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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독서를 왕성하게 할때 하나만 파고든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다양하게 섭렵을 했다.
그 시기에 샀던 책중 하나다.(6판;;;) 부동산에 관심이 있어서 전공서적을 엄청나게 구입을 했다.
이 교재는 기본서로 부동산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나 부동산을 조금 더 깊게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구입한지는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가장 최근에 나온 판이 14판인데 그만큼 해마다 개정이 되는 분야여서 개정된 부분은 수시로 보충해야 한다.
현실은 학자가 생각하는 이론대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이론을 무시하기는 어렵다.
조금 더 깊은 내공을 얻으려면 어느 분야든지 두꺼운 기본서 일독이 필요하다. 시간이 없는 경우(발췌독이 좋다.)를 제외하고 천천히 볼 책이다. |