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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혁명(농업혁명): 길들이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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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채집에세 농업혁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으로 간주되었고 이런저런 곳에서 인용도 되고, 당연시 된 것에 대해서 대항적으로 주장하는 도서이다역시 역사의 팩트에 대해서 추가하여 외연을 넓혀야 할 것 같다역사의 반감기가 약7년 정도이니 역사에 대해서 너무 역사적으로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1.신석기 혁명에서 중요한 도시와 국가의 형성에 대해서 기존의 설명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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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채집에세 농업혁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으로 간주되었고

이런저런 곳에서 인용도 되고, 당연시 된 것에 대해서 대항적으로 주장하는 도서이다

역시 역사의 팩트에 대해서 추가하여 외연을 넓혀야 할 것 같다

역사의 반감기가 약7년 정도이니 역사에 대해서 너무 역사적으로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1.신석기 혁명에서 중요한 도시와 국가의 형성에 대해서 기존의 설명을 오(誤)라고 하고

   새로운 설명을 정(正)이라고 한다

 

 

2."농경의 배신"에서 설명하는 신석기 혁명의 개략도: 1번항의 설명 참조

    

 

 

3.최초의 국가의 탄생은 길들이기의 과정의 연속으로 이해하고 있다

   즉 현재의 국가의 모태는 불에서 부터 가부장제의 여성에 이르기까지 "길들이기"과정  즉

    번식력에 대한 통제권을 획득하는 수단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4.수렵채집에서 농경을 거쳐 국가의 등장으로 "농경의 배신"에서 설명하고 있는것은

   기존의 학설을 대항하는 것이다

 

 

5.수렵에서 농경으로의 "농업혁명"이 내면적으론 인간에게 행복과 안녕을 가져다 준 것은

   아니다.

 

 

6.국가 형성 전후의 조견표로 국가형성의 조건 과 국가 성립후에 공적기관에 의한 사업(대규모 일)을

   정리해 본 것이다

 

 

 

7.인간과 가축(재배포함)화가 공생한 곳에서 공진화가 이루어졌다

8.수렵채집의 오랜생활에서 누적된 지식과 밈으로 인간이 가축화 동기이다

    가축화도 인간의 생존능력에 버금가는 다양성을 염두에 두고 관찰한 결과물일 것이다

 

 

9.야만경제와 문명경제: 오늘날 선진국과 후진국의 경제처럼 공산품과 원자재 무역처럼

    보인다.

   ○ 야만지대가 문명지대보다 살기가 괜찮기 때문에 도주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운 문명경제에 비해  야만경제에서는 고기와 치즈를 먹을 수 있었다

 

10.역사상 변경지역의 야만족과 농경의 문명국이 함께한 치열한 역사의 현장

 

 

11.만리장성밖의 흉노나 몽고족이 과연 야만인이었을까?

   ○ 우리 한국인의 기원은 유목민입니다.

    그러면 우리 스스로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 다른 시각을 가져야 하고 다르게 보는 관점을

    길러야 하고 우리의 역사를 발굴해야 할 것입니다.

 

 

 

-끝-

k*******n 2020.11.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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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은 지금도 계속된다 더 교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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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인류학이나 초기 역사를 읽을 때 항상 궁금했던 점입니다. 물고기 잡고, 열매 모으고, 뿌리 캐고 하는 활동으로 먹고사는 부족얘기, 아니면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채집 경제를 영위하던 인류가 얼마나 노동에 투자하는 시간이 적은지를 보면서 왜 인간은 이런 보다 여유 있는 생활을 포기했을까 라는 질문입니다. 물론 빙하기가 오고 빙하기를 뚫고 살아남는 과정에서 농사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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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인류학이나 초기 역사를 읽을 때 항상 궁금했던 점입니다. 물고기 잡고, 열매 모으고, 뿌리 캐고 하는 활동으로 먹고사는 부족얘기, 아니면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채집 경제를 영위하던 인류가 얼마나 노동에 투자하는 시간이 적은지를 보면서 왜 인간은 이런 보다 여유 있는 생활을 포기했을까 라는 질문입니다. 물론 빙하기가 오고 빙하기를 뚫고 살아남는 과정에서 농사가 시작되었을 거라는 짐작은 있었지만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 궁금증이 조금 풀리는 느낌이네요. 한편으로는 더 암담하기도 합니다. 지금 인류가 먹고살기위해 아침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야근하고 때로는 주말도 일하고 하는게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말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2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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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구석기 신석기 시대 내용의 상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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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의 배신.   인류는 원래 수렵, 채집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 자연이 주는 먹거리들만을 가지고 생존을 해나가고 있었는데, 그때 누군가는 우리 스스로 먹거리를 컨트롤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을 것이고, 그 결과 농경이 시작된 것이다. 농경이 시작되면서 인류는 더이상 떠돌아다니지 않고 정착을 하게 되었다. 정착을 하면서 곡식을 재배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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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의 배신.

 

인류는 원래 수렵, 채집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 자연이 주는 먹거리들만을 가지고 생존을 해나가고 있었는데, 그때 누군가는 우리 스스로 먹거리를 컨트롤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을 것이고, 그 결과 농경이 시작된 것이다.

농경이 시작되면서 인류는 더이상 떠돌아다니지 않고 정착을 하게 되었다. 정착을 하면서 곡식을 재배하게 되었고, 곡식 재배 능력의 차이는 결국 생산량의 차이가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래서 부의 불평등이 생겨나고, 그로 인하여 식량을 무기로 지배와 피지배층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국가라는 것이 생겨나게 된 계기도 결국은 농경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러한 내용들이 이 책에 매우 자세하게 서술이 되어있다. ^^

 

m*******n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