력으로 성공 이끌어 내기, 오프라 윈프리의 희망을 잃지 않는 자세, 워렌 버핏의 가치 있는 삶 만들기, 김연아의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 김택진의 꿈을 향해 도전 멈추지 않기 등 각 인물에서 볼 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 많은 인물들이 나름의 가치관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최고의 인물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최고의 인물들 중 마리오 카페키라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가 있다. 사실 이 사람은 잘 알지 못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울 꼬맹이는 의사가 꿈이다. 그러다 보니 의술과 의학 연구에 관해 관심이 많은 아이다. 마리오 카페키가 '유전자 적중 기술'을 개발해 내었다는 것에 꽂힌 것 같다. 거기에 노벨상을 수상했다는데 더 관심을 갖는 듯했다. 얼마 전 노벨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노벨상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은 의사가 꿈이기 때문에 노벨 의학상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했다. 그리고 자신도 꼭 의사가 되어 많이 연구하고 인내를 가지고 노력해서 노벨상을 받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스스로 하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서 마리오 카페키 처럼 노벨상을 수상하고 싶다는 꿈이 하나 더 늘어났다. 무엇이든 열심히 노력하고 집중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분야의 최고의 위치에 서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성공한 인물들에게서는 그들만의 세계에서 그들만의 가치관으로 최고가 될 수 있었다는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다.
《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에서 나온 내용처럼 위대한 꿈을 이뤄낸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의 가치관을 배우고 그들이 성공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엿볼 수 있었다. 이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꿈꾸며 성장해 나갈 우리 아이들이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을 책으로나마 만나보며 그들의 발자취를 하나하나 따라가보면 자기의 꿈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그들도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까지의 시련과 고통이 있었을 것이고 그 힘든 과정을 잘 이겨냈기에 멋진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서있게 되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에 소개된 48명의 세계적인 위인들. 많은 내용이 들어있는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핵심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전고하자하는 임팩트 있는 내용들을 실어놓았다. 그 내용을 읽으면서 세상을 잘 살아가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교훈을 들려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길을 잘 선택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줄 수 있는, 그리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신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멋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세계최고가된인물들#세계위인 #위인#인물#유명인사#초등추천도서#삼성당#인성과가치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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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주름잡는 최고의 인물들에게는 어떤 특징들이 있을까요? 그들의 삶은 평탄하기만 했을까요?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쓰여진 세계 최고의 인물들을 한권으로 볼 수 있는 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삼성당에서 출판된《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네요. 스티브 잡스,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마크 주커버그 등 세계속 인물들과 함께 박지성, 정명화, 김연아, 최경주, 홍병희, 조용필, 에드워드 권, 홍명보 등 우리 나라를 빛낸 사람들도 보입니다. 물론 고인이 된 분들도 있지만 현제 같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소개되어져 있어서 오래전 살았던 위인들보다 더 우리 아이들이 더욱 가깝게 다가갈 것 같습니다. 총 45명의 인물이 소개되어져 있는데 동아일보의 어린이동아 취재팀이 2년 동안 어린이동아에 연재한 세계의 유명 인물들을 통해 시사, 교훈, 인성 등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기사 가운데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 줄 수 있는 인물을 선정해서 구성된 책이라고 하네요. 두페이지에 걸쳐 한 인물에 대한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큰 타이틀에서는 소개된 인물이 무슨 일을 했던 사람인지 알수 있으며 그 사람이 했던 명언들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스티브 잡스는 "다르게 생각하라."는 명언을 남겼네요. 남다른 생각을 앞서 했던 스티브 잡스가 갖은 시련속에서도 결국 아이폰과 아이패드 같은 획기적인 상품을 개발할 수 있었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pixar)의 설립자도 바로 스티브 잡스라는 사실도 알수 있었네요. 우리 아이들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생각의 소유자 스티브 잡스를 닮아갔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보았답니다. 적절히 배치된 사진과 설명도 볼수 있어 좋았답니다. '생각해 보세요' 코너에서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그냥 지식적인 부분만 읽고 넘어가기보다 이렇게 아이들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어 좋더라구요. 이 책의 특징적인 부분은 인물소개에 대한 이야기뿐아니라 그 인물을 통해 엿볼 수 있는 가치관 등을 같이 배울수 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 편에서 창의성 키우기, 박지성 편에서는 땀과 노력으로 성공 이끌어 내기, 오프라 윈프리 편에서는 희망을 잃지 않는 자세, 찰스 볼든 편에서는 인생의 목표 정하기, 워렌 버핏 편에서는 가치 있는 삶 만들기 등 각 인물에서 볼 수 있는 주제를 담고 있었답니다. 우리 큰애는 김연아 선수가 기억이 남는다고 하더라구요. "김연아 선수는 열심히 연습해서 된거니까 나도 아이스스케이트장 가서 스케이트 열심히 할거야. 아니 스케이트장 가고 싶다.ㅎㅎ 그리고 피아노도 열심히 칠거야. 그래서 피아니스트가 될거야." 딸아이가 초등학생 되고나서 꿈을 뭘로 할지 모르겠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꿈이 피아니스트가 되었다고 하네요. 결국 꿈을 찾게 된 것을 축하축하해주었답니다. 얼마나 오래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우리 딸아이는 평발이 선수에게 불리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나봐요.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박지성 선수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되었다는 사실을 인상깊게 읽었다고 합니다. 책을 읽다가 센과 치히로가 나온다고 해서 무슨 소리인가 했었는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애니메이션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 편에서 그림의 한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이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 최초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박은 작품이라고 하네요. 미야자키 하야오가 애니메이션의 거장이 될수 밖에 없었던 그의 무한한 상상력이 부럽기만 합니다.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성공한 인물들에게서는 그들속에서만 볼수 있는,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들이 있더라구요.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에서는 위대한 꿈을 이뤄낸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의 가치관을 배우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을 이루었는지 엿볼 수 있답니다. 미래를 꿈꾸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이 훌륭한 위인들의 발자취를 한걸음 한걸음 따라가다보면 분명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계적인 위인들도 분명 시련과 고통이 있었고 그를 뛰어 넘어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서게 되었다는 것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48명의 세계적인 위인들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위대한 꿈을 키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교훈들을 어린이들에게 심어 줌으로써 어린이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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